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이 베이글의 쫄깃함을 담은 신개념 도넛 ‘도너글(Donagel)’ 3종을 선보인다. 도너글은 도넛과 베이글을 접목한 상품이다. 도넛 특유의 부드러움에 베이글처럼 쫀득하게 씹히는 식감을 더했다. 커피와 함께 먹어도 좋다. 그 중에서 ‘올리브 도너글’은 올리브유를 사용, 담백함과 고소한 향이 특징이다. ‘버터 글레이즈드 도너글’은 버터를 더한 글레이즈를 입혀 겉은 은은하게 윤기가 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이다. 이 외에도 ‘무화과 크림치즈 도너글’은 달콤한 무화과잼과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넣었다. 던킨은 원더스 강남ㆍ청담ㆍ서울역점 등 직영 플래그십 매장에서 도너글을 선출시하고, 소비자 반응을 반영해 올 상반기 중 전국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한다는 입장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중랑구청이 어린이축구교실 수강생을 3월 5일까지 모집한다. 최근 구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교육은 중랑구 거주 초4~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양원역 앞 구립잔디운동장에서 교실이 진행된다. 교육 기간은 올해 3월부터 연말까지다. 모집은 3월 5일까지며, 정원초과 시 추첨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주 3회 월수금 오후 3~5시 교실을 진행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영등포구가 말의 해를 맞아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2026년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개최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행사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한 해의 행복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18개 동별로 특색 있는 행사가 있는데, ▲28일에는 영등포동, 당산1ㆍ2동, 대림2ㆍ3동, 신길6동, 양평2동 ▲3월 1일에는 신길4동, 양평1동 ▲3월 2일에는 대림1동, 영등포본동 ▲3월 7일에는 문래동, 도림동, 신길1ㆍ3ㆍ5ㆍ7동, 여의동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 중에는 3월 1일 오목교 하단 안양천변에서 열리는 양평1동 정월대보름 행사가 꼽힌다. 1부 행사에서는 풍물놀이 동네 순회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참여하는 ▲윷놀이 대회 ▲제기차기, 투호, 연날리기 등 민속놀이 체험 ▲새해 소망을 적는 소원지 달기 등이 있다. 2부에서는 오후 6시 30분부터 ‘달집태우기’가 진행되는데, 된다. 달집의 불과 동시에 불꽃놀이까지 이어져 재미를 더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초등생의 대통령으로 꼽히는 인기 크리에이터 흔한남매가 미래엔 아이세움과 함께 다음달 28일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팬미팅을 연다. 최근 미래엔에 따르면, 행사는 아이세움 ‘흔한남매’ 시리즈의 실제 주인공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으뜸이와 에이미가 팬들과 직접 만나는 내용이다. 오프닝 콩트 공연을 시작으로 근황 토크 및 Q&A 세션, 관객 참여형 게임 등 어린이 관객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내용이다. 또 행사 당일 로비에는 별도의 포토존을 운영해 입장 전 대기 시간에도 팬들이 사진 촬영을 하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팬미팅에 참여하는 어린이 관객 전원에게는 리유저블 백, LED 응원봉, 스케줄 노트, 인스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로 구성된 ‘특별 선물 패키지’를 준다. 강윤구 미래엔 본부장은 “‘흔한남매’ 시리즈 1000만 부 돌파를 기념해 그동안 큰 사랑을 보내준 어린이 독자들에게 보답하고자 흔한남매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도민 플러스+ 폭력예방교육 사업에 참여할 전문강사’를 모집한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교육 수요가 있는 현장에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가 도민들에게 4대폭력 예방교육을 하는 내용으로 올해 첫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경기도 내에서 활동하는 성희롱ㆍ성폭력ㆍ성매매ㆍ가정폭력 등 폭력예방교육 분야 전문강사를 대상으로 한다. 선발은 서류심사와 시연평가를 거쳐 3월 12일 10명 내외로 진행한다. 선발된 전문강사는 재단과 함께 경기도내 폭력예방교육을 수행한다. 재단 측은 “성평등 문화 확산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관심 있는 전문강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은평 구립상림도서관이 이달 24~27일 진행하는 겨울 독서 교실 “멸종 위기 SOS! 동물 수호대!”는 독서를 통해 멸종 위기에 놓여있는 식물과 동물에 대해 알아보고, 기후 변화와 서식지 보호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이끄는 내용이다. 4일 동안 어린이들은 독서 토론, 만들기 등 다채로운 독후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2월 24일(화)에는 멸종 위기 식물과 멸종 위기 등급에 대해 배워보며, 이오난사를 활용해 수생식물의 서식지인 작은 연못을 만들어보는 활동을 한다. ▲2월 25일(수)에는 생물이 멸종하는 이유를 주제로 독서 토론을 진행하고, 생물의 멸종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토론한다. 이 외에도 26일(목)에는 멸종 위기 동물인 황새에 대해 알아보고, 황새 조형물을 만들어 보며, 27일(금)에는 공룡이 멸종된 이유와 멸종 이후 변화된 생태계에 대해 학습한 후, 쿠키 클레이로 공룡 쿠키를 만들어보는 활동이 있다. 