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 스타트업지원팀이 국내 초기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역량 강화를 위해 이스라엘계 벤처캐피탈인 요즈마그룹 코리아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무료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할 기업을 3일까지 모집한다. 창업 강국 이스라엘의 유명 벤처캐피탈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분석된다. 신청 대상은 10억원 투자 유치(프리 시리즈 A) 이하에 해당하는 해외진출 역량을 강화하기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이다. 해외시장 확산가능성이 있는 기술, 상품, 서비스 개발 및 보유 스타트업으로 분야를 가리지 않는다. 이번 교육에는 국내 스타트업 20개사가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스타트업은 기업신청서, 기업 및 아이템 안내자료(영문 IR 자료, 아이템 영문 브로슈어 등), 사업자등록증 사본, 재무제표(최근 3년) 각 1부 (3년 미만 기업은 가장 최근의 재무제표만 제출), 해외진출 역량평가 설문조사 등을 제출하면 된다. KOTRA는 스타트업 해외진출 역량진단 결과, 기술의 해외 시장 확산 가능성, 비즈니스모델 확립, 시장진입전략 등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강기업을 선발한다. 선발된 기업은 주
광진구 벤처기업창업지원센터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최근 다시 개관했다. 이곳은 2003년 5월 개소한 곳으로 12곳의 입주기업 사무실과 다목적홀, 행정실, 광진구 상공회 등이 입주해 있었다. 지상 6층 지하 1층 규모다. 광진구는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센터 공간을 재배치했다. 이에 따라 사무실 20곳이 입주 가능해졌고, 공유오피스, 소회의실, 공유주방 등 편의시설이 생겼다. 또한 센터 1층에는 기업홍보부스를 확대 설치해 구민들이 입주기업의 제품들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꾸릴 계획이다. 센터 측은 예비 창업자와 신생 기업의 성장을 위해 사무 공간과 전문 장비 등 시설을 제공하고, 건국대학교와 공동운영 협약을 체결하여 기업의 제품 개발, 제품화 등을 지원한다. 건국대 창업지원단은 경영, 회계, 마케팅 등 기업 운영 전반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리모델링을 마친 센터의 입주 기업은 3월 중 모집 예정이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강동구청이 운영하는 유튜버 청년 창업가 전용 창업주택인 ‘청년안테나’가 잔여세대 입주자 모집을 진행한다. 구청 공고문에 따르면, 구청 측은 다음달 15일까지 청년창업가, 청년예술인, 예비 청년창업가를 대상으로 청년안테나 등 청년창업주택 잔여세대 입주자를 모집한다. 총 공급호수는 40개호실이다. 이 중 4호 주택인 청년안테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전용 공간이다. 2호 강동드론마을은 4차산업에 종사하는 청년창업가와 예비 청년창업가를 대상으로 하며, 6호인 청년예가는 문화예술분야 활동하는 청년예술인을 대상으로 한다. 이 중 청년안테나는 전용면적이 31.69~34.12㎡ 규모 3개실이 잔여세대다. 전년도 도시근로자소득 50% 이하 및 자산기준 충족시 월 보증금이 1700만~1800만원대, 임대료는 20만원대다. 또 청년안테나에는 1층 커뮤니티실에 빔프로젝터, 스크린, 공용창고가 있다. 이 공간은 2년간 사용이 가능하다. 자격 충족시 2회 재계약해 최장 6년 사용이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서울시 주민등록이 있는 2인 이하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1981년 1월 28일생부터 2002년 1월 27일생까지만 가능하다. 또한 청년안테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정상적으로 채널을 운
