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산하 5개 기관이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서울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2020년 창업지원사업에 대한 통합설명회를 진행한다. 중기벤처부 산하 창업진흥원,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벤처투자 등 5개 기관이 총출동하는 연례 행사다. 설명회에서는 올해 창업지원사업별 특징과 지원대상, 지원 내용 등을 공지하고, 기관별로 특징과 주의사항 등을 전한다. 또한 설명회가 끝난 뒤 1대1 상담창구를 운영, 창업자나 예비창업자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지역별 장소 및 일시는 대전이 29일 창업진흥원 19층 교육장에서 시작하며, 서울이 이달 31일 팁스타운 팁스홀, 광주 다음달 4일 나라키움 광주통합청사 1층 다목적실, 부산 다음달 6일 기술보증기금 본점 별관 2층 열린세미나실, 대구 다음달 12일 경북대 IT융합산업빌딩 2층 대회의실 등이다. 시간은 공히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아주대 창업지원단이 실제로 창업에 성공한 최고경영자(CEO)를 초빙해 기술창업가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하는 세미나를 진행한다. 다음달 10~11일 오후 1~4시 아주대 캠퍼스플라자에서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기술창업에 관심있는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 대학생 등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이 프로그램은 기술창업 기초교육, 창업 이후 사업화 과정에 대한 소개 및 팁, 생생한 현장 경험 등을 전달해 준다. 이번 강의에 나서는 연사는 이종진 수현테크 대표다. 이 대표는 자동차 회사 엔지니어 출신으로 외국계 센서 회사를 거쳤다. 이후 40대 후반에 창업을 결심해 스마트 귀마개로 알려진 수현테크를 창업해 성공리에 경영하고 있다. 신청은 다음달 5일까지 아주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 등에서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울산 남구가 신중년 은퇴자들을 위한 일자리 사업을 20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신중년 은퇴자들이 재능기부 방식으로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게 하고, 이를 구청이 지원하는 방식이다. 당초 울산 남구가 고용노동부 '신중년 사회공헌활동지원 사업'에서 2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6200만원을 확보하면서 진행하는 것이다. 여기에 구 예산 2500만원을 더해 총 8700만원짜리 사업으로 키웠다. 이 사업은 만 50~70세 신중년 세대가 전문 경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돕는 활동을 하게 한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과 '신중년 사회공헌사업' 등 2가지다. 시작 시기는 2월부터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신중년 퇴직 전문인력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한 일자리를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제조업(조선·자동차), 석유화학 분야 5년 이상 경력자를 우선 선발해 청년 직업 멘토링과 컨설팅을 맡는다. 또 신중년 사회공헌사업은 신중년의 지식과 경력을 활용해 사회적기업이나 비영리단체 등에서 자신의 재능을 기부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사업 참여자격은 주민 중 만 50~70세 신중년 세대로, 해당 분야에서 3년 이상 또는 5년 이상 경력이 있거나 국가공인자격이 있어야
제주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다음달 3일까지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곳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하고 서귀포시와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에서 주최하는 중장년 기술창업 허브다. 40세 이상 기술이 있는 초기창업자와 예비창업자들이 꿈을 펼쳐볼 수 있는 무대다. 신청 자격은 만 40세 이상으로 전문경력과 사업화 가능한 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및 3년 이내(2017년 3월 2일 이후 사업자 등록) 창업자다. 