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글로벌 기업 입사를 꿈꾸는 청년을 위한 온라인 방식의 멘토링 및 특강 행사를 연다. ‘서초 방구석 취업 멘토링’이라는 이름의 이 행사는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Zoom)을 통해 29일 오후 6~9시 진행된다. 서초구는 이날 행사에 취업준비생 및 대학생 등 300명을 초대한다. 행사에는 우선 우선 취업 특강이 있다. 한국네슬레 네스프레서 전효정 이사와 LG전자 김상학 부장이 강사로 나선다. 또한 8개 기업 4개 직무 현직자의 멘토링이 있다. 참석하는 멘토들은 UPS, 아마존, IBM, 디즈니, 오비맥주 등 8개 기업의 현직자로, 다루는 직무는 IT와 마케팅/영업, HR(인사), 경영지원 등이다. 8개 그룹으로 나눠 참여자가 각자 원하는 직무 및 멘토를 선택해, 해당 멘토와 취업을 위한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참가자는 서초구청의 지정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선착순 모집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코로나19로 채용시장 등이 많이 변화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온라인 멘토링을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사람인이 구직자 2052명에게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0.7%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채용 취소나 연기를 통보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27일 사람인에 따르면, 이들 응답자 중 채용 연기를 통보 받은 구직자가 58.7%로 가장 많았다고 한다. 이어 채용 취소/연기 둘다(22.4%), 채용 취소(18.9%) 순으로 나타났다. 채용 취소나 연기를 통보받는 방식은 문자메시지(51.7%,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다. 그 뒤를 전화(28.3%), 이메일(19.6%), 대면통보(6.9%) 순이었다. 회사에서 연락이 없어 먼저 문의했다는 응답자도 10%나 됐다. 채용취소 및 연기를 경험한 구직자 중 78.3%는 사유에 대해 안내 받았다고 한다. 이들이 받은 사유(복수응답)로는 코로나의 영향으로 경영상황이 악화되어서(59.1%)가 가장 많았고, 일정이 무기한 연기되어서(46.3%), 기존 인원도 감축 예정이어서(11.4%) 등이 있었다. 한편, 일방적인 채용 취소 통보를 받은 응답자의 88.7%는 별 다른 대응을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 외에 회사에 직접 항의했다(6.1%), 노동청 등에 신고했다(1.4%), 노무사 등에 상담했다(1.4%) 등의 의견이
인터넷신문위원회가 구글 어스를 통한 스토리텔링 혁신을 주제로 오는 29일 오후 4시부터 무료 온라인 화상강의를 진행한다. 이 교육은 인신위가 구글 뉴스이니셔티브(GNI)와 지난해부터 진행하는 공동교육의 일환이다. 올해 첫 강의인 이번 수업에서는 이성규 구글 티칭펠로우가 구글의 지도서비스인 ‘구글 어스’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한 활용한 기사 스토리텔링 방법을 전한다. 인신위 측은 “올해 자율심의 참여매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오프라인 교육 활동을 준비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으로 보류한 상태”라며 “우선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화상강의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신위 윤리서약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2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충남대 WISET 사업단이 경력이 단절된 이공계 전공 여성을 대상으로 다음달 말까지 ‘아동창의과학전문강사 양성’ 온라인 교육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업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지역 여성과학기술인재를 육성해 왔다. 학교 측은 2007년부터 과학큐레이터, 과학전문기자, 과학실험전문강사, 3D프린팅 전문강사 등을 양성하기도 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우려로 온라인 강의를 진행했다. 이에 코딩지도 전문가 과정 사전교육과 창의수학 지도전문가 과정 사전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해왔다. 임신이나 육아, 출산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이공계 전공 여성들이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수학과학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이끄는 과정이다. 앞으로 사업단은 온라인 강의를 수료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실험수업을 운영해 코딩 및 창의수학 분야 전문가를 배출할 계획이다. 온라인 교육은 5월 말까지 수강 가능하며 교육을 원하는 경력 복귀 희망자는 사업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성인교육 전문업체인 패스트캠퍼스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19 극복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타트업 10곳에 1억5000만원 상당 기업 전용 직무교육 구독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업 5년 이내 스타트업 중 소셜미디어서비스 마케팅 전략 및 채널 운영 노하우가 필요한 기업이나, 웹/앱 개발 관련 IT교육이 필요한 기업, 신제품 론칭을 앞두고 고객중심 상품 기획/개발이 필요한 기업, 스타트업 관련 법률/특허에 대한 지식이 필요한 기업 등이 신청 가능하다. 회사 측은 총 10곳을 선정해 온라인 강의 구독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강민 패스트캠퍼스 대표는 “앞으로도 팀의 효율을 높이고 팀원의 직무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기업과 사내 조직을 위한 최고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부산 사하구청이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정기 토익 시험 응시료를 지원해 준다. 지원 대상은 신청 당시 사하구청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19~34세 청년 중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소속한 사람이다. 