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자원봉사센터가 웃음치료 전문봉사자 양성교육을 받고자 하는 구민 교육자 15명을 모집한다. 센터 공고문에 따르면, 구청 측은 이번 웃음치료 과정 수강 희망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 과정은 웃음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웃음 치료 교육으로, 수료 후 재능기부를 통해 배우고 나누는 봉사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최소 1년 이상 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을 모집한다. 교육은 다음달 16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한다. 8회 교육 중 5회 이상 참석해야 수료 자격이 주어진다. 수강 신청은 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성남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성남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40세 이상 중장년 창업자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실전창업과정 교육을 운영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이 과정은 10명 소수 정예인원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교육이다. 다음달 7일부터 10월 26일까지 정자동 킨스타워 현장강의와 온라인 강의 등으로 진행한다. 신청자격은 만 40세 이상 창업 3년 이내의 창업자 또는 예비창업자로, 노트북을 필수로 지참해야 한다. 숙박업, 임대업, 유흥업, 자영업 등 단순서비스 업종은 제외된다. 강의는 총 24시간 분량으로, 슬기로운 신중년 가이드, 지식재산권 활용 방안, 사업타당성 분석 및 사업계획서 고도화 등으로 구성돼 있다. 과정이 마친 뒤 센터 측은 우수 수료자도 정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이달 31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참가신청서와 사업계획 요약서, 사업자등록증 사본(기창업자), 법인등기부 등본 원본(법인 사업자), 가점 증빙서류(해당자만) 등을 첨부해야 한다. 서면평가를 거쳐 참가자를 결정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등 서울 서북3구가 23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연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이 참여 대상이다. 행사 홈페이지 확인 결과,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하지만 구직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행사들이 다수 준비돼 있다. 부대 행사로는 모의면접 컨설팅, 자기소개서 컨설팅, 직업진로검사, 자기소개서 샘플 등이 있다. 모의면접 컨설팅은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구직자가 자신의 면접 영상을 녹화해 전문가에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자기소개서 컨설팅과 적성검사 역시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와 별도로 구직자들은 자기소개서 샘플 양식도 이번 박람회에서 받을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유튜브를 통해 전한 인사말에서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얼어붙은 채용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고용위기를 극복하고자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전문 자격증 보유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서울 우먼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일제 55명, 시간제 7명 등 총 62명의 인턴십 참여자를 선발하는 방식이다. 이 교육은 직무교육, 체험형 현장실습, 취업지원의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직무교육은 다음달 1~6일 진행하고, 현장실습은 다음달 8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우선 직무교육에서는 업무기본교육과 직무심화교육을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후 체험형 현장실습은 서울시 공공기관 또는 민간위탁기관 등에서 인턴십을 4개월간 하는 방식이다. 이 기간 동안 시급 기준 1만710원 상당의 현장실습지원비가 지급된다. 인턴십을 마친 수료생들에게는 서울시 23개 여성인력개발기관에서 사후 관리를 해준다. 이 프로그램의 지원 자격은 전문 자격증을 가진 서울시 거주 경력단절여성이다. 전문 자격증의 종류로는 직업상담사, 평생교육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주거복지사, 학예사, 사서, 보육교사, 국가공인 전산자격증이 공고문에 명시돼 있다. 경력단절 기간은 6개월 이상인 사람에 한한다. 서류 접수는 이달 22일까지 이메일로 내야 하며, 이후 합격자에 한해 27일과 30일 면접을 진행한다. 최종합격자 발표
