선양소주가 동네슈퍼를 대상으로 990원짜리 소주를 보급한다. 취지는 동네슈퍼에 저렴한 소주를 공급해 골목상권 활성화와 서민 경제에 도움을 주겠다는 것이지만, 주부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벼워진 장바구니 속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최근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소주는 1일 판매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한국수퍼체인유통사업협동조합, 선양소주 3자는 이같은 프로젝트를 위해 협업했다. 선양소주가 원가 부담을 하고, 조합은 중소슈퍼 회원사의 유통마진을 최소화해 제품을 유통하며, 공단은 운영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이번 사업을 주도한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은 인스타그램에 지역 맛집 탐방을 진행하면서 유명세를 타는 등 지역과 상생을 강조해 온 인물로 꼽힌다. 현재 개인 인스타그램 팔로워 12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에디터스 픽=조웅래 회장의 전국 맛집 탐방기를 영상 알고리즘으로 접한 적이 있습니다. 중절모에 다양한 편안한 복장 등을 구사하면서 구수한 말투로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지역 식당을 돌아다니면서 맛을 보고 또 자사의 소주를 먹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이번에 990원 소주는 그동안 고물가에 이란발 유가 파동으로 힘들어 하는 서민들에게 즐거운 이벤트가 될 것으로 판단돼 힘 줘서 기사화했습니다. 다른 소주들의 저렴한 제품 경쟁도 환영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성북구청이 올해 누리마실 일정을 공지했다. 구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올해 누리마실은 6월 7일 진행된다. 장소는 성북로 일대다. 올해는 ‘지구맛대로’를 콘셉트로 진행한다. 누리마실은 성북구의 대표 연례 세계음식축제다. 작년에도 성북구청장을 필두로 주한 대사와 외국인 등이 참석했다. 작년 우먼스플라워 취재에서는 카자흐스탄 대사관에서 전통 의복 체험하기를 하고 유럽 대사관과 각종 맛집 식당들을 중심으로 음식 부스가 진행되기도 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청이 최근 상시 모집을 안내한 나무돌보미는 참여형 주민 프로그램으로 녹지관리와 공공녹지시설물에 대한 인식 확산, 책임의식, 문화 정착 등을 목적으로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나무돌보미는 공공 목적으로 심은 가로수 등 수목을 입양해 실명으로 주민이 관리하는 내용이다. 자원봉사로, 참여자는 물주기, 잡초 제거, 나무 심기, 낙엽 수거 등을 진행하게 된다. 개인, 학교, 기업, 종교단체, 시민단체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개인은 1인당 5주까지 가로수를 돌볼 수 있고, 단체는 규모에 따라 다르다. 작년에는 나무돌보미 236명이 참여해 가로수 209주와 자투리땅 등 녹지 1,503㎡를 관리했다고 한다. 구청은 희망자를 대상으로 활동 조끼 등 안전물품도 준다. 에디터스 픽=가로수를 입양해 맡아서 기르는 것은 함께 키워가는 환경에 대한 선도적 활동이 아닌 수 없습니다. 주말에는 4시간까지 최대 봉사시간도 인정된다고 하는데요. 주말이나 주중 등 빈 시간을 활용해 지역사회를 위해 희생 및 봉사할 수 있는 것은 소중한 기회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가 어린이집 원아와 유치원생을 위한 ‘경기도 미취학 어린이 말 체험’ 참가 규모를 지난해 1,800여 명에서 올해 3,000명으로 대폭 확대한다. 최근 도청에 따르면, 도청은 이달 31일 오전 9시부터 말 체험 접수를 받는다. 전액 무료다. 체험은 4~7월 용인시 소재 경기도축산진흥센터에서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승마, 말 교감, 만들기 등을 한다. 또 센터 내 토끼 등 다양한 가축 관람과 꿀벌에 대한 중요성을 교육하는 내용도 있다. 상반기는 5~7세 대상 화, 수, 목요일 등 주3회 진행이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경기 남부, 수요일은 경기 북부 소재 어린이집ㆍ유치원으로 대상을 나눴다. 작년 이 사업은 15개 시군 어린이집 및 유치원 46곳에서 총 1800명의 어린이가 참가했다. 에디터스 픽=말 타기는 정말 어린이 모두의 로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말을 타기만 해도 좋은 하루의 추억일텐데 교감이나 만들기 체험 등이 추가로 있습니다. 토끼도 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더 많은 경기도의 아이들이 농촌을 배우고 말과 함께 커가는 추억을 느꼈으면 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올해 도봉구 소상공인 특별신용보증 지원 사업이 공고됐다. 