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청이 지난 26일 호평동 지역봉사단과 호만천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시청에 따르면, 이 행사는 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하천 산책로 환경을 정비하고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취지다. 시민들의 참여로 환경 보호에 대한 의미가 컸다. 늘을중앙공원부터 약대울체육공원까지 이어지는 호만천 산책로 구간에서 단원들과 공무원 등이 쓰레기를 수거하고 펫티켓 홍보물을 배포했다. 주광덕 시장은 현장을 차장 사람과 반려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의 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에디터스 픽=펫티켓은 오늘날 중요한 이슈지만 이번 남양주시청 행사처럼 지속적인 안내와 계도도 필요합니다. 내게 소중한 반려동물은 남에게도 소중해야 하고, 그 첫 걸음은 성숙한 반려인의 태도가 아닐 수 없습니다. 내가 남을 존경하면 상대방도 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받아들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환경연합이 지난 28일 개최한 ‘지구를 구하장: 나의 몫을 다하장’(지구장) 행사는 세계 제로웨이스트의 날을 기념해 열렸다. 행사는 환경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제로웨이스트 부스 △업사이클 부스 △비건 푸드 판매 부스 등과 함께 워크숍, 토크쇼가 진행됐다. 이 행사는 ‘나의 몫을 다하장’이라는 주제로, 음식물 쓰레기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각자의 몫을 다해야 한다는 뜻과 ‘포기하지 말고 당신의 몫을 다하라’는 고 제인 구달 박사의 메시지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에디터스 픽=환경은 말로만 지킬 수 없습니다. 제로웨이스트에 대해 책으로 알아보고,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며, 더 나아가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것이 바른 길일 것입니다. 연합의 이번 행사는 이같은 배움과 실천의 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리필스테이션, 무포장 소분, 업사이클링... 이들 단어 중 몇 개가 익숙하신가요?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 지난 25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도내 대학 인권센터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스토킹ㆍ교제폭력 피해지원 연계체계 구축을 위한 기본교육 및 협력회의’를 열었다. 최근 대응단에 따르면, 이 회의는 대학 인권센터와 대응단 간의 ‘피해 지원 핫라인’ 구축 방안이 논의됐다. 피해자에 대한 법률 및 의료 등 서비스가 바로 지원되는 네트워크도 논의됐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고위험 교제폭력의 특성과 경찰 공조체계 등 대학 현장에서 즉각 적용 가능한 ‘실전형 대응 전략’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이성은 대응단장은 “이번 행사는 지난해 대학들과 약속한 협약 내용을 현장에서 구체적인 성과로 증명해가는 과정”이라면서 “대학 인권센터가 ‘피해 지원 최전방 창구’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에디터스 픽=대학 내 젠더폭력은 반드시 뿌리뽑아야 할 일입니다. 이를 위한 대응단의 맞춤형 대응 모델과 안전망 구축은 사회적으로 필요한 일이자 우리 사회에서 추후 벤치마크 해야 할 대상입니다. 피해 상담 전화가 24시간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이달 26~29일 열리는 ‘수원메가쇼 2026 시즌1’에 참가해 여성기업 우수제품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이 전시는 창업보육센터 입주 여성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한 취지다. 행사에는 250개 기업이 참여해 400개 부스를 운영하며, 약 5만 명의 소비자와 1만 명의 바이어 방문이 예상된다고 재단은 밝혔다. 이번 재단 측 전시는 창업보육센터 입주 여성기업 4개사가 참여하며, 기업과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행사로 제품 홍보와 현장 판매, 바이어 상담도 진행된다. 재단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참여 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홍보하고 소비자와 유통 바이어를 대상으로 판로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에디터스 픽=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여성기업들의 활약이 눈부십니다. 재단은 오프라인 박람회를 통해 시장 반응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기대입니다. 여성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판로 개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구청이 비상경제대책 전담반(TF)을 구성하고 지역경제 안정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구청은 글로벌경제 변동성에 대비해 지역 내 경제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신속 대응한다. 특히, 생산비 증가와 판로 위축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구청은 업체당 최대 2억 원 규모의 특별 신용보증을 진행한다. 1년간 연 1%P를 구청에서 이자 지원도 한다. 이와 별도로 상시 물가 점검을 진행하는데, 중대형마트 14개소, 개인서비스업소 600여 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이 외에도 판매가격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있으며, 특히 매점매석 행위 신고센터를 운영하며 불공정 거래 행위를 단속한다는 입장이다. 에디터스 픽=글로벌 경제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의 이슈로 변동성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이를 완화하고 관내 기업들이 더 나아가길 지원하는 구청들의 역할은 우리 사회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사회적 보호망이 될 것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이 60대 이상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그림책 창작 프로그램, ‘시니어 작가들의 그림책 온실’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시니어들이 삶에 대한 경험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내용이다. 