인천시 미추홀구에 있는 문화콘텐츠산업지원센터가 청년 창업가와 예비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 시설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꾸려지는 곳이다. 구청 측은 문화콘텐츠 청년 창업기업과 예비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입주자를 선발한다. 심사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로 진행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입주공간은 밀폐형 창업공간(1~2인) 1곳, 오픈형 창업공간(1인) 5곳 등이다. 대상 사업군은 영상, 웹 플랫폼, ICT 기반 문화콘텐츠 관련 사업이다. 입주기간은 올해 3월 1일부터 2년이며, 1년 단위로 최대 5년까지 입주가 가능하다. 월 사용료는 3.3㎡(평)당 월 1만6000원이다. 신청 대상은 인천시에 주민등록이 있는 만 19~39세 청년 창업가로 예비창업가를 포함한다. 다음달 10일까지 입주신청서, 사업계획서, 서약서, 개인정보 수집ㆍ이용ㆍ제공 동의서, 자격증 사본 및 경력확인서 등(해당자), 사업자등록증(해당자) 등을 제출해야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이화여대 산학협력단과 기업가센터가 우수 여성 기술창업팀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린 스타트업’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창업가들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고객 인터뷰를 통해 실험실 기반 기술을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창업을 유도하는데 목적이 있다. 다음달 3일까지 참가자를 받는 이 교육은 기술기반 창업에 관심이 있는 전국 대학 예비 여성창업자 20팀 내외를 모집한다. 팀의 대표는 여성만 가능하며, 석ㆍ박사 대학원생 및 학부생 등으로 꾸릴 수 있다. 개인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팀의 대표가 여성이고 팀원의 2분의1 이상이 여성인 경우에는 남성 팀원도 참여가 가능하다. 다만, 졸업생은 참여할 수 없다. 교육은 다음달 5~8일 화상회의 앱 ‘줌’을 통해 진행된다. 린 스타트업과 비즈니스 모델, 가치 제안, 고객 세그먼트, 가설, 인터뷰 계획 등을 배운다. 또한 고객인터뷰 실습과 멘토링, 최종발표도 교육 내용 중 포함돼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성남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다음달 10일까지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기술 기반 창업을 준비하는 중장년을 위한 창업 공간으로 임대료가 무료인데다 멘토링이 제공되는 특징이 있다. 중장년 주부 창업자들도 입주를 도전해 볼만한 기회다. 공고문에 따르면, 이곳의 입주 자격은 전문 경력 또는 기술을 바탕으로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만 40세 이상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기업이다. 나이는 공고일 기준이다. 이번에 선발하는 입주 공간은 ‘정글ON@야탑동’에 있는 4석 입주자(예비후보 1개사 별도)다. 입주 시기는 2월 말이다. 1~4인이 지원 가능하며 팀 창업자는 우대한다. 창업 분야는 제조업 및 지식서비스업(ICT, SW)이다. 숙박업, 임대업, 유흥업, 자영업 등 단순 서비스 업종은 지원할 수 없다. 6개월 단위로 계약을 하게 되며, 최장 24개월까지 연장 입주가 가능하다. 임차료 및 관리비 전액 무료이며, 공동 다인실 내 지정좌석 및 사물함, 공용회의실 등을 지원한다. 또한 센터는 입주자들에게 전문가 멘토링, 창업교육, 네트워킹, 사업화 지원 등을 해준다. 입주 심사는 서류 평가와 발표 평가로 구성돼 있다. 서류 평가에서는 입주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평
경기 김포시청이 구직 중인 청년들의 취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면접용 정장을 무료로 대여하는 ‘김포청년 내일옷장’ 서비스를 진행한다. 지원 대상은 김포시 거주 만 15~39세 청년 구직자다. 연간 3회씩 회당 3박4일 대여가 가능하다. 남성은 재킷ㆍ바지ㆍ셔츠ㆍ구두ㆍ벨트ㆍ넥타이, 여성은 재킷ㆍ스커트ㆍ바지ㆍ블라우스ㆍ구두 등을 한 번에 빌릴 수 있다. 이용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다음달 1일부터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에 구직신청서, 주민등록초본 또는 신분증 앞ㆍ뒷면 복사본, 면접증빙자료 제출해야 한다. 이후 승인 문자를 받으면 협약 대여업체에서 직접 빌릴 수 있다. 이 서비스는 김포시 청년들에게 지속적인 인기를 끌어왔다. 첫 해인 2018년에는 44명이 이용했지만, 2019년엔 228명, 작년에는 245명이 이용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서울 도봉여성센터가 2021년 겨울학기 60기 단기교육 프로그램 접수에 들어갔다. 현재 모집 중인 강좌는 ▶내피부에 맞는 기초화장품 만들기 ▶실&바늘이야기(코바늘로 뜨는 내취향 내가방) ▶가죽공예소품만들기(미니토트백&카드지갑) ▶우쿨렐레 앙상블 등이다. 교육을 원하는 사람은 다음달 10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서울 성동구청이 다음달 5일까지 2021년도 ‘찾아가는 신중년 지식산업센터 컨설턴트’ 사업 참여자 8명을 모집한다. 