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벤처협회가 여성벤처기업과 (예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여성특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특화교육 ‘난 혼자 사업한다’의 참가 교육생을 다음달 1일까지 모집한다. 이 수업은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다음달 7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3회에 걸쳐 수업이 있다. 첫 강좌인 다음달 7일에는 꼭 짚어봐야 하는 비즈니스모델 구축 및 고도화를 다루며, 여성 1인 창조기업 선배 CEO 성공사례 강좌가 있다. 다음달 14일 강좌에서는 스타트업의 작은 마케팅과 선배 CEO 성공사례를 다룬다. 마지막 날인 다음달 21일 강좌에는 세무와 회계 기초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사로는 백유현 이엔에스파트너스 이사, 추세은 로렌츄컴퍼니 대표, 이상훈 클론컨설팅 대표, 송윤화 한국여성벤처협회 이사, 임영은 참회계법인 이사 등이 나선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제5회 서울숲 소셜벤처 엑스포가 다음달 15~17일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 일대에서 열린다. 구청 공지 등에 따르면,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혁신적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촉구하는 소셜벤처 축제의 장으로 꾸려진다. 소셜벤처 정책소개, 주제 토론과 토크콘서트 등 컨퍼런스는 물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셜벤처기업을 위한 온라인 쇼핑 라이브 커머스 방송과 팝업스토어 등도 진행된다. 또한 혁신경연대회 수상자들에게 시상을 하는 한편, 최근 경영계의 관심사인 ‘ESG’에 대해서도 소셜벤처기업 전시ㆍ체험관이 운영된다. 페스티벌존에서는 소셜벤처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도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도봉구청과 서울시북부기술교육원이 다음달 16일부터 5주 총 10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VR/AR콘텐츠를 활용한 실습과 현장강의를 병행한 건축시공(타일기능사) 전문직업훈련교육’을 진행한다. 구청 공지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인력양성교육 2기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진행한다. 총 10회 강좌로 점심식사와 간식이 제공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이번 강좌에서는 도봉구민을 우선으로, 총 20명을 선발한다. 교육 내용은 건축시공 타일기능사 분야 내용이다. 원서접수는 다음달 13일까지이며, 다음달 14일 면접이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경희대 캠퍼스타운이 창업센터에 입주할 스타트업 ‘캠퍼’ 2기를 이달 22일 자정까지 모집한다. 경희대 측은 혁신적인 기술 창업 소재가 있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사업단이 보유한 전문 자원과 역량을 활용하여 우수 기업으로 육성하고, 지역ㆍ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취지다. 입주기간은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를 기본 기간으로, 성과평가를 통해 6개월씩 연장이 가능하다. 모집분야는 혁신창업과 소셜벤처가 총 40팀 내외다. 이들은 경희대 서울캠퍼스 내에 있는 삼의원창업센터에 입주한다. 특화분야인 바이오헬스 분야 10개팀 내외는 홍릉바이오ㆍ의료창업센터에 있는 입주공간으로 입주하게 된다. 참가 자격은 예비창업자 또는 설립 후 3년 이내 기업이다. 서울시민, 경희대 구성원, 서울시에서 경제적 활동을 하는 사람이 대표자가 되어야 한다. 또한 입주가 확정된 기업은 입주 기간 내 사업자등록 주소지를 창업센터 사무실로 이전해야 한다. 입주자 평가는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선발하며, 대학 및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할 아이템, 유엔 SDGs 달성에 기여하는 아이템, (예비) 사회적기업 인증(소셜벤처 분야) 등은 우대한다. 우먼스플라
한화생명이 신나는 조합과 함께 지난 16일 ‘2021 시니어 사회적경제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시니어 참가팀들이 사업계획서를 발표하고 심사위원들의 질의응답을 거치는 형태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21개 팀이 예선에 참여해 예선을 통과한 4개 팀이 결선에 임했다. 참가팀은 ▶담양 특산작물 음료 ▶문화예술 협동조합 ▶시니어 대학 ▶장애인을 위한 소셜 패션 등의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결선에 오른 4개팀은 최우수상 500만원 등 총 1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장애ㆍ비장애 구분 없이 누구든지 입기 편한 옷을 만드는 ‘소셜 패션’을 제안한 플러스랩팀이 받았다. 김민경(58) 플러스랩팀 대표는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아들을 통해 장애인이 옷을 갈아입을 때 겪는 불편함을 해소해보자는 용기가 생겼다”며 “은퇴는 제2의 인생 시작인 만큼 은퇴 후 창업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도전을 멈추지 말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화생명은 선정된 시니어들에게 창업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 사회적 기업가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도봉구청이 다음달 11일부터 29일까지 온ㆍ오프라인으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구청 공지에 따르면, 이 행사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일자리 감소와 경기 침체로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목적이 있다. 