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16일까지 입주할 중장년 창업가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3개 기업이 입주 가능하다. 이 곳은 1981년생 이상(만 40세 이상) 중장년으로 3년 이내 창업자 또는 예비창업자가 입주 가능하다.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보유하고 창업 의지가 강한 자, 1인 창업을 희망하는 자로 창의적 아이디어, 기술, 전문지식을 가진 자, K-Startup 정회원 가입자 및 정회원가입 대상자 등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 마포구 거주자를 우대하지만 타 지역 거주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입주자 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진행한다. 아이템의 참신성 및 사업계획의 충실성, 상품화 또는 고객수요의 창출가능성, 판매 또는 매출실현 가능성, 창업자의 의지 및 사업능력, 일자리 창출의 파급 효과성 등을 평가한다. 또한 선발 과정에서 최대 20점까지 가산점 제도가 있다. 중장년 기술창업과정 수료자(10점), 아이디어 마루 추천(1점), 사업 창업아이템과 관련된 지식재산권 보유현황(각 1점, 최대 3점),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선정자(5점), 일자리 안정자금 수급기업(1점), 내일채움공제 가입실적(1명당 1점), 마포구 관내 거주자(1점) 등이다. 입주 기업은 6
은평구청이 중장년 경력형 일자리 창출과 발달지체 영유아 보육 지원을 목적으로 ‘발달지체 영유아 맞춤보육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발달이 지연돼 특별한 교육과 보육이 필요한 영유아를 위해, 일과와 보육활동 중 유아특수교사를 보조하는 ‘맞춤보육 보조교사’를 파견하는 내용이다. 연말까지 구비 지원으로 한 명의 보조교사를 어린이집 한 곳으로 보낸다. 채용된 보조교사는 발달지체 영유아 담임교사의 업무 중 영유아의 개별욕구 지원 및 개별화교육계획 실행을 보조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장애아통합어린이집에 전문가 보조 인력을 지원하여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발달지체 영유아가 행복한 보육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사업의 취지를 밝혔다. 이번 보조교사 지원 자격은 보육교사 자격 3년 이상으로 보육교사 자격증 2급이상 보유자다. 접수는 이달 10~11일이다. 은평구청 홈페이지 등에서 공고문을 찾아볼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동덕여대가 성북구 캠퍼스타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1학기 온라인 비대면 강좌의 수강생을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크게 SNS 컨텐츠 디자인 부문과 스마트 미디어 리터러시 아카데미 부문으로 나뉜다. SNS 강좌는 다음달 14~30일 매주 월, 수요일 저녁 7~9시에 진행한다. 강의 내용은 시각디자인 감각 키우기, 포토샵 기초, 일러스트레이터 기초,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마케팅 이미지 등이다. 스마트 미디어 리터러시 아카데미는 다음달 15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저녁 7~9시에 연다. 내용은 팩트체크, 디지털 페어런팅, 콘텐츠 제작 툴 활용법 등이다. 두 강의 모두 6강씩 총 12강이며, 총 12회 강의 중 원하는 회차만 선택해서 수강이 가능하다. 강의는 무료이며, 화상회의 앱 줌을 통해 진행한다. 신청은 성북학습포털에서 하면 된다. 1강당 20명씩 수강이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성북구마을사회경제센터가 사무실 내에 있는 코워킹스페이스 사무공간에 입주할 사회적경제 팀 2곳을 모집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종암동에 있는 이 사무공간은 이번에 2팀을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팀,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전환하려는 법인, 3년 미만의 사회적경제 기업, 소셜벤처 등이다. 창업 또는 전환 준비팀은 1년 이내에 사회적경제기업으로 바꿔야 한다. 센터 측은 입주 신청팀에 대해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 과정을 진행한다. 심사 중 프레젠테이션이 필수적으로 있다. 모집은 다음달 12일까지이며, 합격자의 입주 예정일은 6월 1일이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서울시중부기술교육원이 ‘AI CODE 기술을 활용한 코딩 강사 양성과정’을 개강한다. 이 교육은 다음달 10일부터 6월 14일까지 총 100시간 진행하는 과정으로, 디지털 기술 분야 고급 인재를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최근 DX에 관심을 갖는 기업과 기관이 증가하는 점에 주목해 소프트웨어 중심 교육으로 전문 인력 약 2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원은 경력단절 여성과 중장년층의 일자리를 창출에도 기여하겠다는 입장이다. 교육에서는 블록 코딩과 인공지능 로봇 ‘IJINI’ 실습으로 AI 코드의 라이프 사이클을 체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원은 수료한 수강생들은 방과 후 수업 코딩 강사와 코딩 실무자 등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다. 수강하려는 사람들은 서울시중부기술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무료이며 경력단절여성을 우대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다음달 말부터 2주간 진행하는 ‘온라인쇼핑몰 실전창업 아카데미’에 참여할 교육생을 다음달 19일까지 모집한다. 이 과정은 다음달 31일부터 6월 11일까지 2주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총 40시간에 걸쳐 교육을 받으며, 기초 창업 이론교육 20시간, 온라인 쇼핑몰 실전 창업 실습 20시간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센터 측은 수료생에게 경기광역새일 디딤돌 취ㆍ창업 동아리 및 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를 통한 전문가 컨설팅 및 사업화 지원 등을 제공한다. 