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가 여름철 제철 과일인 수박을 활용한 ‘수박 컵케이크’를 출시했다. 최근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국내산 수박을 사용했으며, 리치 풍미가 있는 생크림과 아몬드 시트를 층층이 만든 뒤, 수박을 큐브 형태로 썰어 올렸다. 컵케이크 사이즈로 혼자 먹기에 편리하다. 회사 측은 “무더운 날씨에 시원하고 달콤한 디저트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수박을 활용한 컵케이크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창업지원센터가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최근 구청 공지사항에 따르면, 이 공간은 8월 7일까지 입주 신청을 받는다.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주민등록 또는 생활권을 두고있는 자 중 만 15세 이상 예비창업자 또는 5년이내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들 공간은 임대료 및 관리비 전액 지원, 사업화 지원금 및 글로벌 역량강화(선정기업에 한함). 전문가 멘토링 제공, 역량강화 교육, 네트워킹데이 등의 혜택이 있다. 입주기간은 초기 2025년 12월 31일까지로, 연장을 거쳐 최대 3년까지 있을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홍콩반점0410이 짜장면을 3900원에 판매하는 ‘민생회복 국민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6~7일 양일간 홍콩반점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3900원에 짜장면을 판매하는 내용이다. 포장 및 배달 주문 시에는 혜택이 적용되지 않지만, 홀 영업이 어려운 배달 전문 매장의 경우에는 포장주문 때도 할인가 적용이 가능하다. 회사 측은 또 배달 이용 고객을 위해 지역화폐를 통해서 주문이 가능한 공공배달앱 ‘땡겨요’와 제휴 프로모션도 31일까지 진행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천재교과서 해법독서논술이 지난 5월 21일부터 6월 27일까지 전국 학습생을 대상으로 ‘2025 해법독서논술 논술대회’를 치른 뒤 지난달 30일 수상자를 발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대회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생까지의 학습생이 참가해, 학년별 필독서를 바탕으로 주어진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글쓰기 과제를 수행하는 내용이다. 대상(1명), 최우수상(5명), 우수상(10명)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회사 측은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해보는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글쓰기 교육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아이들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강북구청이 8~9월 두 달에 걸쳐 ‘여성작가 책 함께 읽기와 저자 초청 북토크’ 및 여성이 안전한 강북 강의와 토론회‘를 진행한다. 최근 구청 공지에 따르면, 책 함께 읽기는 8월 7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총 6회 진행된다. 특히 9월 18일에는 <말을 부수는 말> 저자 이라영 작가 북토크가, 25일에는 <백날 지워봐라, 우리가 사라지나> 저자 최나현 작가 북토크가 예정돼 있다. 여성이 안전한 강북 강의와 토론회는 8월 13~27일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하며, 강북구 여성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토론회는 가정폭력 이해와 실제, 디지털 성폭력 이해와 실제, 성매매 이해와 수유역 아웃리치 등을 다룬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샘표가 육포 브랜드 질러의 ‘클래식 육포’ 제품을 1일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저온에이징 숙성을 거치고, 고기를 서로 겹치지 않게 하나 하나 걸어서 건조해 거칠지 않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또 양파와 마늘로 감칠맛을 더했다. 지방을 제거한 순살을 사용했고,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노원스타N은 올해 3년차인 행사로 지역 생활문화인과 동아리들의 끼를 발산할 공연대회다. 이 대회는 ‘경연’ 형태로 진행하여 흥미를 유발하고 경쟁의 과정이 하나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장르 제한은 없으며, 작년 우승은 119 소방대원으로 구성된 직장 밴드동호회, 인기상은 청소년 댄스팀이 받기도 했다. 접수는 이달 10일까지 노원문화재단에서 받는다. 이후 22~24일 1차 오디션에서 20팀이 가려진다. 이후 11월 15일 본선을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에 각 팀 간 상호 투표, 청중평가단 투표 등을 가미한다. 또 구청은 본선 진출 20팀에게는 각 20만 원의 동아리 활동 지원금을 지급하고, 본선팀은 별도로 1위팀 150만원, 2위 100만원, 3위 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앞서 작년에 경연에 나서 좋은 성과를 거둔 공연팀들은 올해 하반기 노원구 곳곳에서 열리는 축제, 행사, 버스킹 등 무대에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구청이 3분기 ‘미취업 청년 어학 및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청년들의 시험 응시료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진로 탐색과 도전을 격려하는 취지다. 구청은 청년 1인당 10만원까지 시험 응시료 실비 보전을 해준다. 또한 총액 기준으로 접수하기에 동일인이 여러 시험에 응시한 경우에도 총액 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다. 토익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모두 응시한 지원자도 10만원 이내라면 실비 보전 신청이 가능한 것이다. 이번 응시료 지원 대상 시험은 어학, 국가자격, 한국사능력검정, 민간자격 등 약 5만여개로 올해 응시한 것에 한한다. 신청은 시험 응시일 기준 도봉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1980년 1월 1일부터 2006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미취업 청년이다. 신청은 이달 20일까지.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시가 학자금 대출 이자로 부담을 느끼거나 대출 연체로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청년 등을 위한 맞춤 지원을 계속해 나간다. 