최근 도봉구청 홈페이지 내 공고를 살펴보면, 이번 지원은 250억원 규모다. 한 업체 당 최대 2억원까지 대출 신용보증이 가능하다. 도봉구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금리는 3개월 변동금리로 최초 1년 동안은 1.63~1.83% 수준이다. 시중금리(CD금리+가산금리) - 1.8%(서울시 4년 지원) - 1%(도봉구 1년 지원) 규정을 적용한다.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이다. 신청은 이달 30일부터 받으며, 신분증, 사업자등록증을 챙겨 협약 은행에서 신청한다. 국민, 우리, 하나, 신한은행 지정 지점으로 가야 한다. 에디터스 픽=우먼스플라워는 소상공인 지원 및 자금 관련 정보를 꾸준히 뉴스로 출고해왔습니다. 이번 도봉구의 특별신용보증 역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자금 지원 사업인데요.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이 대출을 순조롭게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내용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구 관내 뚝딱뚝딱 놀이터와 별별모험놀이터가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뚝딱뚝딱놀이터는 작년 11월 새로 꾸몄으며, 4000㎡의 부지에 초안산의 풍부한 숲 자원과 지형을 활용한 놀이공간이 특징이다. 이에 시설물 놀이, 계절별 테마 놀이 등의 프로그램 접수에 들어갔다. 별별모험놀이터는 도봉1동 소재 북한산국립공원에 있다. 이곳은 북한산국립공원 내 방공포진지였던 공간을 재정비해 청소년 이상을 위한 놀이공간으로 꾸몄다. 프로그램으로는 오락 요소를 접목한 팀미션 챌린지코스, 전래놀이, 자연물 연계놀이 등을 제공한다. 에디터스 픽=요즘은 공공 놀이시설에서 수준 높은 오락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이전처럼 그네 타고 쉰다는 생각을 하면 오산입니다. 특히 청소년을 위한 놀이공간이라는 생각에는 동의합니다. 우리의 청소년들은 학원이나 편의점 외에 변변히 쉬고 우정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들 놀이터의 프로그램 운영에 관심이 쏠립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커피전문점 빽다방이 아메리카노에 스팀을 쏴 거품층을 미세하게 더한 에어폼 아메리카노를 한정 발매했다. 19일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스팀으로 공기를 주입하는 기법이 적용됐다. 이에 아메리카노 위쪽에 미세한 커피 거품층이 생겨난다. 아이스커피의 거품층이 향을 풍부하게 주고 목넘김을 다르게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이 음료는 꿀, 헤이즐넛 시럽, 흑당 시럽 등을 추가해 마실 수 있다. 회사 측은 “최근 아메리카노 중심의 커피 소비에서 나아가 질감과 목넘김 등 마시는 경험 자체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에디터스 픽=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아’는 이제 국민 음료가 됐습니다. 한국인은 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라는 농담까지 생겼지요. 빽다방이 이 아아의 목넘김을 겨냥해 새로운 음료를 출시한 것은 관심이 모입니다. 흑당 등 달콤한 커피 음료도 많지만, 당류나 건강 등을 감안하면 여전히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손이 가는 일이 많은데요. 어떤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한 잔 사먹고 리뷰를 써봐야 겠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이 국립광주과학관과 협업해 지역 내 이공계 경력보유여성을 AI 시대 과학교육 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12일 양 기관에 따르면, 이들은 호남권의 우수한 이공계 여성 인력을 발굴하여 AI 시대에 필요한 과학교육 전문가로 양성하는데 합의했다. 이에 따라 다음달 8~30일 강좌를 진행한다. 강좌는 △과학교육 교수법 △AI 이론 등 기초 역량 교육 △AI 콘텐츠 및 교재 개발 등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아마존웹서비스의 현장 교육도 진행, 실무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수료자는 국립광주과학관 프리랜서 과학강사 선발에 응모할 수 있고, 합격시 외부강사로 활동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호남권 거주 이공계 전공자 등 경력 보유여성 100명 대상이다. 교육비는 없다. ☞에디터스 픽: 경력보유여성의 재취업은 우먼스플라워의 금과옥조와 같은 주제입니다. 발행인인 제가 창간을 결정하게 된 계기가 경력보유여성으로서 재취업이 어려운 현실을 바꿔보기 위해 세상을 향해 말할 창구를 만들기 위해서였는데요. 