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이 국립광주과학관과 협업해 지역 내 이공계 경력보유여성을 AI 시대 과학교육 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12일 양 기관에 따르면, 이들은 호남권의 우수한 이공계 여성 인력을 발굴하여 AI 시대에 필요한 과학교육 전문가로 양성하는데 합의했다. 이에 따라 다음달 8~30일 강좌를 진행한다. 강좌는 △과학교육 교수법 △AI 이론 등 기초 역량 교육 △AI 콘텐츠 및 교재 개발 등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아마존웹서비스의 현장 교육도 진행, 실무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수료자는 국립광주과학관 프리랜서 과학강사 선발에 응모할 수 있고, 합격시 외부강사로 활동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호남권 거주 이공계 전공자 등 경력 보유여성 100명 대상이다. 교육비는 없다. ☞에디터스 픽: 경력보유여성의 재취업은 우먼스플라워의 금과옥조와 같은 주제입니다. 발행인인 제가 창간을 결정하게 된 계기가 경력보유여성으로서 재취업이 어려운 현실을 바꿔보기 위해 세상을 향해 말할 창구를 만들기 위해서였는데요. 10년 가까이 지났지만 그때의 좌절과 결심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지금도 많은 여성들이 재취업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지요. 그런 점에서
이제 김 부장, 최 차장도 인생 2막을 위해 토익 한 번 칠 기회가 온다. 강북구청이 미취업 중장년을 대상으로 ‘중장년 (재)취업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다음 달부터 시행한다. 강북구청의 혁신적인 40대 이상 중장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은 그동안 말 못하고 재취업 등을 준비하는 중장년에게 단비가 될 전망이다. 구청은 청년 대상 어학ㆍ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꾸준히 진행했는데, 이를 중장년에 확대하는 것이다. 구청은 “구직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격시험 응시료 부담을 덜고, 중장년층의 적극적인 취업 준비와 직무능력 향상을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강북구에 주소를 둔 40세 이상(198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미취업자다.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지 않아야 하며, 주 30시간 또는 고용보험 가입 기간이 3개월 이하인 단기 근로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국가공인민간자격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어학시험 등이다. 2026년 실시한 시험 대상으로 응시료의 90%를 1인당 최대 10만원 한도로 받을 수 있다. ☞에디터스 픽: 이번 조치는 중장년 재취업 희망자에게 큰 소식이라 톱 기사로 소개합니다. 이순희
도봉여성센터가 4월부터 인공지능(AI) 기반 실버복지시설 행정전문가 양성과정 1기를 개설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과정은 사회복지행정 전문 과정에 AI를 접목했다. 취업대비 소양교육, 노인장기요양보험, 노인성 질환 이해, 인공지능(AI) 시스템 활용법, 기관유형별 행정업무, 시설재무회계 등을 다룬다. 교육은 4~6월 진행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노인복지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구직자 20명을 27일까지 모집한다. 재직 여성 근로자(연소득 4천8백만 원 미만)나 자영업자(연매출 1억5천만 원 미만)도 요건 충족 시 신청이 가능하다. 출석률 80% 이상 촉진시 월 10만 원(20일ㆍ60시간 기준)을 최대 3개월까지 지급한다. 수료 6개월 이내 취업시 별도 10만원 성공수당이 있다. ☞에디터스 픽: 도봉여성센터의 AI 기반 실버복지시설 행정전문가 양성과정에 기대가 됩니다. 우리 사회가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지만, 아직도 경력보유여성이 사회에 복귀하기에는 아쉬움이 없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한 걸음 씩 바꿔가면서 일하는 여성이 세상을 이끈다는 당연한 명제를 되새길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겠습니다. 이번 과정은 기존의 실버복지
도봉취업아카데미가 AI·디지털 활용 전문가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우먼스플라워가 최근 도봉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한 결과, 이 교육은 이달 3일부터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었다. 모집은 구글폼 설문지를 통해 접수하며, 이어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통해 원격으로 면접을 진행한다. 지원 자격은 AI 등 관련 분야에 취업을 하고자 하는 40세 이상 구민이다. 교육은 이달 25일부터 4월 24일까지 충무로역 인근 상상캔버스에서 진행한다. 세부 내용은 AI·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 교육 및 실습, 개별상담을 통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 등이다. 선발 인원은 15명이다. ☞에디터스 픽: 우먼스플라워는 그동안 여성이나 중장년, 노인 층을 위한 일자리 및 직업훈련 기사를 꾸준히 작성해왔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도봉취업아카데미의 교육은 40세 이상 중장년을 대상으로 AI와 디지털 관련한 직업훈련을 진행한다는 내용입니다. 저도 40대에 접어들었지만, 앞으로 직업 세계는 어떻게 변할지, AI 환경에서 소위 '문과' 출신들의 일자리는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는 두려움이 있고, 이는 다른 여성, 주부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번 교육은 이런 막연한 두려움을 실력 기반의 자