행사에서는 온오프라인으로 특강을 진행하며, 현장면접, AI(인공지능) 및 VR(가상현실) 면접 체험 부스 운영 등도 제공된다. 구청 측은 또한 다음달 4일부터 박람회 전용 홈페이지를 오픈하는 한편, 취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 앞서 구청 측은 구인업체를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모집한다. 구직자 사전 접수는 다음달 11~26일 진행된다. 또 다음달 29일에는 서류합격자를 대상으로 현장 면접이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도봉구가 다음달 사회적경제 현장맞춤형 교육 ‘도봉 마을탐방 사회적교육’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구청이 진행하는 이 교육은 지역 주민들이 도봉구 곳곳에 위치한 사회적경제기업들을 직접 방문하여 체험하고, 사회적경제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다. 주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예약은 다음달 22일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할 수 있다. 최소 2인 이상 신청할 경우 해당 회차의 교육이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회차별 최대 참석 인원은 5인으로 제한된다. 교육 구성은 창동역 1번 출구에 있는 카페 ‘행복한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이후 도봉SE마켓, 너른마루, 생협 등 사회적기업을 둘러보고, 도봉구마을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강연과 보드게임을 체험해보는 방식이다. 교육은 다음달 5~29일 중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 오후 2시에 각각 2시간씩 진행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에게 도봉구의 가치 있는 소비를 지향하는 여러 사회적경제기업을 주민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우리 마을의 색다른 모습을 알 수 있는 기회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광운대 캠퍼스타운 사업단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간판과 시설개선,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광운로 대학문화가로 활성화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8일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운로 대학문화가로(광운대역~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 일대에서 점포형 소상공인으로 6개월 이상 업력이 있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 기간은 올해 9월부터 11월말까지다. 지원 내용은 간판 개선, 경영컨설팅 및 시설개선 자금 지원 등이다. 간판은 광운대 캠퍼스타운 간판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선정작으로 교체를 해주며, 간판은 개선하지 않고 경영컨설팅 및 시설개선만 별도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간판 개선은 3~5개 업체에 대해 무상교체 조건이다. 컨설팅 및 시설개선 자금 지원은 36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그 중에서 홍보, 세무, 노무 등 1대1 컨설팅은 업체별 2회를 제공하며, 점포 환경개선 및 시설 구입 비용 지원은 업체당 100만원 이내(공급가액의 10% 및 부가세 본인 부담)를 조건으로 한다. 신청은 이달 17일 오후 5시까지이며, 사업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최근 2개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또는 면세사업자 수입금액증명 등 서류를 광운대 캠퍼스타운사업단 클리
직장인 열 명 중 아홉 명은 재택 근무에 만족하고, 그 이유로는 출퇴근 시간 절약이 꼽힌다는 설문조사결과가 나왔다. 잡코리아가 재택근무 직장인 840명을 대상으로 ‘재택근무 만족도’ 관련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조사에서 응답자의 88.2%는 만족한다고 답했다. 불만족한다는 답은 11.8%에 그쳤다. 응답자들은 재택근무에 만족하는 이유(복수응답)로 ▶출퇴근 시간 절약(69.1%) ▶출퇴근 시간 대중 교통 이용 스트레스가 없어서(42.%) ▶자유롭게 시간 활용이 가능해서(36.3%) ▶편안한 복장 근무가 가능해서(33.3%) 등을 꼽았다. 하지만 재택근무가 불만족스러웠다는 직장인들은 ▶업무효율성 저하(71.7%) ▶계속 일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겨서(38.4%) ▶의사소통의 한계(36.4%) 등을 이유로 꼽았다. 한편, 전체 응답자의 87.3%가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재택 근무 유지를 희망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이 추석 연휴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를 위해 ‘추석 알바 채용관’을 마련했다. 10일 알바몬에 따르면, 회사 측은 9일 기준 3600가지 이상의 추석 알바 공고를 모아서 서비스하고 있다. 채용관 상단에는 백화점, 매장관리/판매, 포장/분류 등 인기 직종 채용정보가 탭으로 나타나 있다. 또한 이 사이트에서는 최대 5개 지역을 선택, 지역별 알바 공고 확인을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알바경험담이나 주의사항, 면접 후기 등이 있다고 한다. 알바몬 관계자는 “추석 시즌은 구인, 구직 수요가 많은 대표적인 알바 성수기”라며 “추석 연휴 기간 인기 단기 알바 공고를 모아 제공하는 채용관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알바자리를 보다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강북구청이 ‘서울경제 활력자금’ 신청 기간을 다음달 29일까지로 추가 연장했다. 