다만 금융기관 등 채무불이행이나 정부지원사업 참여 제한 등 부적격 사유가 있으면 안 된다. 입주 창업자에 대해서는 최대 2년까지 이곳에 무료로 머물면서 사업을 준비할 수 있다. 창업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한편, 사업자등록 주소를 제공한다. 그 외에 사무집기와 인터넷, 회의실 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입주자에 대해 센터 측은 창업교육, 창업정보, 투자연계지원, 네트워크지원, 패키지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입주자 선정 기준은 사업계획의 적정성, 기술우수성, 시장성, 상품화 가능성, 의지, 일자리 창출의 파급 효과성 등이다. 다만, 서귀포나 제주지역 및 센터 행사에 적극적 참여한 기업이나 제주도의 전략산업분야인 IT, 블록체인 문화, 관광, 농
창업진흥원이 재창업자의 성공적인 재기를 지원하기 위한 재창업자 전용 보육공간 R-캠프에 입소할 재창업자 및 예비 재창업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2017년 1월 13일 이후 재창업한 기업의 대표거나 재창업 예정인 사람이다. 하지만 채무불이행으로 규제 중인 기업이나 사람, 재도전 성공패키지 주관기관에서 운영하는 사무공간에 입주한 사람 등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평가는 서면평가와 대면평가의 2단계로 진행한다. 기준은 사업계획의 적정성, 기술우수성, 시장성, 창업자역량 등이다. 입주기업은 다음달 13일부터 기본 6개월, 최장 1년까지 입주공간을 무료로 이용한다. 책상과 의자 등 사무집기도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창진원은 사업전략 멘토링, 투자유치 교육, 창업자 간 네트워킹 등을 지원한다. 지원은 이달 23일까지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사회연대은행이 사회적기업가를 육성하는 지원프로그램에 참가할 창업팀을 모집한다. 은행 측은 오는 21일까지 2020년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지원할 창업팀의 서류를 받는다. 방문 또는 우편접수는 서울 고려대 산학관 LG소셜캠퍼스 내 사무실로, 온라인 접수는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접속해 신규가입 후 구비서류 등을 첨부파일로 업로드하면 된다. 참가 자격은 창의적인 사회적경제기업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준비팀 또는 초기창업팀이다. 기창업한 초기창업팀의 경우 사업개시일(법인은 법인설립등기일)이 2018년 1월 22일 이후인 곳만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업화개발비, 1대1 멘토링, 동문 네트워킹, 창업공간 무료제공 등 파격적인 지원조건이 특징이다. 심사 방법은 서류 전형 → 심층면접 (교육 포함) → 대면심사 → 최종선정 등으로 진행한다. 최종팀 선정은 소셜미션, 사회적기업가 자질, 창업 아이템, 사업 실현 가능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서류가 적지 않으니 접수 전 확인을 철저히 해야 한다. 참여신청서, 참여개요, 창업팀 사업화 계획서, 수상경력 및 정부재정지원 현황 등을 제출해야 한다. 온라인 등록시에는 대표자 또는 법인 공인인증서가
성남산업진흥원이 세계 최대 가전쇼인 CES 2020의 주요 핵심기술과 최신 동향 등을 분석하는 ‘CES 2020 리뷰 컨퍼런스’를 17일 정자동 킨스타워 내 진흥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독일 IFA, 스페인 MWC와 더불어 세계 3대 IT 박람회로 꼽히는 이번 CES에서 다뤄진 첨단 기술과 최근 동향에 대해 분석하는 장이다. 행사에는 영상 강연을 비롯, CES에 실제로 참가한 4개사 대표의 발표, 질의응답 등이 준비돼 있다. 행사는 무료이며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가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한부모 여성 창업 대출 지원 사업 ‘희망가게’가 7일 400호점을 열었다. 희망가게는 아모레퍼시픽이 후원하고 아름다운재단이 운영하는 마이크로크레디트 사업의 일환이다. 창업을 통해 여성이 CEO로서 가게를 운영하고, 일하면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희망가게는 2004년 1호점을 문열었다. 이후 2011년 100호점·2013년 200호점·2016년 300호점·2019년 400호점을 개점했다. 희망가게 400호점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상수동 밥한끼’로, 창업주는 “다른 한부모 여성들도 용기를 갖고 희망가게에 지원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마음 편히 찾을 수 있는 맛집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희망가게 사업은 담보나 보증을 요구하지 않고 신용 등급과 관계없이 창업자금을 대출해준다. 공모를 통해 선발하는 희망가게 창업 대상자에게는 창업자금 최대 4000만원을 연 1% 상환금리로 제공한다. 상환 기간은 8년으로, 상환금과 이자는 또 다른 한부모 여성을 위한 창업 지원금으로 운영한다. 2018년 연말 기준으로 희망가게 창업주의 월평균 소득은 242만원, 평균 상환율 83%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 우먼스
