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산하 초안산 목재문화체험장이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하루만에 완성하는 나만의 가구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구청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일일 목공체험반을 한층 발전시켜 완성도 있는 가구를 만들어보는 교육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4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별로 내용이 다르다. 첫째 주와 둘째 주 토요일은 나만의 감성 의자 만들기, 셋째 주 토요일은 캣 타워 만들기, 넷째 주 토요일은 틈새 콘솔 세트 만들기를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체험일 기준 최소 일주일 전까지 네이버 카페를 통해 참가 신청해야 한다. 체험 및 재료비가 있다. 목재문화체험장은 구청이 지난 2015년 도봉산, 2019년 초안산에 개관했다. 이동진 구청장은 “저렴한 가격에 목공을 배워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여가 활용은 물론 목공을 활용한 취업과 창업까지 도울 수 있도록 목재문화체험장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성동구가 장년층을 위해 개설한 ‘성동50플러스센터’가 4월 개소 후 첫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구청에 따르면, 센터 측은 정규 프로그램 시작 전 2주 동안 오픈하우스 특강을 진행한다. 원데이클래스로는 풍선아트로 핸드폰 고리 만들기, 재미있는 토크시네마 등의 프로그램이 있다. 건강한 샐러드 도시락과 한방차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도 있다. 이와 함께 인문학 일일특강도 5가지 테마로 열린다. 내가 만난 50+, 나의 두 번째 황금기, 산림치유사가 들려주는 식물이야기, 참 행복으로 방향잡기 등의 주제가 있다. 이 외에도 커피인문학과 유럽여행 강좌도 있다. 신청은 서울시50+성동센터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서울시 거주 50세 이상 주민 누구나 선착순 참여가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동원디어푸드의 신선식품 온라인몰 ‘더반찬&’이 여름 제철재료로 만든 가정간편식 6종을 8월말까지 한정으로 출시한다. 이번 출시는 양배추호박잎쌈세트, 도토리묵사발, 메밀소바, 미역오이냉국, 열무비빔밥재료믹스, 우뭇가사리냉국 등 반찬 제품이다. 그 중에서 양배추호박잎쌈세트’는 제철 식재료인 호박잎과 국산 양배추를 부드럽게 삶아 특제 양념장과 함께 즐기는 것이 특징이다. 메밀소바는 메밀 향 가득한 생면과 쪽파, 생와사비, 무, 김 등이 함께 들어 있다. 이 외에도 열무비빔밥재료믹스는 여름이 제철인 열무와 오이, 부추, 호박볶음 등으로 꾸려져 있으며, 우뭇가사리냉국은 여름 제철 해조류 우뭇가사리를 활용해 감칠맛이 있으며, 열량이 낮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 측은 “입맛을 잃기 쉬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간편식 제품들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쌍용자동차가 자사 대표 차종인 렉스턴의 론칭 20주년을 기념해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올 뉴 렉스턴 시그니처 스페셜 모델을 출시했다. 1일 회사에 따르면, 렉스턴은 2001년 ‘대한민국 1%’라는 브랜드 슬로건으로 국내 대형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을 개척해왔다. 올해 출시 20주년을 맞았다. 이번에 출시된 올 뉴 렉스턴 시그니처 모델은 최상위 사양에 적용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 및 블랙 하이그로시 패션 루프랙, 블랙 하이그로시 로워범퍼를 비롯해 휠아치&도어 가니쉬, 프론트 머드가드 등의 전용 사양을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과 운전석&동승석 통풍 시트 등의 고급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이외에도 더불어 브라운 퀄팅 인테리어, 블랙 헤드라이닝, 2열 롤러 브라인드, 전 좌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빌트인 공기청정기 등이 기본 적용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추억의 아이스크림인 장수 브랜드 '캔디바'가 주류로 출시됐다. 하이트진로는 빙그레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이슬톡톡 캔디바'를 출시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각 회사의 '이슬톡톡'과 '캔디바'를 합친 협업 제품으로 한정 상품이다. 