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보유여성과 스타트업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채용 전문기업 위커넥트가 경력보유여성의 재취업을 돕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커리어 리스타트 챌린지’ 4기에 참가할 사람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육아와 가족 돌봄 등으로 경력의 공백이 생긴 여성과 소셜벤처의 일자리를 연결하기 위해 준비됐다. 소셜벤처는 사업 성장에 필요한 경력직 직원이 필요하고, 경력보유여성은 공백을 이겨내고 새로 취업할 일자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작년 11월 이후 지금까지 193명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4기 프로그램은 소셜벤처/스타트업으로 재취업 및 이직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과 워크샵, 현직자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교육생들은 프로그램 종료 후 커리어 역량 성장 여부를 측정할 수도 있다. 교육은 다음달 1~18일 총 3주 동안 소셜벤처 대표들의 생생한 창업 이야기로 구성된 소셜벤처 이노스쿨 강의로 진행된다. 또 교육생들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방법도 연습한다. 위커넥트 채용팀은 또 교육생들의 이력서에 대해 개별 피드백과 지원하려는 회사 분석 등의 정보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성동구청 후원으로 전액 무료 진행된다. 재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보
KOTRA가 오는 12일과 19일 웨비나(온라인 세미나) 형태로 세계식품시장을 조망하는 ‘생생 세계식품시장 르포’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 설명회는 한국 식품을 주로 수출하는 국가들의 변화하는 시장동향에 대해 검토하고, 진출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다. KOTRA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기능성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수출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K-푸드(한국 식품)의 해외진출 지원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이번 웨비나에는 다양한 식품시장 전문가가 참가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유망식품분야, K-푸드의 각국 진출전략, 변화하는 식품유통 플랫폼 등을 다룰 예정이다.연사로는 김택동 페트콤 대표, 우상민 KOTRA 블라디보스톡 무역관 부관장, 아르네 프레세 KnK 구매팀장 등이 나선다. 구체적으로 12일 설명회에서는 미국시장 포스트 코로나 유망품목 및 소비트렌드 변화, 러시아 K-푸드 진출 성공전략, 독일시장 트렌드, 네덜란드 유통시장의 특징 등을, 19일에는 중국시장 이해 및 온라인 플랫폼 소개, 베트남시장 진출전략, 한류 활용 인도시장 진출 및 CEPA 활용 전략 등을 다룬다. 양 일 행사 모두 온라인으로 사전 등록시 무료 시청이 가능하다. 류재원 KOTRA 무
한양대 창업지원단이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를 위해 ‘17기 한양 스타트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교육은 그동안 16기에 걸쳐 스타트업 창업자들을 육성해온 한양대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수료생 창업자들이 낸 매출 누적액이 3129억원을 기록했다.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40명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선정 기준은 창업에 대한 지식과 이해력, 사업화 계획의 적정성 및 실현 가능성, 창업 아이템의 우수성 등이다. 서류 심사와 비대면심사 등 2단계를 거친다. 교육은 온오프라인 혼합형으로 진행된다. 총 15주 교육은 온라인 11주, 오프라인 4주 등이며 이달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다. 구체적 내용은 기업가정신, 사업 아이디어 구상, 비즈니스 모델 구축, 사업계획서 작성, 창업 세무, 영업 전략 등이며 총 15강에 걸쳐서 진행된다. 한양대는 수료생에 대해 총장 명의 수료증을 발급하고, 한양 스타트업 아카데미 원우회 네트워킹 기회와 데모데이 우수팀 대상 한양대학교 투자펀드 연계 기회를 제공한다. 특허, 법률, 회계, 마케팅, 판로개척 등 멘토링은 상시 제공한다. 지원서 접수는 12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부동산 광풍 속에 직장인의 꿈은 역시나 내 집 마련이었다.