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문화재단 청년살이발전소가 이달 21일부터 3주에 걸쳐 청년들을 위한 진로 강연 ‘내 일로 온 오프’를 연다. 16일 재단에 따르면, 청년살이발전소에서는 지역을 넘어 청년들을 위한 창업, 진로, 삶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 역시 코로나19로 지친 청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다. 구체적으로 이달 21일 첫 행사에서는 청년들을 위한 식당 ‘청년밥상 문간’을 운영하는 이문수 신부가 연사로 나선다. 이 신부는 청년밥상 문간의 가치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전한다. 이어서 이달 28일에는 로컬숍 연구 잡지 ‘브로드컬리’의 조퇴계 편집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그는 청년들과 함께 내가 하고 싶은 출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고 한다. 다음달 8일에는 인기 유튜브 채널 ‘널위한문화예술’의 이지현 최고업무책임자가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일에 대해 강연을 한다. 오프라인 신청은 이달 20일까지 성북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경기도가 구직자 취업 면접을 지원하는 교육과정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21일부터 운영한다. 도청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취업 전문 강사들이 공기업과 사기업의 면접 합격을 위한 1분 스피치, 기업별 면접 특징, 기업 인재상 등을 강의하는 내용으로 꾸려진다. 이에 따라 취업에 관심이 있는 도민 누구나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오전 10시~오후 1시 30분 또는 오후 2시~5시30분 등 총 18회의 일정 중 원하는 일시와 과정, 강사 등을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강의는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된다. 김선화 경기도 청년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많은 청년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신한 스퀘어브릿지‘가 스타트업 경연대회 ‘2022 신한 스퀘어브릿지 히어로 IR 데이 환경 트랙’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20일까지 모집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신한금융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스타트업 뿐만 아니라 환경 분야 스타트업, 대학생 예비창업가 등이 참여해 총 3개 트랙에서 경연을 펼치는 자리다. 모집 대상은 환경 분야 혁신기술 및 서비스를 보유한 법인이다. 이번 공모에서 선발된 최종 ‘히어로’ 6개사에는 환경부 장관상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 등 시상과 함께 총 1억90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행사는 다음달 8일 노들섬에서 진행된다. 본선 진출 기업에게는 IR 피칭덱 디자인 컨설팅, 기업홍보지원 부스, 신한금융 그룹사 및 벤처캐피탈 등과의 네트워킹 기회 등이 제공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중랑구가 22일까지 모집하는 비기술 청년창업자 지원사업은 비기술 기반 업종 창업에 관심이 있는 관내 예비 창업가 및 창업일 2년 미만의 기창업자를 발굴해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구체적으로 중랑구에 거주 또는 활동하는 만19~34세 청년으로 비기술분야 창업일 2년 미만의 창업가(개인/팀), 비기술분야 창업 의지와 아이템,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는 예비창업가(개인/팀) 등이 대상이다. 팀인 경우 구성원 중 1명 이상이 중랑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해야 한다. 활동이란, 중랑구 내 직장이나 학교에 다니거나 창업을 하고 있는 경우다. 선정된 창업자에게 구청 측은 활동비 100만원, 시제품 제작비 최대 200만원 등 최대 3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또한 비즈니스모델 수립, 마케팅과 브랜딩 등 다양한 창업특강이 있으며, 1대1 멘토링과 참여자간 네트워킹 기회도 있다. 사업 기간은 올해 11월까지다. 이번에는 10개팀을 모집한다. 이메일로 접수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함께일하는재단이 오는 21일까지 사회적 경제를 위한 프로그램 ‘함성소리 캠퍼스’ 사업에 참여할 사회적 경제조직 및 소셜 벤처 대표자, (예비)창업가 50명을 모집한다. 재단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글의 자선 활동을 맡고 있는 구글닷오알지가 지원하고, 영국의 글로벌 사회적 기업 지원기관인 유스 비즈니스 인터내셔널이 주관하는 코로나19 극복 재도약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은 청년, 여성 등 취약계층 기업가의 극복과 재도약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이 프로젝트는 네트워킹-교육-시제품제작-전문가멘토링까지 총 4단계 과정이다. 이번 1기는 올해 6~10월 4개월 동안 진행되며, 2기는 내년 1월 모집한다. 재단은 참여자에 대해 창업 기본 교육과 심화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또 최종 선발 10팀에게는 시제품제작비용(최대 600 만 원 상당)도 지원한다. 프로그램을 80% 이상 수료할 경우에는 YBI와 함께일하는재단 , 구글닷오알지에서 발급하는 수료증도 제공한다. 이원태 재단 사무국장은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실제 창업으로 연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SK행복나눔재단이 올해 하반기 ‘청년장애인 인재육성 및 채용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할 훈련생을 모집한다. 8일 재단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재단 측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구로디지털훈련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진행한다. 