도서관은 행사에 우수한 성적으로 참여한 수료자에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과 구립상림도서관장상을 수여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이 겨울 대표 야간 축제 ‘오색별빛정원전’을 오는 2026년 3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수목원에 따르면, 수목원은 설날 연휴 기간에도 정상 운영되며, 눈 덮인 정원과 야간 조명이 어우러진 겨울 정원을 관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눈이 내린 날에는 조명과 눈(雪)이 한데 어우러져 보다 다채로운 색상의 야경을 접할 수 있고, 색다른 겨울 정원을 관람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특히 이달 15~17일과 3월 1일은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수목원 측은 “겨울 동안 수목원 하우스에서 직접 관리한 다양한 야생화와 봄꽃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성동구가 장애를 가진 부모의 출산과 양육에 대한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부터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을 지원한다. 이 지원금은 장애인 가정이 출산 시 겪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신설됐다. 출생아 1인당 100만 원이며, 신생아 출생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부 또는 모가 장애인인 가정이 지원 대상이다. 또한 이 지원금은 서울시에서 지급하는 120만 원의 출산지원금과 합산 수령이 가능하다. 성동구는 출산지원금 외에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신장을 위해 다방면으로 장애 친화적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며 포용적인 복지사업을 진행해왔다.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는 동시에, 장애인의 활발한 사회활동 참여를 위해 ‘발달장애인 배상책임 보험’을 지난해부터 시행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마포구청이 부모와 청소년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양육자와 함께하는 또래끼리 성교육’을 진행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교육은 양육자는 양육자끼리,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각각 또래ㆍ동일 소그룹으로 나눠 진행하는 방식으로 대중강연과 다른 차별화된 맞춤형 성교육으로 진행된다. 2월 7일 마포여성동행센터에서 열리며, 대상은 초등학교 5ㆍ6학년(2014~2015년생)과 중학교 1ㆍ2학년(2012~ 2013년생) 청소년 및 양육자다. 양육자는 부모 외에도 청소년의 양육을 주로 담당하는 성인이면 참석할 수 있다. 행사는 오전 10시에는 예비 초5ㆍ초6과 양육자, 오후 1시에는 예비 중1ㆍ중2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각 2시간씩 운영된다. 수업은 참여자들이 부담 없이 질문하고 상호 소통할 수 있도록 그룹별 5명~12명 규모의 소그룹으로 진행한다. 교육 내용에는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성교육과 함께 딥페이크 등 최근 사회적 이슈를 반영해 청소년이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이끌게 된다. 박강수 구청장은 “아이에게 성 이야기를 어떻게 꺼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다”면서 “이번 성교육을 통해 아이들은 또래와 편안하게 배우고, 양육자도 같은 고민을 나누며 가정에서 성에 대한 대화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하남시청이 지난 29일 종합복지타운에서 ‘하남교육지원청 신설추진단’ 현판식을 개최하고 33만 시민의 숙원인 독립된 교육 행정 체계 구축을 위한 적극 추진에 나섰다. 최근 시청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하여 조성윤 전 경기도교육감, 학운위, 학부모회, 녹색어머니회 등 교육 현장을 대표하는 지역 인사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고 한다. 제막식 직후 참석자들은 신설추진단이 실무를 수행할 6층으로 이동해 시설 라운딩을 진행하며 하남 교육의 미래가 그려질 현장을 시찰했다. 이곳은 교육지원청 소속의 ‘추진단’과 하남시의 ‘지원단’, 그리고 ‘하남교육지원센터’가 한데 어우러진 합동 업무공간으로 운영된다. 수시 합동회의를 통해 과밀학급 해소와 학교 신설 등 지역의 고질적인 교육 현안에 대해 시와 교육지원청이 ‘원팀’으로 즉각 대응하는 협업의 핵심 거점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하남시는 인구 33만, 학생수 4만1000명이다. 시청은 폭발적인 도시 성장과 시민들의 높은 교육적 기대감을 강조하며 교육지원청 신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교육은 도시 경쟁력을 결정짓는 가장 강력한 브랜드”라고 정의하며, “학교 울타리를 넘어 도시 전체가 배움의 공간이 되는 ‘교육도시 하남’을 실현하기 위해 신설추진단이 그 중심에서 하남 교육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양천구청이 ‘정원도시 양천’을 구현하기 위한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로드맵을 준비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양천구는 도심 전역에 크고 작은 1,004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그간 양천구는 파리공원ㆍ신트리공원 재정비를 비롯해 목동마중숲공원ㆍ목동반려숲공원 조성, 양화교 교차로 등 유휴 공간 녹지화까지 도심 곳곳을 초록빛으로 채우며 녹색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해왔다고 밝혔다. 34년 만에 리노베이션된 오목공원은 공공디자인 혁신사례로 인정받아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서울시 조경상 대상, 한국경관학회장상 등을 받았다. 