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지난달 21~28일 직장인 1943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5년 내 이루고 싶은 목표로 내 집 마련이 1위(24.7%)로 나타났다. 그 뒤로 목돈 만들기(18.7%), 은퇴 후 여유로운 삶(12.8%), 이직(9.1%), 성공적인 경력관리(8.9%) 등이었다. 연령대별로는 20대가 24.2%, 30대가 30.8%의 비율로 내 집 마련을 인생의 목표로 꼽는 비중이 높았다. 하지만 결혼의 경우 20대의 14%, 30대의 10.96%만이 인생의 목표로 꼽았다. 그 외에도 40대는 ‘목돈 만들기’(29%), 50대는 ‘은퇴 후 여유로운 삶’(46.5%)을 5년 내 인생의 목표로 설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5년 내 이루고 싶은 목표가 ‘없다’고 답한 응답자들은 그 이유로 ‘어차피 인생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아서’(31.7%), ‘목표를 세운다고 해서 미래가 달라질 것 같지 않아서’(26.7%), ‘생활이 너무 바빠 생각할 여유가 없어서’(15%) 등을 꼽았다. 또 설문조사에서 삶의 만족도를 차지하는 가장 큰 요소로는 응답자의 과반수 이상인 64.2%가 ‘경제적 여유’를 선택했고, 그
동대문구 여성복지관이 여성 구민을 대상으로 4분기 강좌 수강신청을 받는다. 이번 강의는 다음달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진행하며, 요가 등 총 33개 강좌에서 수강생을 받는다.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실천가능한 강좌만 운영하며, 수업 중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것이 의무다. 강의는 한식요리자격증, 제과제빵, 홈패션, 헤어자격증반, 손뜨개, 꽃꽂이 취미자격증반 등이 있다. 복지관 측은 코로나19 확산시 프로그램 중단 조치가 가능하며, 예방수칙을 지키지 않는 수강생은 수강을 제한할 방침이다. 또한 1인 1강좌만 신청이 가능하다. 수강신청은 복지관 사이트에서 하면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국가정보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국제사이버법연구회가 주최하고 고려대 사이버법센터가 주관하는 ‘2020 대학(원)생을 위한 사이버안보 아카데미’가 20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열린다. 국정원과 고려대 사이버법센터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국가 기반시설 보호와 사이버, 사이버안보위협의 실태와 사례, 사이버 범죄와 테러, 우리나라의 사이버위협 대응, 사이버안보에 관한 국제규범의 발전, 탈린매뉴얼 2.0을 통한 사이버공간에 대한 국제법 적용의 이해, 사이버안보위협의 억지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고려대 사이버법센터 홈페이지에 있는 링크를 통해 하면 된다. 주최 측은 전 과정 수료자에게 수료증을 수여한다. 지난해 국정원과 연구소, 연구회, 고려대 측은 이 아카데미를 3일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바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와 신한은행, 아르콘이 진행하는 ‘크리에이터 레벨업’ 2기 교육생을 이달 16일까지 모집한다. 이 교육은 젊고 재능 있는 청년 크리에이터들의 채널 수익화를 돕고 경쟁력 있는 크리에이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신한은행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아르콘이 운영하며, 샌드박스가 교육을 한다. 샌드박스는 유명 크리에이터 ‘도티’를 비롯해, 유병재, 장삐쭈, 총몇명 등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딸 함연지씨가 소속 크리에이터 계약을 맺기도 했다. 이번 교육은 다음달 초부터 10주 동안 진행한다. 교육은 구독자 5000~10만명 사이 초기 크리에이터에 타기팅 돼 있다. 이들이 수익 모델을 찾고 직업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이끈다. 총 50팀의 교육생을 뽑으며, 샌드박스는 자사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채널성장 및 운영, 콘텐츠제작을 위한 전문 강의를 이들 교육생에게 제공한다. 교육 총괄인 백승원 샌드박스 매니저는 ”입문 단계 교육생 분들이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MCN 대표 기업 샌드박스만의 노하우를 가감없이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전북 완주군이 간편가정식을 새 성장동력으로 삼고 로컬푸드 사업을 가속화한다. 완주군은 최근 유통계의 트렌드가 코로나19로 인해 소비자들이 외식을 줄이는 대신 집에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간편가정식을 선호하는 경향으로 이동하는 것에 착안했다. 