취업 희망 청년장애인에게 맞춤형 직무 훈련 및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장애인 채용 희망 기업을 발굴, 채용까지 연계하는 방식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디자인 경영 사무 ▶동영상 SNS 마케팅 등 2개 분야에서 훈련생을 모집한다. 2개 분야다. 디자인 경영 사무는 일반 사무와 디자인(제안서ㆍ카드뉴스ㆍ배너 등) 제작 업무를 수행하며, 동영상 SNS 마케팅은 소셜 미디어(SNS) 채널 운영 및 영상(홍보ㆍ사내 커뮤니케이션 영상 등) 제작 업무를 맡는다. 훈련 참여 지원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워크투게더 포털 내 ‘교육훈련정보’에서 지원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달 21일까지 이메일로 내면 된다.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장애인이면 전공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전형,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훈련생을 뽑으며, 선발된 훈련생은 7~10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구로디지털훈련센터에서 훈련을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강북구청이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변화와 가치의 공존을 지향하는 일자리 발굴을 위한 목적이 있다. 구청은 또 공익적으로 가치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해 정책에 반영한다. 공모전에서는 ▶환경, 고령화 등 사회현안 해결하는 ‘사회가치창출형’ ▶문화, 관광 등 강북구만의 차별화된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역형’ ▶미래형 일자리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뽑는 ‘자유주제’ ▶취업교육, 구인구직 홍보 아이디어 ‘취업지원서비스’ 등 4개 부문으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또한 공모전에서는 연령, 성별, 지역 제한 등 자격 없이 작품을 모집한다. 응모는 다음달 15일까지 이메일로 내면 된다. 심사 기준은 실현가능성, 창의성, 효과성, 지속가능성 등이다. 구청은 8월 19일 당선작을 발표한다. 최우수 1명 100만원, 우수 1명 70만원, 장려 2명(각 50만원), 노력 3명(각 10만원) 등의 상금을 지급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성동구청이 지식산업센터 등 관내 기업 대상으로 분야별 무료 컨설팅을 진행한다. 지난 30일 발표된 공고문에 따르면, 구청 측은 ▶인사ㆍ노무 ▶경영ㆍ마케팅 ▶세무 ▶재무ㆍ회계 등 분야별로 무료 컨설팅 계획을 수립했다. 인사ㆍ노무는 채용, 근로계약, 임금, 퇴직금, 해고 등 노무관리, 근로기준법 등을 다루며, 경영ㆍ마케팅 분야는 시장조사, 원가절감, 프로세스, 영업ㆍ마케팅 등이 대상이다. 세무는 법인세, 소득세, 부가가치세를, 재무ㆍ회계는 자금조달, 대출보증, 손익분석, 재무제표 등을 다룬다. 이에 따라 성동구 소재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는 다음달 17일까지 컨설팅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구청은 이 중에서 4~6개 업체를 서류심사 및 실무자 미팅을 거쳐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전문 컨설터트의 심층 컨설팅이 제공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ㆍ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함께 소상공인 쇼케이스 데이를 개최해 잠재력 있는 소상공인을 발굴하기로 했다. 31일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우수한 제품이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제품홍보와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여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육성하기 위한 국내 최초의 소상공인 투자유치 대회다. 행사는 예선과 본선, 최종 결선리그로 이뤄진다. 예선은 서류평가이며, 본선은 발표평가다. 결선리그에서는 투자 아이알(IR) 발표를 비롯하여 제품전시, 실시간방송판매(라이브커머스), 투자자와의 관계망(네트워킹) 등의 행사가 동시 개최된다. 또 중기부는 결선 진출팀에게 약 2개월간의 ‘4-STEP 성장 패키지 프로그램(사업모델, 발표스킬, 브랜딩, 네트워킹)’을 제공해 투자유치 역량강화를 지원한다. 또 중기부는 우수팀에게 총 30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소진공 및 희망재단 지원사업 참여기회 등의 혜택도 준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강북구청이 이달 30일부터 7월 15일까지 모집하는 강북구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는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집하기 위한 대회다. 최근 공고문에 따르면, 구청 측은 사회가치창출형, 지역형, 자유주제, 취업지원서비스 등 4개 부문에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그 중에서 사회가치창출형은 환경, 고령화 등 사회현안 해결과 연계한 일자리 아이디어가 대상이다. 지역형은 문화, 관광 등 타 지역과 차별화된 강북구만의 일자리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한다. 자유주제는 미래형 일자리 등 자유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받는다. 또 취업지원서비스는 취업교육, 구인구직 홍보 아이디어를 말한다. 참여 대상은 연령ㆍ성별ㆍ지역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다. 심사는 1차 서면심사와 2차 심사로 진행된다. 아이디어는 이메일로 내면 된다. 최우수(100만원) 등 총 7명을 시상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가 사회적경제기업 예비창업자의 단계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 10일까지 25개 예비창업팀(또는 개인)을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조직)을 창업하고자 하는 도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구체적으로 최근 2년 이내 경기도 시?