강북문화재단이 예술교육가 양성과정을 진행한다고 최근 공고했다. 이 프로그램은 강북에서 예술교육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실행해 보고자 하는 청년 기획자, 강사, 예술가, 예비문화예술교육사 등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교육에는 10명이 참가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 이상 접수될 경우 신청서류를 바탕으로 선정한다. 교육은 총 10회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 전문가 멘토링, 참여자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돼 있다. 공통과정이 5회이며, 그룹별 멘토링이 5회 예정돼 있다. 또한 재단 측은 이 양성과정을 통해 기획한 프로그램에 대해 실행비를 지원한다. 참여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11월 24일까지 3개월간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 지원서는 25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성북구청이 창업인 직주혼합형 임대주택인 ‘도전숙’의 하반기 입주자 공고를 17일 발표했다. 이번에 모집하는 주택은 부부형 13세대, 1인형 36세대 등 총 49세대다. 이 중 부부형 11세대는 신규 도전숙 15호에 입주하는 물량이다. 이번에 신규 입주하는 도전숙 15호는 북한산보국문역 1번출구 앞에 있으며, 집 안에 에어컨 2대와 신발장 및 옷장이 있고, 1층 주차장과 무인택배함, 자전거보관소, 엘리베이터, 커뮤니티실 등이 있다. 모집대상은 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1인창조기업인, 사회적기업인, 예비창업자(관내 대학 창업준비생 등) 등이다. 신규 공급하는 15호 도전숙의 경우 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구성된 2인이상 가족만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 성북구 도전숙 신청 접수 기간은 다음달 3~10일이다. 결과 발표는 12월 17일이며, 입주는 내년 1~2월 중이다. 계약기간은 2년으로, 4회 연장해 최대 10년까지 거주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과 구비서류 등은 구청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도봉구청이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무중력 1/6, 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도봉구 창동역 부근에 9㎡ 규모로 조성된 청년 창업 지원 공간이다. 이곳에서 청년들은 자신의 아이템을 바탕으로 사업을 진행해 볼 수 있다. 입주 자격은 도봉구 거주, 도봉구 소재 학교 재학생 또는 휴학생, 직장인 등이며, 만 19~39세로 사업자 등록 후 운영이 가능해야 한다. 창업 분야는 수제품, 공예품 판매업, 요식업 등 상점 형태로 운영할 수 있는 모든 분야다. 구청 측은 선정된 입주 사업자에게 공간 3개월 무상 임대(평가 후 1회 연장 가능), 수도ㆍ무인경비ㆍ인터넷이용료 등 공공운영비 일부 지원, 창업교육, 멘토링,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신한 오픈이노베이션은 신한금융그룹이 운영하는 스타트업 육성 사업이다. 다음달 6일까지 4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디어와 기술이 필요한 ‘기술 수요기업(대기업ㆍ중견기업)’과 사업 확장의 발판이 필요한 ‘스타트업’을 매칭해 사업 연계 및 협업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법인 사업자등록을 마친 창업 7년 이내의 초기 스타트업이 지원 가능하며, 지원 스타트업은 기술 수요기업의 요구에 맞는 협업 제안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번 기수에는 농심을 비롯, 젠스타메이트, 한라홀딩스ㆍ㈜한라, 한솔교육, 현대건설기계, LG전자 총 6개사가 기술 수요기업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이들 기업별로 스타트업 5곳씩 선발해 협업을 진행한다. 신한금융그룹 측은 이 프로그램에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기술 수요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사업 확장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협업 우수기업 6곳을 선정해 각 2000만원씩 총 1억2000만원의 상금을 준다. 기술 우수기업 2곳에게는 1000만원씩 총 2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선발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신한금융 그룹사가 협업 가능성도 검토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가 마포구 주민기술학교 ‘도시락 창업 기초반’을 개강한다. 이 과정은 지역 기반 도시락 공급을 위한 창업 지원 과정이다. 접수는 이달 19일 오후 5시까지다. 도시락 창업 기초반에서는 12명을 모집한다.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4시 마포창업복지관에서 총 10회 분량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강의에서는 도시락 창업을 위한 준비사항, 사업 운영, 원가 이해, 식단 구성 등을 배우는 한편, 사업계획서 작성 워크숍도 한다. 또한 사례 연구와 사업계획서 발표 등이 있다. 실전반은 도시락 창업 기초반 수료생 중 창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 사람이나 팀을 선발하는 과정이다. 총 9명을 선발하며 오는 10월 5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1~5시에 총 13회에 걸쳐 강의가 진행된다. 실전반에서는 일반식, 특수식, 어린이용 등 도시락 제작 실습 위주로 강의가 이어지는 한편, 설립준비 워크숍, 도시락 상품구성 멘토링 등의 강좌도 있다. 기초반은 모두 마포구 거주 또는 마포구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창업자를, 실전반은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하는 창업자를 우선 선발한다. 우먼스플라워