완주군은 국내 간편가정식 시장이 오는 2025년 약 11조원 선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간편가정식 시장은 대기업들이 경쟁을 하고 있는 구도다. 여기에 완주군이 로컬푸드를 활용해 ‘제대로 된 한 끼’를 내세운 간편가정식으로 소비층을 공략하겠다는 포부다. 완주군 측은 로컬푸드가 밀키트(meal kit) 형태로 판매된다면 소비자의 편리성 확보는 물론 지역 농산물 소비 확산까지 이끌어 낼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를 위해 완주군은 전북혁신도시 내 부지에 418㎡ 규모로 W푸드테라피센터도 짓는다. 국비 등 19억원을 투입해 간편가정식을 전시ㆍ판매ㆍ체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전망이다. 이곳에서는 또 공유주방이나 카페 등의 시설도 들어선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종로구청이 줌ㆍ팀즈ㆍ웨백스 등 온라인 비대면 강의를 활용한 원격 교수법을 알려주는 강좌를 진행한다. 이 과정은 당초 지역 학교-마을교육공동체 강사를 위해 개설됐지만, 관심이 있는 사람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교육은 크게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교육으로 나뉜다. 온라인 교육은 60분씩 총 3회에 걸쳐서 진행한다. 1회에는 줌ㆍ팀즈ㆍ웨벡스 등 온라인 비대면 강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동영상 녹화 툴 OBS, 질의응답ㆍ설문 툴 슬리도 등에 대해 알려준다. 2회차 교육에서는 온라인 강의 스킬을 알려준다. 강의 시작 및 마무리, 학습을 촉진하는 학습자 참여 유발, 집중을 유도하는 강사의 바디랭귀지 등을 가르친다. 3차 강의에서는 영상 촬영과 추출에 대해 배운다. 오프라인 강좌는 온라인 교육은 종로혁신교육지구 교육밴드를 통해 11~31일 3주 동안 수강이 가능하다. 오프라인 교육은 10일 오후 4~6시 종로구청 한우리홀에서 진행하며, 전화신청으로 30명 선착순 수강이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가 창업자와 에비 창업자 등의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유튜브 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창업자들에게 유튜브에 대해 교육과 실습을 진행, 유튜브를 통해 사업 능력을 증대시키고 홍보마케팅을 강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구체적으로 유튜브 트렌드, 나만의 콘텐츠 찾기, 제작, 촬영, 보정, 홍보 기획, 소셜 미디어 활용법, 썸네일 노하우 등을 배운다. 강의는 다음달 24~26일 진행된다. 강사로는 준정필름 박찬준 대표와 준정컴퍼니 최현정 대표 등이 나선다. 총 10시간 과정이다. 장소는 수원시 팔달구 소재 창업지원센터 대강당이다. 수강을 원하는 창업자는 다음달 20일까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서울 성동구가 소기업ㆍ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추가 융자에 나선다. 이번 융자는 52억원 규모다. 구청 측은 기존 배정된 예산에 지난달 22억 원을 추가 편성해 총 52억 원 규모의 추가 융자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 2월부터 이달 초까지 31억원을 융자지원한 이후 2차 추가 지원이다. 구청 측은 또 융자 한도를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대폭 올렸다. 또 기존 코로나19 관련 정부 또는 서울시 자금 및 융자지원을 받은 업체의 경우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가 불가능해 융자지원이 어려웠던 것을 감안, 은행에 부동산 담보만 제공하면 융자가 가능하도록 조건을 완화했다. 융자 조건은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이다. 대출금리는 1.7%이며, 최초 1년 거치기간에는 이자를 구청이 전액 지원한다. 또 코로나19이후 근로자 감원 없이 고용을 유지한 기업에 대해서는 융자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지원 자격은 성동구에 사업장 또는 공장을 두고 있는 소기업과 자영업자, 소상공인으로, 1년 이상 개인사업자로 사업을 영위해야 한다. 4년 이내 중소기업육성기금 구자금 융자 이력이 있거나 휴업 및 폐업 업체 등은 제외된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의 특별 신용보증
