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주차(충전)구역에 대해 주정차 위반 단속을 시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시청에 따르면, 주민신고제 운영에 따라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된 차량은 10만 원부터 최대 20만 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전기차 주차(충전)구역에서는 ▲내연기관 자동차의 주차 ▲전기자동차의 장기주차(급속구역 1시간 초과, 완속구역 14시간 초과) ▲외부충전 복합동력 자동차(플러그인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장기주차(급속구역 1시간 초과, 완속구역 7시간 초과) ▲충전구역 주변 또는 진입로를 막아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주차선을 침범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등이 단속된다. 산업통상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이 개정되면서 외부충전 복합동력 자동차(플러그인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전기차 완속 충전구역에서 14시간 이내 주차가 가능했으나, 2026년 2월 5일부터 7시간 이내로 줄어든다. 7시간이 넘으면 이동 주차해야 하는 것이다. 전기차 주차(충전)구역은 아파트, 상가, 공영주차장 등 시민이 평소에 이용하는 곳이라면 대부분 설치돼 있다. 운전자는 주차 시 친환경자동차 바닥표시와 충전기가 설치된 곳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의정부시는 단속
성동구가 장애를 가진 부모의 출산과 양육에 대한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부터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을 지원한다. 이 지원금은 장애인 가정이 출산 시 겪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신설됐다. 출생아 1인당 100만 원이며, 신생아 출생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부 또는 모가 장애인인 가정이 지원 대상이다. 또한 이 지원금은 서울시에서 지급하는 120만 원의 출산지원금과 합산 수령이 가능하다. 성동구는 출산지원금 외에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신장을 위해 다방면으로 장애 친화적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며 포용적인 복지사업을 진행해왔다.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는 동시에, 장애인의 활발한 사회활동 참여를 위해 ‘발달장애인 배상책임 보험’을 지난해부터 시행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구청이 구민을 대상으로 도시농업의 참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친환경 나눔텃밭을 분양한다. 최근 구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텃밭은 쌍문동, 초안산, 세대공감 등으로 있다. 신청자격은 도봉구 주민이며, 올해 2월 3일 기준 도봉구 주민등록자다. 신청은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2월 10일 오후 6시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구청은 19일 공개 전산추첨한다. 당첨자는 분양대금을 내고, 3월 28일 예정인 개장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마포구청이 부모와 청소년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양육자와 함께하는 또래끼리 성교육’을 진행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교육은 양육자는 양육자끼리,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각각 또래ㆍ동일 소그룹으로 나눠 진행하는 방식으로 대중강연과 다른 차별화된 맞춤형 성교육으로 진행된다. 2월 7일 마포여성동행센터에서 열리며, 대상은 초등학교 5ㆍ6학년(2014~2015년생)과 중학교 1ㆍ2학년(2012~ 2013년생) 청소년 및 양육자다. 양육자는 부모 외에도 청소년의 양육을 주로 담당하는 성인이면 참석할 수 있다. 행사는 오전 10시에는 예비 초5ㆍ초6과 양육자, 오후 1시에는 예비 중1ㆍ중2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각 2시간씩 운영된다. 수업은 참여자들이 부담 없이 질문하고 상호 소통할 수 있도록 그룹별 5명~12명 규모의 소그룹으로 진행한다. 교육 내용에는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성교육과 함께 딥페이크 등 최근 사회적 이슈를 반영해 청소년이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이끌게 된다. 박강수 구청장은 “아이에게 성 이야기를 어떻게 꺼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다”면서 “이번 성교육을 통해 아이들은 또래와 편안하게 배우고, 양육자
하남시청이 지난 29일 종합복지타운에서 ‘하남교육지원청 신설추진단’ 현판식을 개최하고 33만 시민의 숙원인 독립된 교육 행정 체계 구축을 위한 적극 추진에 나섰다. 최근 시청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하여 조성윤 전 경기도교육감, 학운위, 학부모회, 녹색어머니회 등 교육 현장을 대표하는 지역 인사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고 한다. 제막식 직후 참석자들은 신설추진단이 실무를 수행할 6층으로 이동해 시설 라운딩을 진행하며 하남 교육의 미래가 그려질 현장을 시찰했다. 이곳은 교육지원청 소속의 ‘추진단’과 하남시의 ‘지원단’, 그리고 ‘하남교육지원센터’가 한데 어우러진 합동 업무공간으로 운영된다. 수시 합동회의를 통해 과밀학급 해소와 학교 신설 등 지역의 고질적인 교육 현안에 대해 시와 교육지원청이 ‘원팀’으로 즉각 대응하는 협업의 핵심 거점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하남시는 인구 33만, 학생수 4만1000명이다. 시청은 폭발적인 도시 성장과 시민들의 높은 교육적 기대감을 강조하며 교육지원청 신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교육은 도시 경쟁력을 결정짓는 가장 강력한 브랜드”라고 정의하며, “학