이 자금은 집합금지와 영업제한 등으로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목적이 있다. 이들에게 최대 1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집합금지와 영업제한 업종으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급하는 버팀목자금 플러스를 수령한 소상공인이다. 다만, 1인이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면 그 중 한 곳에만 지원하고, 공동대표가 운영하는 경우 1인에게만 지급된다. 노래방 등에는 150만원, 학원 등은 120만원, 식당 등은 60만원 등으로 업종별 금액이 다르다. 박겸수 구청장은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소상공인의 고통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청기간이 연장된 만큼 지원 대상인 분들은 한분도 빠짐없이 신청하여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고려대 안암동 캠퍼스타운이 예비창업자와 7년 이내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입주 경진대회를 진행한다. 이 대회는 고려대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그 이익이 지역사회로 환원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에는 총 26개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팀당 최대 4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선발된 팀에게는 사무공간이 지원된다. 모집 분야는 아이디어 단계 및 실제 구현이 가능한 아이템으로서, 분야에 제한이 없다. 지원 자격은 서울 소재 대학(대학원) 재학 또는 휴학, 졸업생, 또는 지역 거주자 및 생활권자다. 성북구나 안암동, 종암동, 보문동, 신설동, 제기동 등 거주자는 우대한다. 다만 서울시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의 창업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는 아이템이나, 일반 유흥주점업 등 일부 업종은 지원 제외 대상이다. 접수는 다음달 10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참가신청서, 사업계획서, 발표자료(PPT) 등을 내야 한다. 주최 측은 서류 평가를 거친 뒤, 통과자를 대상으로 발표평가를 진행한다. 발표 평가는 10분 이내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시간 간격을 두고 발표를 진행하거나 사전녹화를 진행해 비대면 평가로 진행할 수 있다. 최종선발은 발표평가
서초구청이 다음달 11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서초청년 E커머스 전문가 양성과정’을 진행한다. 20명 정원인 이 과정은 만 19~34세 서초구 거주, 재학, 재직 중인 청년으로, 이커머스 취업 또는 창업에 대한 의지와 열정이 있거나, 온라인 판매아이템이 있거나 구상 중인 사람을 수강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총 12회로, 오프라인 교육이 토요일마다 4시간씩 5회에 걸쳐서 있다. 온라인 교육은 2시간씩 7회가 예정돼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오프라인 교육을 온라인으로 전환할 수도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참가를 원하는 청년들은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를 다음달 7일까지 보내면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고양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다음달 1~15일 제3차 입주기업 지원서를 받는다. 공고에 따르면, 센터 입주 신청은 40세 이상 예비 창업자 또는 3년 이내 초기창업자만 가능하다. 이번에는 1인석 총 6개사를 선발한다. 입주기간은 계약일로부터 6개월로, 연장에 따라 최장 24개월까지 입주를 할 수 있다. 입주 신청은 이메일 접수를 통해 진행하며, 입주신청서, 사업계획서, 개인(기업)정보제공 및 신용정보조회 동의서, 대표자 이력서,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센터 측은 외부평가위원에 의한 사업계획서 검토를 통한 서류 평가, 외부평가위원에 의한 발표평가를 거쳐 입주자를 결정한다. 센터는 입주 확정자에 대해 창업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전문가 멘토링, 창업교육을 제공한다. 또 간담회, 교류회, 전시회 및 판로개척 상담회등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네트워킹 행사 참가 기회도 준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대기업 그룹으로 삼성이 1위로 꼽혔다. 잡코리아는 최근 4년제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69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30일 공개했다. 조사 대상은 올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지정한 공시대상 기업집단 71개그룹사를 보기문항으로 했다. 조사 결과 삼성은 응답자 45.4%(이하 복수응답)의 선택을 받아 1위가 됐다. 카카오그룹이 42.6%로 2위, 네이버 그룹이 25.6%로 3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CJ그룹(20.4%), 신세계그룹(15.0%) 등이 꼽혔다. 성별에 따라서는 남성 응답자가 삼성그룹(49.4%), 카카오그룹(40.9%), 네이버그룹(24%), 넥슨그룹(17.9%) 순이었으며, 여성 중에서는 카카오그룹이 44%로 가장 높게 나왔고, 그 뒤를 삼성그룹(42.2%), 네이버그룹(26.8%), CJ그룹(23.7%) 순이었다. 잡코리아 변지성 팀장은 “인터넷 기업의 취업선호도가 매년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그룹사 기준으로는 삼성그룹의 취업선호도가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