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청이 다음달 22일 오후 2~4시 무수골 도심 속 모내기 체험을 진행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번 체험은 생태 논 체험과 전통 손 모내기 체험 등을 진행하는 내용이다. 물통벼 만들기도 배울 수 있다.
접수는 5월 4일 오전 10시부터 가족 25개팀을 접수한다. 6세 이상 자녀를 둔 도봉구 가족이 신청 대상이며, 참가비는 가족당 5000원이다.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행사 일정이 바뀔 수 있다.
에디터스 픽=모내기 체험이라니 반갑습니다. 도심에서 모내기를 경험하는 것은 흔한 기회가 아닙니다. 물론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 서울에서는 이를 경험해 보는 것이 어렵습니다. 환경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는 요즘, 귀한 체험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랍니다. 모내기를 경험해 보면 아이들의 입맛도 더 좋아지겠죠?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