한국기자협회가 육아휴직 중인 여성 및 남성 기자들이 현장 복귀 시, 뉴스룸 혁신을 이끄는 리더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인 ‘육아휴직 기자를 위한 GNI 리더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GNI(구글뉴스이니셔티브)는 구글이 언론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을 지원하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육아휴직 중인 여성과 남성 기자들에게 저널리즘 및 미디어산업 분야의 최신 이슈에 대한 스터디와 실습, 사례 공유는 물론 리더십 배양을 위한 워크숍, 각 분야 전문가로 활약 중인 전현직 저널리스트들과의 만남 등을 제공하는 과정이다. 일정은 이달 20일부터 3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장소는 서울 선릉 헤이조이스 선릉아지트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점심식사를 제공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자녀 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 세부 교육 내용은 미디어 환경 변화, 다양한 저널리즘 실험, 데이터 분석과 활용, 팩트 체크, 뉴스룸 내에서의 리더십과 기업가정신, 커리어 개발 등에 대한 전문가 강의 및 실습, 워크숍, 토론 등이다. 최근 해외 언론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구독 저널리즘, 탐사보도 방법론, 구글 툴로 구현하는 데
경자년 한 해 대구에서 카페나 베이커리 창업을 꿈꾸는 청년층이 있다면 도전해 볼만한 기회가 생겼다. 교원그룹과 교원더오름은 이달 15일까지 대구 달서구 달구벌대로에 있는 1층 카페 공간에서 창업할 청년을 모집한다. 조건은 1년(연장가능) 기준으로 보증금 100만원에 임대료 무료(관리비는 부담) 조건이다. 인테리어 기초공사도 교원에서 무상지원해 준다. 응모 자격은 주민등록상 만 5년 이상 경북이나 대구에 거주한 만20세~39세 미만(1981년 1월 1일 이후 출생) 청년(또는 팀)으로 사업자등록이 없는 예비창업자다. 최종 1팀을 선발하며, 선정 과정은 지원서 및 사업계획서 기반의 1차 평가와 최종면접으로 진행한다. 오픈예정일은 올해 4월 1일이다. 교원더오름 측은 또 제품 디자인 패키지, 소셜미디어 및 사내 홍보 등 공동마케팅도 지원해 준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가천대가 3년 미만 초기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전략 교육을 진행한다. 강의와 멘토링, 발표 실습 등으로 구성된 실전형 강의로 4일간 출퇴근 형식이다. 가천대는 내년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 동안 글로벌캠퍼스에서 ‘사업계획서 작성전략’ 강좌를 진행한다. 성남산업진흥원과 공동 개최하는 강좌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첫날인 1월 29일에는 정부지원사업 부석 및 항목별 작성전략에 대한 강의를 듣는다. 30일에는 사업계획서 작성을 위한 아이템 선정 과정, 환경분석, 비즈니스 모델 수립, 경쟁사 분석 방법에 대해 배운다. 31일에는 마케팅전략과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 방법에 대한 강의가 있다. 29~31일 모두 강의가 끝난 뒤 전문가 5인으로부터 멘토링을 받는 시간이 있다. 마지막 날인 2월 1일에는 모의 사업계획서 발표 및 피드백을 3시간 진행하고 수업이 종료된다. 교육 수료생에게는 초기창업패키지 창업자 지원사업 참가 시 우대, 창업지원 사업계획서 등 창업관련 멘토링 지원, 가천대 창업지원단에서 지원하는 타 프로그램 참가 시 우대 등의 헤택이 있다. 교육신청은 내년 1월 23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룩스이노베이션이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핏포스타트’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룩스이노베이션은 룩셈부르크 정부 산하 기관으로, 이번 핏포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유럽 진출을 희망하는 ICT·우주 기술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핏포스타트는 1년에 두 번씩 진행된다. 