한성대가 운영하는 성북구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중장년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한다. 입주 신청 기간은 이달 22일까지다. 자격 조건은 만 40세 이상으로 창업 3년 이내의 창업자 또는 예비창업자다.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보유하고 창업 의지가 강한 자로 창의적 아이디어, 기술, 전문지식을 소유한 자, 기술 기반 예비 창업자, 3년 이내 창업자(공고일 기준)로 제조 및 기술서비스 분야 등의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또한 입주 신청을 하려면 K-스타트업 사이트에서 성북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회원 가입을 해야 하며, 입주 후 3개월 내에 센터 내로 사업자등록을 해야 한다. 다만 국가 또는 지자체가 운영하는 1인 창조기업 관련 지원을 받고 있는 사람, 세금 체납자, 현재 회사 재직자(3개월 이내 퇴직 예정자 제외)는 지원할 수 없다. 센터 측은 사업계획서 등에 대해 외부 자문위원 3명으로 심사를 해 입주자를 가린다. 1차 입주 기간은 올해 9월부터 내년 2월까지이며, 심사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입주가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서울 도봉구청이 KMA한국능률협회와 함께 관내 여성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재취업 교육인 ‘여성 커리어 리스타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총 2개 기수로 진행된다. 1기가 9월 4일부터 10월 2일, 2기가 10월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다. 매주 토요일마다 오전 9시부터 4시간 동안 진행되는 과정이다. 교육 장소는 도봉숲속마을이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다. 교육 내용은 실무엑셀, 경리ㆍ회계 실무, 취업컨설팅 등 재취업 지원을 위한 과정들이다. 지원 자격은 출산, 육아 등의 사유로 경력이 단절된 도봉구 여성 구직자이며, 1개 기수 당 15명씩 총 30명을 선발한다. 지원은 이달 25일까지 한국능률협회 이메일로 내면 된다. 수강료는 없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강북구에 50세 이상 중장년과 어르신의 성공적 인생 이모작을 돕는 복합시설 ‘강북50플러스센터’가 내년 7월 개관할 전망이다. 구청 측은 최근 발표를 통해 센터 건립 계획을 발표했다. 구청에 따르면, 이 센터는 내년 7월 개관을 목표로 건립을 시작했다. 이곳은 미아3-111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구역 안에 있는 기부채납 시설로 마련된다. 건립되는 센터는 지하 1층에 지상 4층, 연면적 1002㎡ 규모다. 지하 1층에는 창업 육성공간이 생긴다. 지상 1~2층은 개방형 공유방, 강의실, 카페, 컴퓨터실, 지상 3~4층에는 동아리방, 다목적실, 상담실 등이 들어선다. 이곳을 활용하면 중장년 세대 등이 경력개발, 취업준비, 창업 등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박겸수 구청장은 “50플러스 센터는 100세 시대를 맞아 장년층이 행복한 인생 후반전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거점시설”이라며 “예정대로 내년 7월 이후에 개관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광운대 캠퍼스타운이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유튜브 생중계로 청년지원창업포럼을 연다. ‘꿈꾸는 청년들 청년창업의 미래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청년 기업가 특강, 청년 창업 사례 및 이슈 연구, 청년 창업 토크쇼 등으로 구성돼 있다. 우선 청년 기업가 특강에서는 라이브 커머스 운영 및 콘텐츠 제작회사 ‘인텔리전트엠’의 최중필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사례 및 이슈 순서에서는 드림스폰 안성규 대표가 창업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는 강연를 하게 된다. 또한 이윤석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센터장이 청년 창업 생태계의 현황 및 지역 혁신 주체들의 노력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이어지는 토크쇼에서는 이주헌 긱앤잡 대표, 임현서 탱커 대표 등이 패널로 나서게 된다. 이번 포럼은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사전에 링크를 통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이달 6일까지 모집하는 ‘리틀빅스피커’는 청년 여성들의 사회적 가치 실현 프로젝트다. 곳곳의 작은 목소리를 연결하면 큰 힘이 만들어진다는 뜻을 담아, 자신의 삶에 맞닿은 문제를 해결하는 청년 여성의 경험에서 사회적 변화를 시작하자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 프로젝트는 성평등, 기후위기 대응, 지역 연계와 같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15개팀을 선정해 각 150만~300만원씩 총 3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서울이 주 활동지인 19~34세 여성이 대표인 팀이다. 개인도 가능하다. 센터 측은 선정한 청년 여성팀에게 활동 지원금과 멘토링, 네트워킹, 자원 연계 등을 지원한다. 또 센터는 이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정책 수요 조사 등을 통해 향후 청년 여성을 위한 좋은 일자리 모델을 설계할 계획이다. 조주연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여성들이 작은 실험을 해보고, 동료들과 함께 다음 경로를 모색하면서 사회적경제와의 접점이 늘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청년 여성이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이끌어가는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도봉구청이 운영하는 사회적경제 청년 서포터즈는 소셜미디어서비스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의 사회적경제를 알리는 활동이다. 만 39세 미만 청년 또는 대학생으로 도봉구와 사회적경제에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선정된 참가자들은 소정의 활동비와 위촉장, 명함 등을 받게 되며, 앞으로 4개월 동안 ▶도봉구 사회적경제기업 탐방ㆍ인터뷰 ▶사회적경제 상품 체험활동 ▶도봉구 사회적경제 관련 행사ㆍ지원사업 등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이 내용을 SNS에 공유한다. 지원은 12일까지 도봉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SNS 활동 경험, 영상제작 경력, 지원동기 및 활동계획 등을 바탕으로 참가자를 선발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