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YWCA가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올해 41회 한국여성대회에서 특별 부스를 연다.
최근 서울YWCA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단체는 3월 7일 오전 11시부터 종각역 5번출구 근처에 부스를 차린다. 한국여성대회 특별부스로 말에서 시작하는 변화를 주요 컨셉트로 잡았다.
이날 부스에서는 미디어 속 성차별 언어 찾기 및 밟기 미션 이벤트가 있다. 참가자에게는 포춘쿠키를 증정한다. 또 시민들은 성서 속 여성의 편지를 읽고 4026년의 여성에게 편지 쓰기 체험도 할 수 있다. 단체는 메시지가 각인된 볼펜을 증정한다.
이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는 여성의 날을 맞아 일상의 언어를 돌아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