경기도여성창업보육센터가 다음달 14일까지 입주를 원하는 여성예비창업자와 창업 초기 여성기업인을 모집한다. 이 곳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가 운영하는 창업보육기관이다. 경기 용인 기흥구 경기여성의전당 건물에 있다. 지원 자격은 7월 10일 기준 경기도 내 주소 및 사업장을 둔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 여성기업이다. 여성기업의 기준은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다. 업종별로 지원 불가 종류가 있으니 확인이 필요하다. 제출 서류는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등본(해당자만), 최근 1개년 재무제표(또는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증명), 주민등록등본(예비창업자) 등이다. 심사는 1차 서류 심사, 2차 발표심사가 있다. 서류심사에서는 창업자역량(20점), 제품경쟁력(20점), 마케팅역량(20점), 일자리 및 자금조달계획(10점) 등을 정성평가(75점)로 진행하고, 매출(10점), 고용(10점), 기타(5점) 등을 정량평가(25점)로 한다. 기타 점수 5점은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경력자 또는 여성능력개발본부ICT교육생 해당기업 등이다. 발표심사는 사업능력, 입주적합성 등에 대한 종합평가를 위한 대면 평가로, 창업자역량(20점), 기술성(50점), 시장
광운대 캠퍼스타운이 노원구의 문화 요소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문화 아카이빙’ 사업을 진행한다. 23일 광운대 캠퍼스타운 공고문에 따르면, 광운대 측은 총 5개팀에 100만원씩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으로 이번 사업을 진행한다. 공모전 방식으로, 노원구를 바탕으로 스토리텔링 아카이브 우수 작품을 선발한다. 작품은 ▶숨어있는 노원구를 찾아서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재구성 ▶지역주민에게서 듣는 노원 골목 이야기 ▶노원구 지역의 전설 및 지역유래(구전으로 내려오는 우리 마을의 전설) ▶노원구 숨은 문화 이야기 등 노원구와 관련한 모든 주제가 가능하다. 작품 포맷과 장르는 웹툰이나 예능, 교양, 다큐, 웹드라마, 사진 등이 가능하다. 영상은 1분 30초 이내(1280 X 780 픽셀 이상)의 MP4, MPEG, MOV, AVI, WMV 등 포맷이다. 광운대 측은 오는 9월 30일까지 작품을 이메일로 접수받은 뒤 심사를 거쳐 10월 23일 우수팀을 발표한다. 적합한 작품이 없을 시 선정하지 않을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서울시가 핑크퐁과 함께 아기상어를 활용한 코로나19 극복 노래 ‘참 고마워요’ 송을 28일 정식 공개한다. 노래 영상은 서울시 소셜미디어와 핑크퐁, 아기상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영상은 코로나19 시대에서 생활 방역수칙을 잘 지켜준 시민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제작됐다. 가사 속에서도 생활 방역에 힘써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내자는 내용이 담겼다. 가사에는 또 ‘참, 고마워요!’라는 핵심문장과 함께 ‘마스크 쓰기, 아플 때 선별 진료소 방문하기, 깨끗하게 비누로 손 씻기, 기침할 때 휴지나 손수건, 소매로 가리기, 거리 두기’ 등의 수칙도 담겨 있다고 서울시는 전했다. 서울시는 앞으로 이 영상을 다양하게 전하기 위해 시내 옥외 전광판, 지하철 역사, 전동차 내 모니터 등을 통해 전파할 예정이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힘든 시기를 잘 버텨올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서울 홍보대사 핑크퐁-아기상어의 귀여운 목소리와 영상으로 그 노력에 감사함을 전하고, 앞으로도 잘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우먼스
최근 주요 대기업들이 수시채용을 늘리는 경향에 대해 구직자들은 부담감을 더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이 구직자 149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5.8%가 ‘부담감이 증가했다’고 답했다고 27일 밝혔다. 조사에서 이들 구직자들은 취업 부담이 증가한 이유(복수응답 가능) 1위로 ‘채용규모 자체가 줄어들 것 같아서’(74%)라고 답했다. 를 꼽았다. 이는 수시채용이 공채와는 달리 부서별 필요 인원을 각각 선발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전체 채용 총원이 줄어들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구직자들은 ‘언제 채용을 할지 몰라서’(41.8%), ‘입사하고 싶은 기업이 채용을 진행하지 않을 수 있어서’(24.6%), ‘중고 신입 또는 경력이 유리할 것 같아서’(22%) 등의 이유로 불안감을 표했다. 수시채용을 경험한 구직자들은 공채와 비교했을 때 난이도가 ‘비슷했다’(40.5%)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 ‘수시채용이 더 어려웠다’는 의견도 27.9%를 차지했다. 공채가 더 어려웠다는 응답자도 15.9%를 차지했다. 한편 구직자들이 수시채용에 대응하는 전략(복수응답)으로는 자격증 등 지원 직무 관련 스펙 쌓기(45.5%), 취업목표를 낮춤(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