서울시는 8월 1일부터 서울시는 8월 1일(금)부터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또 같은 날 의무복무 제대군인에 대한 학자금대출 신용회복 지원사업 신청 가능 나이도 최대 42세까지 확대한다. 시청에 따르면,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사업은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사업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에 대해 이미 발생한 이자액을 남아 있는 원리금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이번 하반기 접수에는 상반기인 1~6월 발생 이자를 지원한다. 앞서 상반기에는 1만5123명의 서울 거주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학자금 대출 8만5020건에 대한 이자를 지원받았다. 1인 평균 10만6000원이다. 또 시청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을 6개월 이상 연체하여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관내 청년에 대해 신용회복 지원을 하고 있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한국장학재단과 분할 상환 약정을 체결하면 납부해야하는 초입금(채무 금액의 5%)를 서울시가 지원하는 내용이다. 또 8월 1일부터는 군필자의 경우 최대 42세까지 학자금대출 신용회복 지원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이 외에
중랑구청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시설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 구청에 따르면, 중랑구시설관리공단은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중랑워터파크를 운영하고 있다. 월요일은 휴무이며, 입장료는 2000~4000원 수준이다. 이 외에도 용마폭포공원에는 7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무료 물놀이장이 개설됐다. 역시 월요일마다 휴무다. 봉수대공원 폭포 앞에는 8월 9~10일 양일간 물놀이장이 운영된다. 구청은 안전요원 배치와 수질 점검, 기상 상황에 따른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주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는 입장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청이 구민 또는 관내 학교 재학 중인 중고생을 대상으로 연중 상시 인터넷 수능방송 강남인강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구청은 연말까지 연중 상시 수능인강 지원사업 접수를 받고 있다. 매주 화요일 수강권 발송되는 방식이다. 이 강좌는 일반 학생 기준 연회비 4만5000원 중 2만5000원을 구비로 지워해 주는 내용으로, 수강생은 1318개 내신 및 수능 강좌를 들을 수 있다. 사회적 배려대상자는 전액 지원된다. 일반 학생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받고,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강북구민만 가능하며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접수를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구청이 관내 12세 이하 어린이 1만8000여명을 대상으로 돌봄 실태조사에 들어간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12세 이하 어린이 전체에 대한 종합적 돌봄환경 파악을 위한 사업이다. 어린이집ㆍ유치원ㆍ초등학교ㆍ가정보육 등 돌봄 유형을 막론하고 전수조사를 실시하는 것은 전국 지자체 최초라는 구청 설명이다. 조사는 8월말까지 가정방문과 온라인을 병행해 도봉구 관내 거주 0~12세 어린이 전체를 대상으로 한다. 조사 결과는 아동 돌봄 관련 정책 개선,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 등에 쓰인다. 구청 측은 “돌봄 공백 여부, 가정 내 안전취약성 현황, 돌봄 관련 서비스 수요 등을 중점 확인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파리바게뜨가 여름철을 겨냥해 메론을 활용한 빵 제품을 출시했다. 최근 회사 측에 따르면, 회사는 ‘인생크림빵 메론’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시즌 한정 상품으로, 빵 속에 메론 생크림과 메론 커스터드를 채운 것이 특징이다. 이는 그동안 단팥, 우유, 소보루 등 인생크림빵 시리즈의 연장선상에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앞서 회사 측은 메론 외에도 애플망고, 말차단팥, 초코바나나 등 인생크림빵 한정 제품을 내놓은바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다문화가족 자녀의 고등교육기관 진학률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여가부는 전국 다문화 가족 1만6014가구를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 ‘2024년 전국 다문화가족 실태조사’ 결과를 31일 발표했다. 이 조사는 다문화가족의 생활과 자녀교육, 사회생활, 경제활동 등 전반을 진단하기 위해 3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승인 통계다. 작년 조사 결과, 다문화가족 자녀의 대학 등 고등교육기관 순취학률은 61.9%다. 2021년 40.5%에 비해 21.4%포인트 증가한 수준이다. 일반 국민과의 격차도 같은 기간 31%포인트에서 작년 13%포인트로 줄었다. 여가부는 “2000년대 초중반 출생한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정부의 정책과 지원제도 확대 효과를 본격적으로 체감하는 시기와 맞물린 결과로 추측된다”고 분석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청이 올해 강북구 장학생을 8월 1~15일 접수한다. 최근 구청 발표에 따르면, 이번 장학생 인원은 77명으로, 복지와 우등, 유공, 으뜸 분야다. 총 1억196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복지장학생은 고교생 20명, 대학생 40명을 선발한다. 고교생은 1인당 100만원, 대학생은 1인당 200만원을 받는다. 우등 장학생은 성적이 우수한 학생 3명을 선발해 1인당 100만원을, 유공 장학생은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구 내 사업장에 종사하는 유공자의 자녀 중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3명을 선발해 100만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 외에도 특별한 공적이 있어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고등학생 11명은 으뜸 장학생으로 뽑아 1인당 100만원씩 받게 된다. 접수는 평일 오전 9~오후 6시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받는다. 복지ㆍ우등ㆍ유공 장학생은 개별 접수, 으뜸 장학생은 학교장 추천을 통해 별도 접수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