은퇴한 신중년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들의 경험과 경륜이 필요한 관내 초기 기업에게는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거양득의 사업이다. 25일 구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컨설턴트는 50대 이후 은퇴한 신중년 퇴직자의 경력을 활용하여 지역 내 기업에 경영, 인사, 재무 등 분야별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의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50대 이후 은퇴한 신중년에게는 경력, 전문성 등을 활용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청년ㆍ초기 기업에게는 신중년 전문가의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다. 구청에서는 이들 컨설턴트의 인건비를 지원, 청년 및 초기 기업이 지역 내에서 성장하도록 이끈다. 작년에도 구청 측은 신중년 컨설턴트 10명을 선발, 지역 내 117개의 기업과 일자리, 인사ㆍ노무, 경영ㆍ마케팅 등의 분야에 대해 총 267건의 상담 및 컨설팅을 진행했다. 올해 사업은 작년처럼 일자리, 인사ㆍ노무, 경영, 세무 등 5개의 분야별로 대상자를 모집하고 상하반기에 참여기업을 모집ㆍ선발하여 컨설팅한다. 사업 시작은 3월부터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
청년 소셜 이노베이터 양성 동아리 ‘루키’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소셜 비즈니스 모델 개발 성과 발표회를 30일 유튜브로 진행한다. 루키는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데 목적을 둔 행복나눔재단 산하 대학 연합 동아리다. 연세대 등 30여개 대학에서 활동 중이다. 2017년 창단 이후 지금까지 총 1000여명의 청년 소셜 이노베이터를 배출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루키가 개발한 비즈니스 모델을 공유하고, 루키 사무국의 소셜 이노베이터 육성 과정을 바탕으로 성장한 청년들을 소개한다. 행사에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의류정보 음성 출력 서비스 ▶폐고무밴드를 업사이클링한 릴렉스 캠핑 의자 제작 ▶생활용품 순환을 위한 외국인 유학생 중고 거래 플랫폼 ▶다문화가정 정보 비대칭 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 콘텐츠의 비즈니스 모델을 IR 피칭 방식으로 발표한다. 이어서 화상회의 방식으로 이들의 비즈니스 모델과 루키 활동자들을 접할 수 있다. 행사에는 서울혁신파크 등 다양한 소셜 섹터의 현업 종사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서울시 서대문구청이 지역 자원 또는 콘텐츠를 발굴하고 가치 향상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사업에 참여할 사람 5명을 2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로컬비즈니스와 홍보/문화콘텐츠 실무교육 등 전문역량을 키우도록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사회적 경제와 골목상권, 청년창업 등 상생모델 활성화에 목표가 있다. 또 이를 알리는 로컬 기반 크리에이터도 육성하겠다는 취지다. 참여 대상은 만 18~39세 서울시민이다. 선발될 경우 지역자원/콘텐츠 발굴, 지역특화 프로그램 기획, 홍보 콘텐츠 기획제작을 맡게 된다. 세부 근무지별 인원은 서대문구 사회적경제마을자치센터 4명, 신촌박스퀘어 1명이며, 임금은 시간당 1만710원(주휴수당, 출장비 지급)에 주5일 일8시간, 4대보험 가입 조건이다. 근무 기간은 올해 3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서대문구 사회적경제마을자치센터 근무자의 담당 업무는 홍보기획 및 콘텐츠 개발(사진, 영상, SNS콘텐츠), 홍보채널 운영관리 등 센터 활성화 위한 업무 수행이 2명, 골목상권 및 사회적경제 교류협력 프로젝트 기획/운영, 거점 공유공간 운영/홍보 등 업무 수행이 2명씩 배분된다. 쉽