교육은 다음달 8일부터 6월 10일까지 진행한다. 또 7월 8일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그림책을 낭독하고 공유하는 낭독회도 있다. 강연자로는 ‘최고의 밥’ 등을 집필한 이은석 작가가 맡게 된다. 총 12명을 모집한다. 에디터스 픽=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도서관들에서는 많은 교육이 열리고 있습니다.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의 그림책 교육은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그림책 창작 교육을 제공한다는 취지입니다. 스케치와 채색 등을 배우며 자기만의 그림책을 만들어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이 다음달 1일 동덕여대에서 청중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마음충전소-심심인라인’의 3개년 성과보고회를 연다. 복지관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난 3년 동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진행됐다. 청년 및 중년층의 마음건강을 다루는 내용으로, 지역 기반 사회복지형 마음건강 자립 모델에 주력했다고 한다. 현장 중심, 당사자 맞춤형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 차원의 지원을 이끌어간 것이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3년 진행 기간 동안의 성과와 시행착오를 모두 공유하는 자리다. 또 행사에서는 서동명 동덕여대 교수와의 토론도 있다. 김연은 복지관장은 “현장의 실무자들이 함께 모여 지역의 마음건강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는 연대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디터스 픽=마음건강은 오늘날 바쁜 일상과 소외현상으로 힘들어 하는 청년과 중년층을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지역사회의 지원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연대의 장은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노력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복지관에서는 성과 외에 시행착오도 가감없이 공유한다고 합니다. 다른 후속 사업들의 롤 모델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구 소재 편지문학관이 이달 23~27일 3월의 편지주간 ‘책과 편지 사이’를 진행한다. 편지주간은 40여년 전인 1982년 편지 쓰는 날을 매월 말일로 지정된 것을 기념해 진행하는 문화프로그램이다. 문학관은 매월 인문학적 사유와 편지 체험 등을 증진하는 프로그램을 꾸려왔다. 구체적으로 3월 행사는 4월 12일 ‘도서관의 날’을 맞아 도서관의 상징인 ‘책’과 편지문학관의 상징인 ‘편지’를 연결하는 내용이다. 편지 타임캡슐(23일), 수제 책 만들기(24일), 차 마시며 편지 쓰기(26일), 편지 무드등 만들기(27일) 등으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문학관에서는 손편지, 타자기 편지, 압화 책갈피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에디터스 픽=학창 시절 친구들과 교환일기나 편지를 주고받은 경험이 있는 주부 독자라면 편지의 의미와 추억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해외 친구들과 주고 받던 펜팔의 추억도 새록새록한데요. 요즘 우간다 친구들과 교류하면서 손편지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와중에 접한 뉴스라 새롭게 와닿는 것 같습니다. 이메일이 일상인 요즘, 손편지를 써 본 적이 있나요?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정릉종합사회복지관의 행복나눔 감동박스 사업은 지역사회를 향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복지관과 지역 봉사단체 소양회가 진행하는 사업이다. 최근에 양 기관은 지난 7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감동박스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봉사자들이 소고기 선물세트, 과일 선물세트, 쌀 4kg으로 구성된 ‘행복나눔 감동박스’를 직접 포장해 관내 16개 가정에 선물하고 덕담을 건네는 등의 형식으로 진행했다. 채성현 관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후원품 전달을 넘어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에디터스 픽: 레거시 미디어의 논리라면 기사 한 줄 나가지 않는 지역 사회의 봉사활동은 저희에게 큰 이슈이자 독자들에게 울림이 있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는 주제이기도 합니다. 왜 우리 사회는 굿 뉴스는 적고 배드 뉴스는 많을까 하는 의문과 기성 언론의 논리에 반항해보겠다는 의지로 꾸준히 이런 지역 봉사활동 기사를 쓰고 있는데요. 정릉종합사회복지관과 소양회는 수 년 넘게 꾸준한 파트너십으로 지역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해왔다는 점을 밝힙니다. 우먼스플라워 기사 검
관악구립여성합창단이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진행된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에서 금상을 받았다. 최근 관악문화재단에 따르면, 이 대회는 미국 등 12개국의 74개 합창단이 경연하는 대회다. 민속 음악, 혼성 합창, 어린이 합창 등이 있다. 관악구립여성합창당는 그레고리안 전통의 ‘주께 감사하라’와 영원의 빛과 평안을 노래하는 ‘영원한 빛’으로 출전했다. 또 합창단은 그랑프리 경연에서는 정남규 작곡가의 합창곡 ‘등대’를 공연했다. 소홍삼 재단 대표는 “관악구립여성합창단이 국제합창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그랑프리 경연에 진출한 것은 단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예술적 역량이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라고 밝혔다. ☞에디터스 픽: 관악구립여성합창단의 쾌거에 박수를 보냅니다. 합창단 기사는 우먼스플라워의 단골 소재인데요. 