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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문화재단, 문화예술 교육 수강생 모집

관악문화재단 싱글벙글교육센터가 이달 29일까지 ‘2026년 2분기 평생학습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이번에는 50개 강좌가 개설된다. 음악, 미술, 생활건강, 인문학, 디지터 등 분야에서 강좌가 열리며, 문화예술 프로그램 중에서는 ‘웰빙 댄스’, ‘흥겨운 민요와 가락장구’ 등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이 눈에 띈다.

또 ‘우리들의 스테이지 시리즈-발레, 연극’ 등의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무대 예술을 경험하며 창의성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된 미래세대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에디터스 픽=김정석 센터장이 말한대로,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평생학습 문화예술 플랫폼’이라는 역할은 사회에서 중요합니다. 문화재단들이 지역의 문화 허브, 문화 창작소로 거듭나는데 꼭 필요한 지역주민과의 협업, 소통 등을 실현하는 내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재단에는 산하에 구립여성합창단, 인문학 강연팀, 미술 전시 담당 등 다양한 사업이 있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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