동작구가 25일까지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중소기업창업센터에 입주할 신규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청년창업지원센터 내 코워킹스페이스 4곳, 중소기업창업지원센터 내 1인 사무실 1곳 등 5곳이다. 코워킹스페이스는 사용료 연 36만원으로 1년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1인 사무실은 연 41만원대의 사용료로 2년 동안 입주가 가능하다. 둘 다 심의를 거쳐 1회에 한해 1년 연장이 가능하다. 또 구청 측이 입주기업에게 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경영관리, 코칭 등을 제공한다. 지원 자격은 코워킹스페이스는 만 39세 이하 예비창업자, 1인 사무실은 창업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이다. 지원은 사업계획서 등 제반 서류를 동작구청 경제진흥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내면 된다. 입주가능 업종은 제조업, 기술 서비스업, 컴퓨터 운용 관련업 등이다. 휴업 중이거나 환경공해 배출기업, 체납기업은 입주가 제한되니 주의가 필요하다. 입주 심사는 교수, 기업대표 등으로 구성된 중소기업창업지원심의위원회를 통해 ▶창업 아이템의 독창성, 기술개발 사항 ▶사업 이해도, 실현가능성 ▶성장가능성 ▶입주적합성을 종합 심사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대학생의 77.1%, 직장인의 39.8%가 이번 설 연휴에 아르바이트를 하겠다는 의향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잡코리아가 최근 121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서다. 설 명절에도 생활비에 대한 고민은 여전하다는 결과로 풀이된다.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중 72.5%가 아르바이트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학생은 77.1%, 취업준비생 74.8%, 직장인 39.8%가 이같이 답했다. 이유(복수응답)로는 생활비에 보태기 위해(66%), 특별히 할 일이 없어서(29.5%), 현재 하는 알바가 설날연휴에도 일할 것 같아서(19.2%), 새로운 경험을 해보기 위해(14.2%) 등이 나왔다. 알바를 하고 싶은 장소로는 유통점/마트가 응답률 38%를 기록했고, 카페가 응답률 37.1%를 보였다. 알바 직무(응답률) 중에는 매장관리 알바를 하고 싶다는 응답자가 43%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포장/선별/분류 알바 40%, 카페알바 32.1%, 판매/판촉 알바 28.7% 순이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노원구청이 코로나19 이후 환경에 대비해 비대면ㆍ디지털 분야의 역량 강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획한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내일은 잇IT다’에 참여할 사업장을 다음달 2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비대면 및 디지털 분야 사업장을 선정, 해당 사업장이 청년을 채용하면 10개월 동안 인건비와 4대 보험료를 구청이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올해 3~12월이다. 모집 분야는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비대면ㆍ디지털 기술과 일 경험ㆍ직무교육을 결합할 수 있는 분야의 사업장이다. 단순노무 및 사무보조 등의 직무만 있는 사업장은 제외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원구는 청년 15명을 채용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구청은 청년 1인당 보조금 200만원 급여를 계획하고 있다. 보조금이 180만원, 사업장 필수 부담금 20만원이다. 청년은 1일 8시간 주5일 근무해야 한다. 또 고용된 청년의 사업장 부담분 4대 보험료도 구청이 지원한다. 사업에 참여하려는 사업장은 다음달 2일까지 ① 참여 신청서 1부 ② 사업 계획서 1부 ③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 1부 ④ 최근 3개년 재무제표(국세청 표준재무제표) 또는 신용체크보고서 1부 ⑤ 4
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가 지난 20일 ‘소상공인 규제 및 애로사항’ 간담회를 진행했다. 현장 소상공인들의 규제에 대한 애로사항을 취합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별 소상공인연합회 조직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 소상공인지원센터 확충 및 제로페이와 지역상품권, 온누리 상품권 활성화 방안과 미성년자 주류판매에 따른 처벌에 있어서 쌍벌적 책임제도 마련 등에 대해 토론이 진행됐다고 연합회 측은 밝혔다. 간담회에는 유덕현 회장, 김민옥 부회장, 이현구 정책실장 외에 KFME소상공인연합회에서 파견한 김도영 경영지도사가 참여해 사회를 봤다. 유덕현 회장은 “1년 이상 코로나19로 영업을 하지 못한 소상공인들의 폐업이 속출하는 등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받고 있다”며 “간담회로 끝나지 않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