현지 발표와 심사 과정을 거쳐 선발된 기업들에겐 최대 5만 유로를 지원한다. 한화 약 66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이에 더해 약 4개월에 걸친 코칭, 전용 업무 공간 등의 혜택이 제공한다. 이에 더해 핏포스타트의 지원을 받는 스타트업은 룩셈부르크 소재 기관과 기업 간 네트워킹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프로그램 수료 후 5만 유로 이상 투자를 받은 기업은 룩셈부르크 경제부에서 10만 유로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핏포스타트는 프로젝트 사업화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5년 미만 ICT·우주 기술 초기 스타트업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방법은 홈페이지에 참가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2020년 1월 20일(현지 시각)이다. 한국 시간으로는 2020년 1월 20일 20시까지다. 서류심사를 거친 기업은 현장 피칭 발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식품회사 하림이 내년 상반기에 활동할 주부모니터를 40명 내외로 모집한다. 이번 주부모니터는 내년 1~6월 6개월 동안 활동한다. 자격은 식품과 요리에 관심이 많은 20~45세 수도권 거주 전업 주부로 자녀가 있어야 한다. 또 월 1회 이상 육가공품을 구입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블로그나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이 활발한 사람은 우대한다. 하림은 월 1회 판교 사옥에서 회의를 진행하며, 주부모니터에게 월 4만5000원의 활동비를 준다. 우수 활동자는 매월 별도로 시상한다. 주부모니터는 제품 품질 평가 및 신제품 컨셉 평가, 신제품 아이디어 제안, 온라인 홍보활동 등을 맡게 된다. 접수는 29일까지며 활동은 내년 1월 2일부터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서울시가 청년창업을 더욱 증진시키기 위해서 현재 32곳인 캠퍼스타운을 17곳 더 늘려 내년부터 49개 대학에서 운영하기로 했다. 캠퍼스타운은 서울 시내 대학을 중심으로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지난 3년간 32개 창업공간에서 156개 창업팀을 육성했다. 총 투자유치액 74억이며, 이 중 56개팀이 약 57억원의 매출을 냈다. 서울시는 이번 공모에서 캠퍼스타운 17곳을 추가 선정했다. 종합형 타운 7곳은 최대 20억원, 단위형 캠퍼스타운 10곳은 최대 5억원의 사업비를 받는다. 심사는 현장답사, 서류 검토, 전문가 발표심 사 등으로 진행했다. 선정된 종합형 캠퍼스타운은 경희대(동대문구), 서울대(관악구), 성균관대(종로구), 숙명여대(용산구), 숭실대(동작구), 연세대(서대문구), 인덕대(노원구) 등이다. 이 중 서울대 오스카 캠퍼스타운은 공간의 개방(Open), 지역자원의 공유(Share), 혁신주체협동(Collaboration), 창업활성화(Activation), 도시문화재생(Reproduction)을 추진 방향으로 잡았다. 서울대가 105억원, 관악구청이 55억원을 인프라 구축에 투자한다. 연세대는 시작(Start-up)이 시작(Sta
서울시와 서울창업허브가 지원하는 창업교육기관인 주식회사 ‘쉼’이 예비 창업자를 위한 무료 기초 창업교육을 진행한다. 사회생활과 경력으로 기술이나 핵심 노하우는 있지만, 창업 과정이나 경영 노하우, 투자 유치 등에 대해서는 깊이가 부족한 주부창업가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과정이겠다. 이번 교육은 내년 1월 16일부터 3월 5일까지 주당 1회씩 총 8회를 매주 목요일 오후 2~5시에 서울창업허브 세미나실에서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창업가와 기업가 정신, 사업 아이템 찾기, 고객 공감 및 문제정의, 사회적 기업 및 협동조합 특강, 고객 관점의 해결방안 찾기 밎 프로토타입 만들기, 비즈니스 모델링, 피칭 노하우 등이다. 또한 이번 교육은 최근 스타트업에서 중시되는 피칭(투자자에 대한 발표 및 설득)에 대해서도 1대1 멘토링과 코칭, 시뮬레이션 등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에게 맞는 지원사업을 매칭해 주고, 사업계획서 작성을 코칭해 주며, 각종 경진대회 피칭을 지도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지원대상은 창업을 준비하는 누구나다. 팀 단위로 참가도 가능하다. 서류 평가를 통해 심사하지만, 필요한 경우 전화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다. 총 30명을 선발한다.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