10년 가까이 지났지만 그때의 좌절과 결심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지금도 많은 여성들이 재취업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지요. 그런 점에서 재단의 꾸준한 여성과학자 재취업 사업은 의미가 큽니다. 고학력 여성들의 미취업은 사회적 낭비이자 이들의 자아실현 및 경력 발전에도 큰 낭비가 아닐 수 없습니다. 꾸준한 결과를 지켜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청이 찾아가는 우산 수리, 칼 갈이 사업을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 이 사업은 공공일자리 참가자 4명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주민들의 고장난 우산을 수리하고 칼과 가위를 갈아주는 무료 서비스다. 강북구청의 사업은 지난 4일 미아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번1동, 번2동, 번3동, 송중동, 송천동, 삼각산동, 삼양동, 수유1동 등 13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서비스는 주민센터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다. 하지만 접수는 오후 2시에 접수가 마감되고, 점심시간인 오후 12~1시에는 중단된다. 우산은 생활우산만 가능하고, 자동우산 버튼, 고가의 골프 우산 등은 수리가 제한될 수 있다. 칼과 가위는 반드시 칼집에 넣거나 신문지 등에 싸서 안전하게 가져와야 한다. ☞에디터스 픽: 우산 및 칼갈이 일정 기사는 우먼스플라워가 한국 언론에 선보인 뉴스 포맷 중 하나입니다. 중장년 대졸 남성 위주의 시각으로 꾸려지는 한국 기성 언론의 시각으로는 절대 뉴스가 될 수 없지만, 우리 주부 독자들에게는 그 어떤 뉴스보다도 중요한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때문에 지난 몇 년 동안 칼갈이 행사는 꾸준히 보도를 해왔고, 독자들로부터 격려 이메일도 여럿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작년에 강북구청에서 칼과 가위 갈이만 1만6000명 넘게 받아갔다고 하네요.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구청이 최근 ‘2026년 도봉청년 해외인턴십 지원사업’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구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청년의 글로벌 역량과 직무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내용이다. 올해 구청은 호주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는 현지 기업 매칭, 교육 및 현지 관리 등을 지원받아 6개월간 현지에서 인턴십을 수행하게 된다. 행사에서는 ▲사업운영 취지 ▲진행 절차와 세부일정 ▲비자발급 및 현지관리 ▲현장 질의응답 등이 다뤄졌다. 100분 행사에는 청년 등 93명이 참석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해외인턴십을 고민하는 청년에게 확신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접수는 27일 오후 4시까지며 최종 5명을 선발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관악문화재단이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과 협력해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을 시민의 일상 가까이서 선보이는 특별 기획전시 ‘2026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전: 현대미술 거장과 동시대 작가들의 조우’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3월 3일부터 4월 26일까지 관악아트홀 전시실과 관천로 문화플랫폼 S1472 두 곳에서 동시 개최된다. ‘현대미술 거장과 동시대 작가들의 조우’를 주제로, 미술은행 소장품을 활용한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부터 현재 조망받고 있는 작가 작품 30점을 선보이는 자리다. 구체적으로 관악아트홀 전시실에서는 한국 현대미술의 탄탄한 기초가 된 거장들의 작품들이 있다. 단색화의 거장 박서보, 강렬한 색채로 자연을 노래하는 김종학, 추상 미술의 선구자 윤명로, 그리고 사진을 예술의 반열에 올린 구본창 등이 있다. 관천로 문화플랫폼 S1472에서는 예술의 범위를 일상과 매체로 확장한 동시대 작가들의 작품들로, ‘보따리’라는 소재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은 김수자, 날카로운 비판과 예술적 상상력을 보여주는 이불, 일상의 사물을 예술로 재탄생시키는 최정화, 그리고 장르를 넘나드는 전방위 예술가 백현진 등의 작품이 있다. 이번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과 협력하여 작품 무상대여 및 작품 설치ㆍ철거 운송비를 지원받았다. 