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도민 플러스+ 폭력예방교육 사업에 참여할 전문강사’를 모집한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교육 수요가 있는 현장에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가 도민들에게 4대폭력 예방교육을 하는 내용으로 올해 첫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경기도 내에서 활동하는 성희롱ㆍ성폭력ㆍ성매매ㆍ가정폭력 등 폭력예방교육 분야 전문강사를 대상으로 한다.
선발은 서류심사와 시연평가를 거쳐 3월 12일 10명 내외로 진행한다. 선발된 전문강사는 재단과 함께 경기도내 폭력예방교육을 수행한다.
재단 측은 “성평등 문화 확산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관심 있는 전문강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