생년월일로는 1986년 1월 1일∼2001년 12월 31일 출생자다. 올해 2020년 실시한 정기 토익, 정기 토익 스피킹 시험 응시자에 대해 5월부터 연간 1회 응시료를 지원한다. 토익시험은 4만4500원, 토익스피킹은 7만7000원을 지원한다. 5월부터 매월 1~5일 신청받는다. 예산(3천만원) 소진 시 사업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앞서 사하구는 지난해 모의토익과 모의 토익스피킹 시험을 구 평생학습관과 전산교육장에서 진행한다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서울 도봉구가 공공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혁신 활동을 수행하거나 계획 중인 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펠로우’를 10명 모집한다. 29일까지 모집하는 청년 펠로우는 도봉구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면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공익을 위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도봉구는 선발된 청년펠로우에 대해 매달 100만원씩 600만원의 실행비를 지원한다. 또한 구 측은 청년 펠로우에게 역량 강화를 위한 멘토링과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도 제공한다. 지원 자격은 도봉구 거주 또는 도봉구 기반 활동하는 19세~39세 청년 누구나 가능하다. 도봉구는 서류 심사와 대면심사 등을 거쳐 다음달 중순 최종선발자를 공고한다. 선정된 펠로우는 5~12월 사회혁신 활동을 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혁신가 ‘도봉 청년펠로우’를 발굴, 청년들이 만들어 갈 착한 변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서울 강북구가 지역 내 청년 1인창업자를 위한 임대주택 ‘도전숙’의 입주자를 다음달 4일까지 모집한다. 도전하는 사람들의 숙소라는 뜻의 도전숙은 청년 창업인을 위한 숙소와 사업장을 겸할 수 있는 공간이다. 우이신설경전철 가오리역 인근에 있는 공간으로 지상 5층 건물로, 1층에는 입주민 문화교류 커뮤니티 공간이 있다. 입주실은 42.09~49.06㎡ 규모다. 보증금은 면적과 전년도 월평균 소득에 따라 1656만~3075만원이며, 월 임차료는 21만∼40만원으로 주변 시세의 30∼50% 수준이다. 입주자격은 1인 청년 창조기업인(예비 창업인 포함) 등 5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사람이다. 접수는 이메일로 하며, 서류심사 등을 통해 7월 중순 입주자를 선정 및 발표한다. 입주는 올해 8월이다. 강북구는 향후 향후 6차에 걸쳐 총 77세대의 ‘도전숙’을 순차적으로 공급해 청년 기업가들이 지역에 원활히 정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맞춤형 주택공급은 청년 창업자의 무한한 꿈을 펼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오는 21일까지 스마트미디어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 대회는 대학생 등 청년을 대상으로 스마트미디어 분야의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교육ㆍ멘토링 등을 지원해 창업 및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촉진하고자 생긴 대회다. 공모 대상은 스마트폰 등 스마트 기기에서 동작되면서 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스마트 미디어 서비스 아이디어다. 사회적 가치나 국민 안전 기여 관련 작품은 더 유리한 평가를 받을 수 있겠다. 지원 자격은 대학생, 대학원생, 만 29세 이하 국민이다. 4인 이내 팀 참가도 가능하지만, 창업 후 3년을 초과한 팀은 참가할 수 없다. 진흥원은 최종 5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과기정통부 장관상 등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상금은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2팀 각 200만원씩, 우수상 2팀 각 100만원씩 등이다. 일정은 21일까지 제안서 접수, 23일 서류 심사, 29일 발표 심사, 다음달 7일 시상 등이다. 다만, 발표심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 때문에 비대면 심사로 진행이 가능하다. 진흥원 측은 수상팀에사업계획 컨설팅 및 창업 멘토링, 투자유치 교육 등을 지원한다. 대상이나 최우수상을 받은 팀은 서울 또는
창업진흥원이 미래의 청년 CEO를 키워내는 ‘글로벌 CEO 육성 프로그램’을 오는 6~8월 진행한다. 창진원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할 30세 이하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 청년을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창업진흥원이 진행한 2019 이스라엘 기업가정신 프로그램을 한 층 업그레이드한 과정이다. 지난해 창진원은 대학생들을 선발해 이스라엘 창업 명문대인 테크니온공대에서 수업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미국과 중국 등 세계 각지에서 온 학생들과 더불어 아이디어를 주고 받고 열정을 나눴다. 올해 과정은 테크니온공대팀 외에 예루살렘에 있는 히브리대에서도 연수 과정이 개설됐다. 테크니온공대에서는 지난해와 같은 E&I(기업가정신 및 혁신) 프로그램이 4주 동안(6~7월) 진행되며, 히브리대에서는 7~8월 4주 동안 융합혁신(TI)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TI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바이오기술 등의 혁신사례를 학습하고, 실습하며, 창업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시제품을 개발해 보는 내용이다. 창업진흥원은 선발된 학생들에게 우리돈 700만원 어치의 교육비 100%와 왕복항공권 실비의 50%(최대 100만원)를 지원한다. 지원자격은 1991년 1월1일
