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돌마리도서관이 장선환 작가를 초대해 아이와 소통 및 양육 환경에 대한 강연을 듣는다.
최근 도서관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교감하고 건강한 양육을 진행하기 위한 취지다. ‘마음이 반짝반짝’을 쓴 장 작가는 이번 강좌에서 아이와 함께 빛나는 법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구체적으로 발달 단계별 그림책 선택, 책 읽어주는 부모의 태도와 목소리 등 실질적 조언에 나선다.
장 작가는 대한민국 그림책 특별상 수상자 출신으로 그림을 통해 이야기에 생명을 더하는 철학의 작가다. 강좌는 5월 16일 오전 10시30분이며, 송파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에디터스 픽=아이를 낳으면 육아 관련 서적을 대거 구매하고 또 블로그도 많이 찾아보지만, 정작 어떤 소통을 할지, 어떻게 아이를 키울지 늘 고민입니다. 그 중에서 그림책 읽어주기는 영유아기 자녀와의 소통에서 중요한 이슈인데요. 이번 강좌는 이 포인트에 조언을 주는 내용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