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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 촉진책 본격 시행

강북청이 오는 9월부터 친환경 소재(생분해성 원단) 현수막 사용과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강북구는 지난 5월 ‘서울특별시 강북구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촉진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이번 조치는 기존 플라스틱 합성수지 현수막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고, 자원순환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내용이다.

구청은 구정홍보 현수막을 전면 친환경 소재로 사용하면서, 이를 통해 공공분야에서 선도적으로 사용을 확대하는 한편, 이를 민간 부문까지 점차 확산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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