전시는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양천구청이 정월대보름 민속축제를 안양천 신정교 하부 제1ㆍ2야구장에서 진행한다. 정월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 새해 처음 뜨는 보름달을 맞아 한 해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이다. 이 때 달집태우기ㆍ지신밟기ㆍ쥐불놀이ㆍ부럼 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전해 내려온다. 양천구의 정월대보름 행사는 2000년부터 진행, 매년 3000명 이상이 참가한다. 이번 축제는 풍물패의 길놀이 공연으로 시작해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예술 공연, 달집태우기, 불꽃놀이 등이 이어진다. 올해는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의 나무, 야자 매트, 볏짚 등 구조물을 보강해 더욱 웅장한 볼거리가 있다는 설명이다. 또 이날 오후 3시부터 제2야구장에서 열리는 참여 마당에서는 떡메치기, 제기차기, 널뛰기, 부럼 깨기, 투호던지기, 팽이치기, 윷놀이, 쥐불놀이, 연날리기, 소원지 쓰기 등 체험행사가 있다. 오후 6시 30분경에는 제1야구장에서 본격적인 달맞이 행사가 있다. 안전 관리를 위해 구청은 양천소방서ㆍ양천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행사 당일에는 자율방재단, 안전관리요원 등 질서유지 인력을 집중 배치해 안전거리를 확보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버스요금 수준의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경기도의 수요응답형 복지택시 이용자가 지난해 100만명을 넘어섰다. 최근 경기도에 따르면, 이 서비스 이용자는 작년 기준 105만6054명을 기록했다. 첫 해인 2015년 2만 6858명에서 10년 만에 이용자수는 39배, 참여 마을은 2015년 88개에서 2025년 867개로 9.8배 늘어난 것이다. ‘수요응답형 복지택시’는 버스 노선이 부족하거나 배차 간격이 긴 농촌이나 산간 지역, 도심 외곽지역 등이 주요 지원 대상으로 이용자는 시군별로 정한 버스요금 수준(1,000~2,000원)만 부담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택시 요금 차액은 국비ㆍ도비ㆍ시군비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이를 두고 고령자와 교통약자의 병원 진료 등 필수 이동 지원에 기여한다는 설명이다. 경기도는 올해도 이같은 수요응답형 택시 사업에 총 103억원 가량을 투입한다. 정찬웅 도 택시교통과장은 “이용 실태와 만족도 조사 결과, 민원ㆍ현장 의견 등을 바탕으로 운영상 미비점을 개선해, 교통취약지역 주민이 서비스를 더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면서 “2026년에도 지역 맞춤형 운영을 강화해 도민의 이동권을 더 촘촘히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은평구 청장년희망과에서 직업설계 교육생을 모집한다. 최근 구청 공지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3월 24일부터 4월 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화요일과 목요일에 열린다. 교육장소는 불광동 소재 서울청년센터 은평 B동이다. 이 중장년 ‘인생설계학교’ 직업설계 교육 참여에서는 40~64세 중장년 은평구민 20명을 교육한다. 4회 동안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교육이 있으며, 재취업 시장이해 및 접근방법, 알수록 알찬 꼭! 챙겨야할 필수 제도 및 전문 자격증, 취미가 직업이 되는 새로운 전략 ‘N잡러’, 착 붙는 취업성공 스킬-이력서, 면접 실습 등을 다룬다. 구민 확인 서류가 필요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국순당이 오는 3월 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에 참가해 백세주를 체험하는 백세주당 부스를 운영한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공간은 백세주(百歲酒)와 집 당(堂)의 합성어로, ‘백세주와 함께하는 공간’이라는 뜻이다. 전통 한옥의 기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한지로 기와를 만들어 구성했으며, 우리술인 백세주와 전통 한옥의 어울림을 표현하는 컨셉트다. 이곳에서는 백세주를 온전하게 즐길 수 있는 스트레이트 시음과 더불어 백세주의 새로운 시음 형태인 얼음과 함께 가볍게 즐기는 온더락 시음도 병행해 다양한 음용 방식 등을 즐길 수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홈술 및 혼술 등 일상생활에서 백세주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음용 방식을 경험하실 수 있다”라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