여성들이 지역 사회를 대표해 예술을 통한 문화외교, 문화봉사 등의 역할을 하는 모습은 더 나은 사회를 견인하는 밀알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합창단의 공연을 감상하는 지역 사회 주민들에게도 큰 혜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문화 강국을 향한 풀뿌리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한국YWCA연합회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은 8일 '성평등한 기후정의로 민주주의를 완성하자'는 주제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서울YWCA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배포된 한국YWCA의 성명서를 읽어보면, 단체는 여성 주권자의 이름으로 성평등한 기후정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단체는 "기후위기는 가부장적 구조 안에서 생명보다 성장을 앞세우고, 정의보다 이윤을 우선하며, 모든 피조물에 대한 돌봄 대신 착취를 반복한 결과"라면서 "기후위기는 지금 이 순간에도 가장 취약한 이의 삶을 먼저 무너뜨리며 이 피해를 가장 약한 이들이 떠안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단체는 기후정책에 대한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참여 보장, 시민 중심의 재생 에너지 확대, 여성의 주거권과 생존권 보장, 돌봄 민주주의 통합정책 등을 촉구했다. 단체는 "여성 주권자들의 단단한 연대로 성평등한 기후정의를 실현하고, 모두가 존엄하게 살아가는 민주주의 사회를 향해 멈춤 없이 전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디터스 픽: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많은 여성 시민들을 중심으로 이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더 나은 사회, 더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논의와 행동이 활발합니다. 하지만 성평등 같은 중요한 이슈
과천시가 26일 청년공간 ‘비행지구’에서 ‘제2기 과천청년네트워크 해단식 및 제3기 위촉식’을 열었다. 최근 시청에 따르면, 이 행사에서는 지난 1년간 활동한 제2기 위원들의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감사장을 수여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또 공개선발한 제3기 위원 1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제3기 위원은 20대부터 30대 후반까지 연령대가 고르게 분포돼 있으며, 직장인ㆍ전문직ㆍ사업자ㆍ학생 등 다양한 배경의 청년으로 구성됐다는 설명이다. 이들은 청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고 시정에 참여한다. 인천 부평구도 청년네트워크 ‘청년다움’ 제4기 전체회의를 열었다. 청년 위원들은 정책 제안부터 조례 제정까지의 과정을 흥미롭게 체험하며 정책 발굴 역량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지난 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일자리ㆍ경제, 문화ㆍ예술, 주거ㆍ복지 등 3개 분과 27명의 위원이 활동 중이다. 부평구는 ‘청년다움’에 더 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연중 상시 모집도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YWCA가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올해 41회 한국여성대회에서 특별 부스를 연다. 최근 서울YWCA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단체는 3월 7일 오전 11시부터 종각역 5번출구 근처에 부스를 차린다. 한국여성대회 특별부스로 말에서 시작하는 변화를 주요 컨셉트로 잡았다. 이날 부스에서는 미디어 속 성차별 언어 찾기 및 밟기 미션 이벤트가 있다. 참가자에게는 포춘쿠키를 증정한다. 또 시민들은 성서 속 여성의 편지를 읽고 4026년의 여성에게 편지 쓰기 체험도 할 수 있다. 단체는 메시지가 각인된 볼펜을 증정한다. 이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는 여성의 날을 맞아 일상의 언어를 돌아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중랑구청이 장애인의 자립과 차별 없는 지역사회 공존을 위한 「장애인정책 5개년(2026~2030) 계획」을 수립했다고 최근 밝혔다. 구청은 지난 24일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와 연계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앞으로 5년간 추진하게 될 장애인 정책의 비전과 주요 과제가 공유됐는데, 연구용역과 현황 분석, 욕구조사를 통해 중랑구 실정에 맞는 중장기 정책 방향을 설정했다는 설명이다. 구청은 그동안 장애인 공공일자리 확대, 특수학교(동진학교) 설립, 무장애길 조성 등을 추진해 왔다. 이번 5개년 계획에는 △자립생활 환경 조성 △권리보장 및 소득지원 △건강보건 돌봄통합 지원 △사회?문화적 포용환경 조성의 4대 영역을 중심으로 8대 과제 38개 세부사업이 제시됐다. 류경기 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으로 생활하고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포용도시 중랑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청이 26일 북부청사 평화토크홀에서 ‘경기북부 청년 서포터즈 제2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경기북부 정책에 대한 청년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의 시선으로 본 정책 홍보와 소통 강화 및 역량강화 교육을 위한 취지다. 이에 서포터즈로 선발된 청년 50명이 참석해 위촉장을 받고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이들 청년 서포터즈는 경기북부 대개발 정책, 지역 현안 등 다양한 정책을 주제로 온라인 콘텐츠 제작, 현장 취재, SNS 홍보 활동 등을 맡는다. 이날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또 ‘경기북부 대개발 2040 구상’을 소개하고 콘텐츠 기획 및 제작, SNS활동 홍보 등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구체적으로 포스트잇을 활용한 ‘경기북부 궁금증ㆍ아이디어 제안 Q&A’ 시간을 통해 청년들이 평소 느꼈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도정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도 있었다. 김연섭 경기도 특례정책과장은 “경기북부 청년 서포터즈는 참신하고 감각적인 콘텐츠로 정책을 직접 이해하고 해석해 도민과 소통하는 중요한 연결고리”라며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목소리가 경기북부의 변화와 희망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