은평구청이 지난 9일부터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그 가족 등 총 21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에서 직업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내용으로, 어린이들은 소방관, 의사, 승무원, 경찰 등 총 53개의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의 바탕이 된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복지 사업이며, 아이들의 성장 단계에 맞춰 교육, 건강, 정서 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례관리 시스템으로 운영돼 왔다. 은평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그 가족이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초구청이 문화예술 분야 사회적경제 기업 진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문화예술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 참여자를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관내 문화예술 인프라를 기반으로 청년들이 사회적경제 기업을 창업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온 사업의 연장선상에 있다. 이번 사업은 15개 내외의 팀을 선정해 사회적경제 초기 창업을 위한 사업비로 팀당 최대 2,500만원, 사업 안정화를 위한 임차료로 팀당 최대 810만원 등 총 3억 5천만원 규모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 자격은 서초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중 문화ㆍ예술 관련 사회적경제(사회적 가치 창출) 사업 아이템을 가진 예비ㆍ초기 창업 팀이 대상이다. 사업비 지원과 임차료 지원 2개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구체적 모집 분야는 ▲문화ㆍ예술을 비롯해 ▲소셜테크(디지털기술을 활용해 사회적가치를 창출) ▲자원순환 ▲공정무역 등이다. 구청은 심사를 거쳐 3월 중 최종 결정팀을 정한다. 전성수 구청장은 “사회적경제 청년 기업을 육성하는 것은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사
종로구청이 부암동 공영주차장 및 주민복합시설을 2030년 준공 목표로 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시설은 부암동 261-9번지 외 1필지(3,226.24㎡)로, 지상 3층ㆍ지하 4층, 연면적 8,292.6㎡ 규모가 될 전망이다. 2027년 착공에 들어가 2030년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완공시 공영주차장과 부암동주민센터, 노인복지시설이 들어선다. 구청은 작년 11월 설계 공모를 진행해 23개 작품을 접수했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정했다. 앞서 구청은 작년 삼청제1공영주차장(5월), 창신소담공영주차장(10월), 옥인제1공영주차장(12월)을 잇달아 준공했다. 올 상반기에는 신영동 공영주차장이 개장 예정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가 올해 청년들을 위한 건강검진비와 예방접종비를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최근 밝혔다. 최근 도청에 따르면, 경기도는 청년이 제안한 신규사업으로 올해 도내 청년(19~39세) 4천400명에게 건강검진비와 예방접종비를 최대 20만 원 지원하는 ‘경기청년 메디케어 플러스’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건강검진비의 경우 미취업 청년 2천200명을 대상으로 위ㆍ대장 내시경, 뇌MRI/MRA 등 건강검진비를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하는 내용이다. 예방접종비 지원은 중위소득 120% 이하 청년 2천200명을 대상으로 HPV, 인플루엔자, 간염 등 예방접종비를 20만 원까지 보조한다. 신청자들이 많을 경우 소득수준, 거주기간 등을 평가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또 도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년부부 결혼축하금을 지원한다. 올해 혼인신고를 하는 신혼부부 2천880쌍을 대상으로 5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하며, 포인트는 올해 상반기 개설 예정인 ‘경기청년 신혼부부 복지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용산구청이 다음달부터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70세 이상 실제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카드 최대 68만원 상당을 지급한다. 지원 인원도 기존 100명에서 150명으로 늘렸다. 구청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용산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70세 이상(‘56.12.31. 이전 출생) 실제 운전자다. 용산구 지원 선불식 교통카드 48만 원과 서울시 면허 반납 교통카드 20만 원을 합산해 총 68만 원 상당의 교통비 혜택이 있다. 또 신청자는 현재 자동차 보험에 가입돼 있거나 보험 만료일로부터 1년 이내인 실제 운전자여야 한다고 구청은 소개했다. 또한 최근 1년 이내 본인 명의 차량을 이전하거나 폐차한 사실을 증빙한 경우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고 한다. 하지만 운전면허 반납에 따른 교통카드 지원은 최초 1회에 한해 제공되며, 이미 지원을 받은 경우에는 재신청이나 소급 적용이 안 된다. 