또 장기간 방치돼 공원 해제위기에 있던 지양산 자락 도시공원을 생태ㆍ문화ㆍ여가 기능을 갖춘 ‘지양숲공원’으로 재탄생됐다. 구청은 또 공원 재정비ㆍ조성 등 대규모 녹지공간 확충에 더해, 도심 곳곳의 작은 공간을 활용한 소규모 정원 조성도 함께 추진 중이다. 예를 들어, 양명초 후문 옆 쉼터(신정1동), 곰달래 마을마당(신월1동), 신월4동 걷고싶은거리(신월4동) 등 237개소, 4만여㎡ 규모의 정원 조성이 끝났다. 구청은 또 올해는 250개의 정원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구는 2029년까지 1,004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한다는 입장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울산YWCA가 지난 29일 정기총회를 열었다. 지창완 제2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조명화 제1부회장의 기도와 김대현 목사(남부교회)의 ‘환난을 허락하신 이유’라는 제목의 말씀 나눔, YWCA 실무자의 특송으로 진행됐다. 2부가 정기총회다. 총회에서 김태경 회장은 “울산YWCA는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정체성을 분명히 지키며 정의와 평화, 창조 질서를 실현하는 지역 맞춤형 운동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며, “특히 2026년에는 성평등한 기후정의운동을 통해 기후위기 속에서 소외되기 쉬운 여성과 청소년, 노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탄소배출 감소를 위한 실질적인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감사보고 및 결산, 사업보고와 함께 2026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심의했다. 10년ㆍ20년 봉사상과 10년ㆍ20년ㆍ30년 근속상, 차세대 지도자상, 우수활동가상 시상이 이어졌다. 성착취 피해자 지원기금 마련을 위해 운영한 ‘다 함께 다 행복한 카페’ 수익금을 울산성착취피해아동ㆍ청소년지원센터와 성매매피해여성지원시설 씨밀레에 전달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지난해 ‘아빠스쿨’과 ‘아빠하이’ 사업에 700여 명이 참여하며 가족친화적 문화를 확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발표했다. 최근 도청에 따르면, ‘아빠스쿨’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159명의 남성양육자가 정규 교육과정에 참여해 공통ㆍ특성교육 28회와 1:1 맞춤형 양육상담 415회를 진행했다. 자녀 발달 특성 이해, 양육 기술 습득, 상담 및 교류 활동 등을 통해 남성양육자가 일상 속에서 능동적으로 양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끄는 내용이다. ‘아빠하이’는 놀이ㆍ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다. 550명의 남성양육자의 자녀가 참여해 놀이미션, 놀이꾸러미 활용, 지역 연계 체험활동, 가족축제 등 총 30회 이상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도는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5점 만점에 평균 4.76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집계했다. 임용규 경기도 가족정책과장은 “아빠의 양육 참여 확대는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아빠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양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구청이 3월 한 달 동안 중국 창평구 교환공무원과 함께하는 2026. 구민 중국어 교실을 진행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한 달 동안 매주 화목요일에 오전 10~11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 장소는 구청 위당홀이며, 구민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은 2월 2~13일로, 선착순 15명이다. 비용은 무료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동대문구청이 스토킹ㆍ이상 동기 범죄 등으로 커진 생활 불안을 낮추기 위해 학생ㆍ대학가ㆍ1인가구ㆍ아동까지 일상 동선을 촘촘히 덮는 ‘안심 사업’을 묶어 운영 중이다. 최근 구청 소개에 따르면, 야간 귀가 안전은 ‘안심 귀가 스카우트’로 돕는다. 전용 대원이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귀갓길을 동행하는 내용이며, 고등학생 야간 자율학습 후 귀가ㆍ대학가ㆍ역세권 등 취약 시간대 불안할 것을 돕는 내용이다. 120 다산콜(‘안심이’ 선택), 스마트폰 앱(안심이), 카카오톡(안심이) 등 신청이 가능하다. 현장 예방을 위해 경찰과의 협업 순찰 체계도 이어간다. 또 구청은 안심 장비 지원 사업으로 1인가구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 초인종ㆍ가정용 CCTVㆍ문 열림 감지 장치 등 주거 침입 예방에 도움이 되는 장비 지원을 추진해 왔다. 지하공간처럼 위급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구간에는 ‘비명 인식 비상벨’ 등 스마트 안전 장치가 설치됐다. 이 외에도 아동ㆍ청소년 보호를 위한 ‘가까운 안전 거점’도 늘렸다. 구는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편의점 ‘안심지킴이집’을 현재 62곳 운영 중이라고 안내했다. 길을 잃거나 위협을 느낀 아동ㆍ여성이 가까운 지킴이집으로 들어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거점 정보를 꾸준히 알리고 현장 협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안전은 특정 지역ㆍ특정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구민의 일상 전체와 연결된 기본”이라며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서비스로 사각지대를 줄이고, 구민이 안심하고 이동ㆍ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망을 계속 촘촘히 다듬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