군의 사회적경제교육 심화과정 수료자 또는 수료예정자로, 사업등록자가 아니면 된다. 사업 참가 신청은 관할 시ㆍ군 부서로 방문제출하거나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서류 심사와 대면 심사를 진행해 참가자를 선정하며, 심사 기준은 비즈니스 모델, 지속가능성,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 센터 측은 선정한 예비창업팀에 대해 사업추진비, 재료비, 외주용역 등 사업개발비 700만 원과 함께 사업화 단계 창업컨설팅 3회를 지원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서울시민이 ‘디지털 기술 분야’에 진입한 경험을 공유하고, 안정적으로 경력전환을 할 수 있도록 이달 31일부터 6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이번 토크콘서트는 이미준 카카오스타일 프로덕트 오너 등 전문가들을 초청해 직업전환 경험담을 공유하고, 참석자들에게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행사를 한다. 구체적으로 이달 31일에는 이미준 오너와 이효은 슈퍼브에이아이 마케팅 팀장이 타 직군에서 디지털 기술 분야로 진입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조언을 건넨다. 다음달 7일에는 박현영 바이브 컴퍼니 생활변화관측소 소장, 이보민 데이터리안 창업멤버가 강연에 나선다. 이날 강연에서는 데이터 분석가의 역할과 직무가 다뤄진다. 다음달 18일에는 김승민 개발자와 지소라 개발자가 생생한 직업전환 경험 사례를 나눈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스페이스 살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이 기업의 여성 임원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WIN과 함께 산업기술계 여성재직자 네트워킹 프로그램 ‘우먼 앳 엔지니어링 앤 케미컬 세미나를 진행했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2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세미나를 열었다. 이 세미나는 여성과학기술인 간 네트워크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엔지니어링 및 화학 산업 분야 멘토링 과정이다. 양 기관은 엔지니어링 및 화학 산업 분야 여과기인의 역량 강화 및 차세대 리더 육성을 위해 경력개발 노하우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진로 고민을 나누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안혜연 재단 이사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글로벌 여성리더 양성과 여성과학기술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WISET의 생애주기별 지원 전략을 소개하며 여성과학기술인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독려했다. 또 이날 리더멘토로 나선 수잔 휴즈 에머슨 자동화 솔루션 아시아 태평양 사장은 “모든 커리어의 순간에 기복이 있는 게 당연하지만, 도움을 청하면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다”면서 “개선 가능한 영역에 대해 양질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행사에서는 멘토 12인과 멘티 70인이 멘토링을 진행했다. 권
광진경제허브센터가 1인 예비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입주자를 모집한다. 23일 공고문에 따르면, 센터 측은 우수한 1인 예비 창업자의 발굴 및 사업화 지원, 단계에 맞는 컨설팅, 투자연계 등을 지원하기 위해 1인 예비 창업기업 입주자 모집 공고를 냈다. 이곳은 광진구 광나루로에 있으며, 이번 입주 인원은 1인 기업실 00석이다. 자율석으로, 1년 입주 계약이다. 평가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그 중에서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기반 창업 기업, 인공지능(AI) 기반의 비즈니스 솔루션 및 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네트워크 분야 등은 특화 모집기업으로 분류한다. 1인 예비창업자로써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자,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하여 입주 후 6개월 이내 사업자등록이 가능한 자, 명확한 비즈니스모델과 사업계획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실현할 의지가 있는 자 등의 자격 요건이 있으며, 예비창업패키지 최종 선정자 등은 가점이 있다. 신청은 다음달 10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임대료 및 기타 시설 이용료는 무료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은평구청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가 누적된 ‘경영위기업종’ 소상공인에게 지급하는 지원금 100만원에 대해 안내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번 지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은 감소했지만 집합금지 영업제한 업종이 아니라는 이유로 그동안 손실보상을 받지 못했던 277개 경영위기업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세부 요건으로는 ▶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시에 있고 ▶이달 18일 기준 운영 중인 사업체이며 ▶정부 1차 방역지원금을 수령하고 매출 감소가 확인되는 대상자 중 ▶경영위기업종으로 버팀목자금 플러스 또는 희망회복자금 지원금을 받은 소상공인이다. 하지만 서울시 임차 소상공인 지킴자금, 관광업 위기극복자금, 서울시 및 산하 출자출연기관 임대료 감면 수혜업체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1인이 다수사업체를 운영할 경우 1개 사업체에만 지급된다. 또 한 사업체에 대표가 여러명일 경우에는 대표자 1인에게만 지급된다. 신청 방법은 다음달 24일까지 서울경영위기지원금 사이트에서 하면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