신청은 운전면허증과 보험 가입 증빙서류 또는 차량 이전ㆍ폐차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진행할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릉시가 2월의 테마로 눈꽃 트레킹과 고원설경을, 2월의 추천여행지로 대관령 옛길을 선정했다. 최근 시청에 따르면, 강릉은 동해 바다와 산악 지형을 동시에 품은 도시로, 겨울철에는 해안과 내륙의 풍경이 뚜렷한 대비를 이루는 지형이 특징이다. 특히 2월은 고지대 설경이 가장 안정적으로 형성되는 시기다. 시청은 강릉 겨울 관광의 본모습을 가장 선명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대관령 옛길은 과거 영동과 영서를 잇는 주요 교통로로 사용되던 역사적인 길로, 현재는 울창한 숲과 완만한 산길이 잘 보존돼 인기가 높다. 눈꽃 트레킹을 마친 뒤에는 겨울 강릉의 식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도청은 겨울 강릉을 대표하는 음식으로는 쫀득한 식감의 감자옹심이, 강릉 특유의 얼큰한 맛이 살아 있는 장칼국수, 그리고 담백한 국물의 해물칼국수 등이 있다고 소개했다. 엄금문 강릉시 관광정책과장은 “앞으로도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 기간 동안 계절별 자연환경과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연계한 월별 추천여행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마포구청이 다음달 6일 118억 원의 마포사랑상품권과 5억 원의 마포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번 발행은 설을 앞두고 진행됐다. 2월 6일 오후 3시부터 5% 할인된 금액으로 개인당 월 5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최대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사용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5년이다. 상품권은 마포구 내 2만 7천여 개 서울페이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마포땡겨요상품권은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15% 할인된 금액으로 개인당 월 2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최대 보유 한도는 100만원으로, 사용 유효기한은 구매일로부터 1년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양천구청이 ‘정원도시 양천’을 구현하기 위한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로드맵을 준비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양천구는 도심 전역에 크고 작은 1,004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그간 양천구는 파리공원ㆍ신트리공원 재정비를 비롯해 목동마중숲공원ㆍ목동반려숲공원 조성, 양화교 교차로 등 유휴 공간 녹지화까지 도심 곳곳을 초록빛으로 채우며 녹색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해왔다고 밝혔다. 34년 만에 리노베이션된 오목공원은 공공디자인 혁신사례로 인정받아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서울시 조경상 대상, 한국경관학회장상 등을 받았다. 또 장기간 방치돼 공원 해제위기에 있던 지양산 자락 도시공원을 생태ㆍ문화ㆍ여가 기능을 갖춘 ‘지양숲공원’으로 재탄생됐다. 구청은 또 공원 재정비ㆍ조성 등 대규모 녹지공간 확충에 더해, 도심 곳곳의 작은 공간을 활용한 소규모 정원 조성도 함께 추진 중이다. 예를 들어, 양명초 후문 옆 쉼터(신정1동), 곰달래 마을마당(신월1동), 신월4동 걷고싶은거리(신월4동) 등 237개소, 4만여㎡ 규모의 정원 조성이 끝났다. 구청은 또 올해는 250개의 정원을 추가로 조성할 계
양천구청의 청년네트워크가 다음달 6일까지 8기 위원을 뽑는다. 이 활동은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다. 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영리단체 소속 청년이 대상이다.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 기간에 따라 최대 3년까지 연령 상한이 연장된다. 구청은 30명 이내로 위원을 선발한다. 선발된 청년네트워크 위원은 관심 있는 분과에 참여해 정책 모니터링과 개선 방안 논의, 정책 아이디어 제안, 지역 청년 의견 수렴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2월 19일부터 내년 2월 18일까지 1년으로, 최대 2회 연임이 가능하다. 위원에게는 회의 참석 시 수당이 지급되며, 수료증(연간 활동 참여율 70% 이상), 위촉장, 활동증명서가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중랑구가 최근 오픈한 ‘중랑체력인증센터’는 구민의 체력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장소다. 면목3ㆍ8동 주민센터 3층에 조성된 ‘중랑체력인증센터’는 전문 측정 장비를 활용해 개인별 체력 수준을 분석하고 측정 결과에 따른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게 된다. 오전에는 19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기초 체력 측정 후 체력평가지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오후에 운영하는 인증형 체력측정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심폐지구력, 근력, 유연성 등 표준화된 항목을 측정하고 체력인증서를 발급하게 된다. 또 측정 후에는 건강운동관리사가 1:1 상담을 통해 실천 가능한 맞춤형 운동 방법과 신체활동 관리 방안을 알려준다. 센터는 서울시 통합 건강관리 플랫폼 ‘손목닥터9988’과 연계해 운영하며, 체력 측정 결과가 앱에 연동되면 측정 방식과 연령대에 따라 최대 5천 포인트가 지급된다. 6개월 후 재측정에서 체력 등급이 향상되거나 최고 등급을 유지할 경우 최대 5천 포인트를 추가로 받는다. 류경기 구청장은 “중랑체력인증센터는 구민들이 자신의 체력 수준을 과학적으로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