이슬톡톡 캔디바는 이슬톡톡의 네번째 제품으로, 캔디바의 소다맛을 더했다. 패키지는 캔디바의 하늘색으로 디자인했다. 이번 신제품은 도수가 3도인 캔 제품으로 용량은 355ml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경기 하남시보건소가 ‘관내 음식점과 라이더가 함께하는 금연ㆍ절주 캠페인’에 참여할 음식점을 다음달 1~24일 모집한다. 30일 시청에 따르면, 보건소는 오는 7~8월 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일반시민들이 금연ㆍ절주 표어를 부착하고, 캠페인 참여 음식점을 방문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음식을 판매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금연ㆍ절주 표어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및 미사보건센터(평일), 미사대교 아래 자전거길(주말)에서 나눠준다. 보건소 측은 또 캠페인 참여하는 음식점에 대해 시 홈페이지와 SNS 및 시정문자, BIS(버스운행정보시스템), IPTV(인터넷TV),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 등을 통해 음식점 상호(주소ㆍ전화번호) 등을 홍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강용 보건소장은 “이번 금연ㆍ절주 캠페인을 통해 술과 담배를 줄이거나 끊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기 바란다”며 “시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관내 음식점 홍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금연ㆍ절주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안나수이는 컬러링 아이컬러와 워터파우더를 여름 한정 제품으로 6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핑크 로고를 새긴 컬러링 아이컬러는 한정판 아이섀도로 총 5개 색으로 구성됐다. 오일 코팅한 모이스트 파우더를 더해 부드럽게 바를 수 있다. 워터 파우더는 지난해 첫 공개했던 '쿨링 수분 파우더'를 올해 여름 한정 재출시한 제품이다. 라이트 퍼플과 라이트 베이지 두 색으로 구성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공차코리아가 새로운 토핑 '골든펄'을 활용한 음료 4종을 선보였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골든펄은 기존의 펄이 가진 식감에 달콤한 맛과 향을 더한 토핑이다. 골든펄을 상요한 새 음료는 총 4종류다. 공차 글로벌과 함께 출시한 해당 음료들은 국내에서 가장 먼저 공개된다. 골든펄 돌체 밀크티는 블랙티에 얼그레이티를 더한 돌체 밀크티에 골든펄을 올렸다. 홍차향에 골든펄의 맛과 향을 더했다. 골든펄 돌체 밀크티 스무디는 얼그레이티를 넣은 돌체 밀크티 스무디에 골든펄을 추가한 스무디다. 골든펄 딸기 캐모마일티는 캐모마일티에 프룻믹스티, 딸기, 골든펄을 더한 티다. 펄과 딸기 과육으로 식감을 살렸다. 끝으로 골든펄 망고 패션프룻 그린티는 자스민 그린티에 골든펄, 망고, 패션 프룻을 더한 음료다. 공차는 신제품 출시를 맞아 6월 5일까지 스탬프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26일 파르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초콜릿 파르페와 로얄 밀크티 파르페 2종으로 구성했다. 초콜릿 파르페는 초콜릿 생크림과 우유를 더한 초콜릿 무스에 아이스크림, 머랭, 시리얼, 와플, 오레오 토핑 등을 넣은 음료다. 초콜릿 특유의 맛과 식감을 살렸다. 로얄 밀크티 파르페는 기존 제품인 로얄 밀크티 쉐이크를 파르페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밀크티 크림을 더한 로얄 밀크티 무스에 머랭, 시리얼, 와플, 롤 쿠키 등을 넣어 홍차 향을 더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커피앳웍스는 지난 27일 '콜롬비아 라 그라나다 시트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콜롬비아 라 그라나다 시트러스는 자체 가공 방식을 거친 커피를 소개하는 '엔지니어드 커피시리즈 시리즈'의 첫 제품이다. 해당 커피는 콜롬비아 킨디오 주 피자오에서 난 커피 체리를 무산소 발효 가공했다. 무산소 발효 가고이란 산소를 차단한 상태에서 오랫동안 발효하는 공법을 말한다. 발효 중 만다린 과육을 추가하고, 만다린 오렌지 껍질과 함께 건조해 베르가못 등의 향이 난다. 콜롬비아 라 그라나다 시트러스는 브루잉 커피와 드립백, 원두 등의 형태로 제공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대형 베이커리 체인 파리바게뜨가 핫도그 신제품을 2종 출시했다. 