경기도주식회사가 이달 19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하는 ‘2026년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은 올해 2개 분야 총 6개 지원 사업이 있다. 지원사업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 410곳이다. 주최 측은 여성기업마케팅지원사업, 기업역량강화교육 부분은 별도 모집을 진행한다. 상품판로지원 분야는 국내 오프라인, 국내 온라인, 국내 미디어(홈쇼핑 및 라이브커머스), 해외판로지원으로 나뉘며, 시장진출지원 분야는 디자인 개선지원 등 상품 개선과 기획상품 제작지원 2가지가 있다. 참가 기업은 해당 분야에 따라 통합 기획전이나 홈쇼핑 방송에 참여할 수 있고, 해외 수출 매칭 지원과 디자인 개선 비용 등 지원도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성동구청이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를 진행한다. 총 70억원 규모다. 구 자금 40억원, 은행협력자금 30억원이다. 융자 자격은 성동구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사업자 등록 후 6개월 이상 경과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하지만 현재 성동구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융자받아 상환 중이거나 휴ㆍ폐업 업체, 세금 체납자 등은 지원할 수 없다. 융자 조건은 자금 종류에 따라 다르다. 구자금의 경우 연 1.5%의 고정 금리가 적용되며, 은행협력자금은 시중은행 금리를 적용하되 구에서 1%의 이자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상환 조건은 모두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로 같다. 신청은 이달 10일까지로,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관내 신한은행, 기업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에 사전 상담받은 후 성동구청 지역경제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실행 예정은 4월 중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구청이 최근 ‘2026년 도봉청년 해외인턴십 지원사업’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구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청년의 글로벌 역량과 직무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내용이다. 올해 구청은 호주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는 현지 기업 매칭, 교육 및 현지 관리 등을 지원받아 6개월간 현지에서 인턴십을 수행하게 된다. 행사에서는 ▲사업운영 취지 ▲진행 절차와 세부일정 ▲비자발급 및 현지관리 ▲현장 질의응답 등이 다뤄졌다. 100분 행사에는 청년 등 93명이 참석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해외인턴십을 고민하는 청년에게 확신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접수는 27일 오후 4시까지며 최종 5명을 선발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한ㆍ아프리카재단이 ‘2026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참가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한ㆍ아프리카재단이 주관하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 창업진흥원이 전담하는 이번 사업은 현지 밀착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우선 기후테크분야(신재생에너지, 클린테크, 카본테크 등 기후대응 기술 분야) 참가 7개 스타트업은 남아프리카공화국(요하네스버그ㆍ케이프타운) 및 케냐(나이로비) 진출을 중점으로 한 국내외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현지 프로그램은 케냐 나이로비를 거점으로 활동 중인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와 협력한다. 에이징테크분야(헬스케어, 바이오테크, 뷰티테크 등) 참가 8개 스타트업은 이집트(카이로)와 모로코(카사블랑카)를 중점으로 한 국내외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해당 프로그램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와 협업한다. 재단은 남아공, 이집트, 케냐, 튀니지 등 다양한 아프리카 국가에서 스타트업 지원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2019년부터 참여기업의 현지 법인 설립, 수출 실현, 파트너사 협약 체결, 공동 R&D 추진 등 다수의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외교부 산하기관으로서 보유한 한-아프리카 외교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지 정부 및 주요 기관과의 네트워킹을 지원한다. 참여 신
양천구청이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번에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0명 확대해 총 130명을 기수별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의 30%를 ‘지역특화청년’으로 우선 선발해 구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ㆍ창업ㆍ교육ㆍ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지설 입ㆍ퇴소 청년, 북한이탈 청년 등 취약계층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등 3개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하며, △밀착 상담 △사례 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량강화 교육을 기본으로 자기이해 프로그램, 현직자 멘토링, 직업기초능력 향상 교육, 면접 스킬 교육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 과정이 있다. 이 중에서 장기 과정은 총 200시간 규모의 집중 프로그램으로 지역 취업 현장 체험 활동, 공모전, 취ㆍ창업 박람회 참석 등을 지원하는 심층 프로그램이다. 이 외에도 구청은 심리상담, 건강진단 등도 한다. 참여 청년에게는 5주마다 5