글로벌 공유오피스 기업 위워크가 이달 말 신논현점을 오픈한다고 최근 고객들에게 이메일로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신논현 위워크는 오는 29일 오픈에 들어간다. 이 곳은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에 인접해 있는 특징이 있다. 강남역과도 인근에 있다. 신논현역 6번 출구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있다. 또 이 곳에는 15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오피스가 창측에 배치돼 있고, 모성보호실과 위워크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위워크 측은 소개자료에서 “혁신적인 회사들이 밀집한 테헤란로와 인접해 있으며, 강북 진출도 용이해 파트너사나 고객사와 협업이 수월하다”고 소개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국내 유튜브 동영상 업계 톱 주자로 꼽히는 샌드박스네트워크가 신한은행, 아르콘과 청년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한 ‘크리에이터 레벨업’ 1기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교육은 ‘크리에이터 레벨업’ 교육은 젊고 재능 있는 청년 크리에이터들의 채널 수익화를 돕고 경쟁력 있는 크리에이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으로, 신한은행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아르콘이 운영하며 샌드박스가 교육 전반을 진행한다. 다음달부터 6주 동안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구독자 5만명 이하의 청년 크리에이터를 교육해 이들이 수익 모델을 찾고 직업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다. 샌드박스는 서류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총 50명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이들에게는 실제 샌드박스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하는 채널성장 및 운영, 콘텐츠제작을 위한 전문 강의가 제공된다. 또한 교육생들은 각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도 받는다. 샌드박스는 교육 수료생 중 우수 크리에이터 선발자에 대해 최대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샌드박스 소속 크리에이터와의 네트워킹 기회도 준다. 지원은 이달 19일까지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경기 양주시청이 이달 23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10회 과정으로 우리 술 전통주 교육 과정을 진행한다. 이 수업은 최근 전통주 양조가 인기를 끄는 트렌드를 반영, 청년과 장년층 등 시민들에게 전통주 제조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수업이다. 코로나19 상황 추이에 따라 교육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 수업의 강사는 술 공방을 운영하는 김지희 '우리 술 이야기 연' 대표가 맡는다. 김 대표는 울금 막걸리, 대추주, 황금주 등 다양한 전통 발효주 제조기법과 우리 술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지만, 재료비는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10일까지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받는다.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통주 교육 외에도 수제 맥주, 쌀 디저트, 농산물 가공반 등 다양한 농촌 생활문화 분야의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경상남도가 관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 9곳을 통해 인턴 470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새일여성인턴제도는 경력보유여성 또는 미취업여성에게 기업 인턴 경험을 제공, 여성에게 자신감과 현장적응력을 높이고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 경상남도는 참여 기업에게는 인턴 3개월간 매월 80만원씩 지원금을 준다. 인턴 참여자가 상용직이나 정규직 전환이 된 뒤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도에서 기업에 30만원씩 추가 인센티브도 준다. 신규 인재를 인턴으로 채용해 정규직 전환을 할 경우 최대 27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인턴 참여자는 인턴 종료 후 상용직 또는 정규직 전환일로부터 3개월 이상 고용 유지시 취업장려금 60만원, 추가 인센티브 3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인턴 참여 희망자는 도내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 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참여 희망 기업은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1000명 미만 4대보험 가입 업체로, 주당 35시간 이상 월 157만원 이상의 급여를 지급해야 한다. 한미영 경상남도 여성정책과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도내 고용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새일여성인턴 지원을 통해 도내 여성들의 고용 안
성북구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새로 입주할 만 40세 이상 기술창업자(또는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이 기관은 전문 경력을 보유하고 기술 창업을 준비중인 중장년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성북구와 한성대가 2014년 설치한 창업지원공간이다. 이번 선발은 이달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 자격은 창업 3년 이내로 만 40세 이상이어야 한다.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보유하고 창업 의지가 강한 자로 창의적 아이디어, 기술, 전문지식을 소유한 사람이어야 한다. 3년 이내 창업자 또는 예비 창업자로, 예비 창업자는 입주 후 3개월 이내에 사업자등록을 해야 한다. 또한 창업진흥원 ‘K-스타트업’을 통해 사전에 센터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모집 창업분야는 신기술 창업희망자, 기술집약형 IT관련 창업희망자, 문화콘텐츠 및 게임 창업희망자, 출판 및 디자인 창업희망자, 지식서비스업 중심 372개 업종 등 모든 업종이 대상이다. 하지만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1인 창조기업 관련 지원을 받고 있는 사람, 세금 체납자, 재직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다만, 3개월 이내 퇴직 예정자는 가능하다. 센터는 신청자에 대해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입주자를 선발한다. 서류심사는 사업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