최근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스파이시미트칠리핫도그와 톡톡콘치즈핫도그 등 2종이다. 스파이시미트칠리핫도그는 핫도그번에 소시지와 매콤한 미트칠리소스 등을 담았다. 톡톡콘치즈핫도그는 짭쪼름한 소시지와 옥수수, 치즈가 어울러져 ‘단짠(달고 짠)’의 맛을 살렸다. 회사 측은 이번 제품이 우유나 커피, 맥주 등과 함께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샐러드와 함께 곁들이면 간편하게 즐기는 브런치 메뉴로도 먹을 수 있다. 회사 측은 “누구나 호불호 없이 좋아하는 메뉴인 핫도그를 파리바게뜨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새롭게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하이트진로가 GS25 편의점 단독 제품으로 ‘갓생폭탄맥주’를 25일 출시했다. 편의점 전용 제품인 이 맥주는 소맥(소주+맥주) 마니아를 위해 기획됐다. 내부 조사에서 소맥이 가장 맛있게 느껴진다는 알코올 도수 6도의 라거타입으로 개발했다. 용기 패키지는 소주병에 맥주 방울이 담긴 소맥을 형상화해 디자인을 담았다. GS리테일의 ‘갓생기획-신상기획팀’과 협업한 제품이다. 이 외에도 회사 측은 CU 편의점 단독 제품으로 ‘크라운맥주’를 내놓았다. 대한민국 최초 맥주회사가 만든 프리미엄 오리지널 에일을 콘셉트로 개발했다. BGF리테일과 협업으로 만들었다. 또 이 맥주는 하이트진로의 유일한 에일타입 맥주이기도 하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상무는 “다양해지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고자 이번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국내 대표 종합주류기업으로서 소비자들에게 새로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동원F&B가 동원샘물에 사용되는 페트병을 가볍게 만들어 연간 1200t의 플라스틱을 절감했다. 최근 회사 측 발표에 따르면, 회사 측은 약 2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동원샘물 500mL와 2L 제품 페트병의 무게를 각각 15.7%, 8.4% 경량화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였다고 한다. 동원샘물 500mL 페트병의 무게는 11.8g에 불과하다. 회사 측은 또한 뚜껑의 높이를 낮게 만들어 더 가벼운 ‘에코캡’을 적용했다. 라벨의 길이도 20% 이상 줄였다. 이 외에도 회사 측은 지난 2020년 아이스팩 대신 활용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얼린 샘물 보냉재 ‘동원샘물 프레쉬’를 도입했으며, 작년에는 라벨 없는 친환경 생수 ‘동원샘물 라벨프리’를 출시한바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샘표가 밀가루를 넣지 않은 현미쌀소면을 지난 27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난 2012년 출시된 샘표 쌀소면의 확장 버전이다. 샘표 쌀소면은 밀가루를 넣지 않고 만든 것이 인기를 끌어 꾸준히 매출이 성장해 왔다. 이번 샘표 현미쌀소면은 기존의 쌀소면을 개량했는데, 2년간의 연구 끝에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하기 위한 현미와 백미의 황금비율을 찾아내 개발이 이뤄졌다고 한다. 또한 회사 측은 밀가루와 별도의 첨가물 없이 손으로 치대고 홍두깨로 미는 옛 제면 방식에서 착안한 진공 숙성 반죽법을 적용해 국수 면발의 쫄깃함을 살렸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한살림서울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 내년 1월 1일 다섯 개의 신규 생협으로 나뉜다. 17일 한실림에 따르면, 한살림서울생협은 그동안 서울과 인천, 일부 경기도 인접 지역을 사업구역으로 하며 소비자조합을 운영해 왔다. 농업과 자연 생태계를 살리고 더불어 사는 생명살림의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조합이 운영됐다. 한살림 서울은 서울 지역에만 71개 지역 매장이 있는 등 전국 한살림생협 중 가장 규모가 컸다. 이번 조직 개편은 한살림서울생협이 보다 지역사회와 조합원에게 가깝고 밀접한 활동을 하기 위해 조직 체계를 정비한 것이다. 이에 따라 하반기 중 (가칭)한살림서서울생협, (가칭)한살림동서울생협, (가칭)한살림경인생협, (가칭)한살림남서울생협, (가칭)한살림북서울생협이 절차를 모두 마친 뒤 내년 1월 1일 0시부터 정식 출범한다. 이명 한살림서울생협 이사장은 “조직의 몸집이 가벼워지면서 보다 지역 사회와 조합원에게 가까운 한살림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욱 한살림서울생협 전략실장은 “내가 거주하는 집과 실제 이용하는 매장의 지역이 다른데, 그래도 한살림 매장을 이용할 수 있는가하는 질의가 가장 많다”면서 “온라인이나 매장 이용에서 달라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