중장년도 AI로 직업을 찾을 수 있다. 은평구청이 3~4월 관내 40~64세 중장년을 대상으로 중장년 AI 딥러닝 강사 양성과정을 진행한다. 최근 구청 청장년희망과 공지에 따르면, 이 강좌는 3월 11일부터 4월 3일까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2시30분에 진행한다. 수강료는 없다. 장소는 응암역 인근 은평구 환경교육센터다.「구해줘 4064커리어즈 시즌 2026」이라는 시리즈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중장년 교육생들이 수료 후 초중고 디지털 강사, 공공 강사 등으로 새로운 직업을 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다. 수업은 매주 화~금요일 총 16회 진행된다. 개인 노트북을 지참해야 한다. 선발은 3일까지 접수한 뒤 온라인 면접을 거쳐 진행한다. AIㆍ컴퓨터ㆍ교육 관련 전공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강의 또는 교육 경험 보유자 및 디지털 교육 분야 활동 의지가 높은 자 등은 우대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은평구 청장년희망과에서 직업설계 교육생을 모집한다. 최근 구청 공지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3월 24일부터 4월 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화요일과 목요일에 열린다. 교육장소는 불광동 소재 서울청년센터 은평 B동이다. 이 중장년 ‘인생설계학교’ 직업설계 교육 참여에서는 40~64세 중장년 은평구민 20명을 교육한다. 4회 동안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교육이 있으며, 재취업 시장이해 및 접근방법, 알수록 알찬 꼭! 챙겨야할 필수 제도 및 전문 자격증, 취미가 직업이 되는 새로운 전략 ‘N잡러’, 착 붙는 취업성공 스킬-이력서, 면접 실습 등을 다룬다. 구민 확인 서류가 필요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영등포구청이 다음달 10일 영등포 아트홀에서 경제 명사 특강 ‘청년 머니 인사이트’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청년 눈높이에 맞춘 자산운용 전략 10가지 원칙을 공유하게 된다. 삼프로TV 이진우 부사장이 강연에 나선다. 강연은 ‘자산운용을 위해 꼭 알아야 할 10가지 원칙’을 주제로, 실전 중심의 자산운용 전략이 제시된다. 참가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 500명이다.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온라인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또 전체 인원의 80%는 청년, 20%는 청년 외 구민으로 배정하는 방식이다. 신청은 28일까지 받는다. 최호권 구청장은 “이진우 기자와 함께하는 특강이 청년들이 최신 경제 흐름을 읽고 자산관리 기준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라며 “체감도 높은 경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올해 3~7월 ‘클라우드 기반 생성형 AI 활용 웹개발 실무 프로젝트’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한다. 최근 센터에 따르면, 이 과정은 클라우드와 생성형 AI 기술 확산으로 웹 환경에서 API 연동, AI 서비스 활용,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까지 수행할 수 있는 실무형 개발 인력 수요를 겨냥했다. 교육은 3~7월 4개월간 총 480시간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교육 내용은 자바스크립트ㆍ타입스크립트 기반 웹 프로그래밍을 비롯해 파이썬(AI 기초), 프론트엔드(React.js), 백엔드(Node.jsㆍDB), 클라우드ㆍAI(Azure IaaSㆍPaaS, 컨테이너, Azure OpenAI 등) 등을 배운다. 모집 대상은 SW개발자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으로, HTMLㆍCSSㆍJavaScript에 대한 기본 이해가 필수다. 선발은 서류심사, 면접, 프리테스트를 포함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가 경력보유여성 등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여성경력개발센터(꿈날개)’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경기도에 따르면, 꿈날개 사업은 국비 사업으로 진행되며, 시간 장소에 구애 없이 원스톱 취업지원 플랫폼으로 꾸려진다. 취업진단ㆍ교육ㆍ상담 등 개인별 맞춤형 경력개발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받을 수 있다. 그 중에서 AI 자가진단 서비스가 도입되고, 취업 가능성, 직업역량, 직업 선호도, 적성검사 등 맞춤형 진단이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가 진단에 따라 경력개발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한 교육과정을 추천해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꿈날개는 취업에 필요한 1,400여 개 직무 필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개인 경력과 상황을 반영한 맞춤 진로상담과 전문 컨설턴트 코칭, 직장적응 등 상담서비스도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구청이 ‘2026 공공기관 실무형 청년인턴’ 참여자 9명을 선발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구청은 도봉구시설관리공단, 복지관 등 지역 내 9개 공공사업장에서 일할 인턴 9명을 모집한다. 행정업무 지원, 주민 프로그램 운영,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맡게 되며, 업무 기간은 4월부터 9월까지다. 이들 인턴에게는 ▲1:1 맞춤형 취업 컨설팅 ▲경력증명서 발급 ▲최신 취업 정보 제공 등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인턴을 마치고 취업까지 지원한다는 취지다. 지원 자격은 2월 9일 기준 도봉구에 주소를 둔 19세~45세 미취업 청년이다. 신청은 2월 27일까지 신청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춰 도봉구청 청년미래과로 방문하거나 필요 서류를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서류와 면접 심사가 있다. 오언석 구청장은 “인턴 경험이 단순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취업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유급휴가 신설 등의 지원을 강화했다”면서 “이번 인턴십으로 청년들이 공직 일자리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