이번에는 교육생 20명을 선발한다. 온라인쇼핑몰 여성 예비창업자 및 6개월 이내 창업자가 그 대상이다. 교육비는 무료다.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는 “뛰어난 창업인들의 성공사례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도 만들어 창업 성공경험이 공유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노원구청이 공릉동 국수거리에 청년가게 3~6호점을 추가로 조성한다. 이 사업은 임대형식으로 국수거리 상점 공간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노원구 동일로 인근 31.35~72.08㎡ 규모의 가게 공간을 임대할 수 있다. 구청 측은 만19~39세 개인 또는 4인 이하 청년 팀에 이 공간을 임대한다. 사업자등록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청년 운영자가 희망하는 업종과 아이템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하지만 카페와 요식업은 불가능하다. 구청은 2년 계약 기간으로 임대를 한다. 창업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하여 보증금을 없애고, 최초 1년간 월세의 50%를 감면해 준다. 또한 1평(3.3㎡)당 50만원의 리모델링비와 함께 창업에 꼭 필요한 세무, 회계 등 기본 교육과 컨설팅, 마케팅 지원도 한다. 청년가게 운영을 희망하는 사람은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내면 된다. 창업 아이템의 참신성, 실현 가능성, 지역특성 등을 고려해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참여자를 뽑게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성남산업진흥원이 예비창업자와 관내 창업기업의 역량 강화 및 성장 촉진을 위해 실전창업 특강을 진행한다. 이 특강은 올해 5~6월 중 총 7회에 걸쳐 회당 2시간 내외씩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기술트렌드와 경영 일반, 마케팅, 투자 등을 다룬다. 화요일 또는 목요일 오후 2~4시에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하는 식이다. 구체적으로 7회 강의의 주제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기술창업 트렌드, 조직관리와 리더의 역할, 초기 창업자를 위한 재무회계, 투자 프로세스의 이해와 투자자금 확보전략, 실전으로 배우는 스타트업 마케팅, 인공지능 기술의 현재와 미래, 창업단계별 성장 전략 등이 있다. 접수는 다음달 7일까지 진흥원이 개설한 네이버폼을 통해 하면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서울 강북구청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미취업 청년 4800명에게 취업장려금을 지원한다. 1인당 50만원씩 강북사랑상품권으로 준다. 27일 구청 발표에 따르면, 구청 측은 공고일 이전부터 강북구에 주소를 둔 만 19~34세 청년 중 최근 2년내 최종학교 졸업자를 대상으로 장려금을 준다. 1986~2002년 출생자로 최종학교를 2019~2021년 졸업한 사람으로, 신청자는 고용보험에 미가입된 상태이거나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더라도 주 26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의 단기근로자여야 한다. 다만, 단 실업급여 수급 중이거나 수급대상인 자, 2020년 청년구직활동지원금 및 2021년 국민취업지원제도(1유형)에 이미 참여한 자,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는 자는 이 장려금을 받을 수 없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7월 31일까지 서울청년포털에 가해 온라인 신청해야 한다. 또 주민등록 등본 또는 초본, 고용보험 피보험 자격이력 내역서 등을 스캔해서 내야 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들어하고 있는 청년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심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해 나가
코로나19로 돌봄 수요가 높아진 가운데 광진구가 요양보호사 취업연계 사업을 통해 이에 대응할 전망이다. 지난 26일 광진구는 ‘요양보호사 맞춤형 취업연계 일자리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역 내 돌봄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도우누리’와 함께 운영된다. 광진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근로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요양보호사 소지 주민들에게 실무 교육을 지원하고, 인근 돌봄기관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신청 가능한 대상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보유한 미취업 주민 총 40명이다. 단 고용보험에 가입 중이거나, 사업자 등록을 한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1차 교육은 5월 17일부터 진행된다. 2차는 6월 15일부터 운영한다. 각 교육은 20명씩 40시간에 걸쳐 돌봄 서비스 이론과 행정 실무 등을 가르치고 현장학습도 함께 제공한다. 교육을 마친 후엔 1:1 맞춤형 진로 상담을 거쳐, 인근에 위치한 여러 돌봄기관 중 참여자가 원하는 분야로 취업을 연계한다. 참여 희망자는 5월 6일까지 홈페이지에 올라온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회적협동조합 도우누리에 문의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지난 1년 동안 경조사에 한 번도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직장인 824명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9.6%가 장례식이나 결혼식 등 경조사에 한 번도 가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들이 경조사에 불참한 이유(복수응답)를 묻자, 코로나19 때문에 조심스러워서’란 의견이 응답률 65%로 나왔다. 또한 이번 조사에서 경조사를 직접 찾은 직장인들 역시 꼭 챙겨야 하는 곳에만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년 내 결혼이나 장례 등에 방문한 적이 있다고 답한 498명에게 물어본 결과, 이들은 1인당 연 평균 3.5회를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조사 종류(복수응답)는 결혼식이 72.7%였으며 대상(복수응답)도 친인척이 61.6%로 가장 높았다. 동료의 경조사에 대해서는 세대 차이가 있었다. 40대 이상은 61.2%가 ‘서로 경조사를 챙기는 것이 도의’라고 봤지만, 20대는 ‘아주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굳이 챙길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43.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이들 직장인들은 동료의 경조사에 평균 9만원을 내는 것으로 드러났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실패에 대한 국민 인식 전환과 재도전 문화 확산을 위한 ‘2021 실패박람회’가 올해 부산과 대구, 제주 등 3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열린다. 행정안전부는 23일 부산시, 대구시, 제주도 등 지자체 3곳과 신용보증기금, 대한민국 여성스타트업 포럼, 청년뜨락5959 등 공공ㆍ민간기관 14곳이 함께 모여 ‘2021 실패박람회’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이 박람회는 실패박람회는 실패의 경험을 사회적 자산화하고 지지와 격려 분위기를 확산하는데 목적이 있다. 2018년부터 올해가 4회째다. 행안부는 작년부터 실패박람회를 연중 운영방식으로 전환하는 한편, 현장 수요를 바탕으로 참여기관을 선정해 지자체와 공공ㆍ민간기관 주도의 지역박람회와 자율기획프로그램을 지원해왔다. 이에 따라 올해는 부산이 5~10월, 대구 5~11월, 제주 5~11월 캠페인, 숙의토론 등을 진행한다. 이들 자치단체는 지역별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시민들의 회복과 재도전 지원을 위한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행안부는 밝혔다. 또한 공공ㆍ민간기관 14곳은 대상별ㆍ분야별 ‘자율기획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행안부는 다음달 말 ‘2021 실패박람회’ 선포식을 개최하고,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실패박
서울 강북구가 삼양동 우이신설선 삼양역 주변에 구립 노동자종합지원센터를 최근 오픈했다. 24일 강북구에 따르면, 이 센터는 근로자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필수노동자, 소규모 사업장 종사자 등 취약계층 근로자를 중심으로 사업을 펼치게 되며, 무료 법률상담, 근로자 교육과 취업지원, 심리치유 프로그램 제공, 정책개발과 연구 등이 주된 사업 내용이다. 또한 구청 측은 근무 현장에서 부당해고, 직장 내 괴롭힘 등 법률 위반 의심사례가 발생하면 센터 소속 공인노무사가 법률상담과 권리구제에 나선다고 밝혔다. 강북구 내 사업장 소속 근로자, 강북구민 누구나 센터 이용이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교육이 있으면 오후 7시~오후 9시까지 문을 연다. 이외에도 근로조건 인식개선 운동, 인권 교육, 직종별 직무능력 향상교육, 미취업자 취업교육, 구직활동 지원도 진행한다. 특히 센터는 올해 지역 산업별 노동자 현황과 실태조사 정책 개발 연구도 진행한다. 공동주택 경비원 맞춤형 교대제 개선연구 등을 포함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근로자 삶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우먼스플라워 박
서울 도봉구청이 코로나19로 인해 폐업한 소상공인 1업체당 50만원씩 지급한다. 20일 구청에 따르면, 구청 측은 코로나19로 인한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업종으로 도봉구에 90일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다가 작년 3월22일부터 올해 4월 16일 사이에 폐업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이같이 지원금을 준다. 신청은 20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방문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한 뒤 다음달 10일부터 구청을 찾으면 된다. 구청 측은 또한 200억원 규모로 소상공인 무이자 융자 지원도 진행한다. 업력 6개월 이상, 신용등급 7등급 이상 등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를 담보로 2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1년간 무이자 지원이 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소상공인 무이자 융자 지원, 서울경제 활력자금과 같은 서울시-자치구 협력 민생대책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고비를 겪고 있을 소상공인에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기관인 신한스퀘어브릿지가 19일 스타트업 채용 및 취업 시장 확장을 위한 ‘스타트업 커리어 플랫폼 핏잡’을 오픈했다. 핏잡 사이트는 구직자 이력서 등록, 기업 매칭, 채용공고 등록, 인재검색, 직무교육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신한스퀘어브릿지는 ‘핏잡 직무교육’ 참가자 150명을 6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 교육은 직무를 1개 선택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직무 분야는 ▶마케팅(퍼포먼스, 구글 애널리틱스) ▶개발(프론트엔드 React, Vue.js) ▶디자인(UI/UX, 웹)이 있다. 현업에 종사하는 실무자들이 강사로 나선다. 기관 측은 또 ▶직무별 특화 포트폴리오 제작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등의 서비스도 무료로 진행한다. 모집기간은 6월 6일까지로 같다. 교육 수강은 취업을 원하는 신입 및 경력 구직자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