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코리아가 운영 중인 G마켓과 옥션이 5월 2일까지 ‘닌텐도 패밀리 위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닌텐도 스위치 본체와 인기 소프트웨어 패키지 등을 한정 수량으로 특가 판매할 계획이다. 이에 G마켓에선 한정수량 패키지 상품을 매일 오전 10시부터 판매한다. 옥션에선 오후 3시부터 구매 가능하다. 본체는 ‘Nintendo Switch 네온 블루/네온 레드’, ‘Nintendo Switch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에디션’ 2가지를 판매한다. 소프트웨어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 ‘New 포켓몬 스냅’ 등 15종 중으로 구성했다. 닌텐도 패밀리 위크에선 인기 소프트웨어 2종 묶음을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대표 제품은 ▶마리오 카트 라이브: 홈 서킷 ▶링 피트 어드벤처 ▶모여봐요 동물의 숲 등이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도봉구청이 도봉산국립공원 종합교장과 당고개공원 인공 암벽장에서 무료 등산학교를 진행한다. 구청 공지에 따르면, 등산학교는 다음달 12~13일 양일간 진행된다. 도봉구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교육 내용은 인공 및 자연 암벽등반을 다룬다. 등산복장을 하고 중식, 마스크, 식수, 필기구를 지참해야 한다. 또한 코로나19나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이 취소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신청은 구청 평생학습체육과로 다음달 4일까지 하면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유기농 생협 자연드림이 종이팩으로 만든 생수 ‘마그네슘 강화 기픈물’을 최근 출시했다. 일부 매장에서는 프로모션용으로 한 병씩 나눠주기도 했다. 이 생수는 강원도 고성에서 취수한 해양심층수를 생수로 상품화한 것이다. 600m 이하의 해양심층수를 사용했으며, 칼슘과 마그네슘이 많다고 강조하고 있다. 자연드림 측은 또 원수에 미세플라스틱과 방사능이 없다는 점을 홈페이지에 적시했다. 사진은 자연드림 카카오톡 친구 대상 기픈물 사전 증정(소진시까지) 행사에서 받은 기픈물 제품의 모습. 23일 매장을 찾은 소비자들이 계산대에서 줄을 서서 받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중랑구청이 가정에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상자텃밭을 1000개 보급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집에서 작물을 기르면서 보람과 즐거움을 얻으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을 감안한 정책이다. 구청 측은 26~30일 홈페이지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상자텃밭 신청을 받는다. 세대당 최대 2세트가 가능하며, 당첨자는 전산 무작위 추첨한다. 당첨자에 대해 상자텃밭 제품 가격의 80%를 구청이 지원해 주는 방식이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4일이다. 이후 자부담금을 7일까지 납부하면, 13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상자텃밭 세트는 상자(30L 규모) 1개와 상토 1포, 모종 8개(상추류)로 구성돼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성북구 내 문화유산 정릉의 18일 모습. 비가 살짝 내렸던 전날과 달리 이날은 상쾌한 바람이 불고 햇볕이 따스해 산책을 하기 좋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구찌가 한국 시간 기준 15일 밤 10시를 기해 새 컬렉션인 ‘아리아’를 전세계 동시 공개했다. 이 컬렉션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작품으로, 구찌의 100주년 역사에 대해 ‘끝없는 탄생과 거듭되는 부활’이라는 철학을 담아 기획했다고 한다. 이번 컬렉션 영상은 유튜브, 카카오TV, 구찌 앱 등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이스라엘이 다음달 23일부터 해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다. 주한 이스라엘관광청에 따르면, 이스라엘 관광부와 보건부는 이같은 내용에 합의했다고 한다. 이스라엘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해왔다. 전체 인구 930만명 중 약 61.7%가 최소 1회 이상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신 접종에 대한 자신감으로 순차적인 봉쇄 해제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해외 단체관광객들은 인원 제한을 둔 상태로 입국이 가능하다. 이스라엘은 또 개인 여행객의 입국에 대해서도 논의 중이다. 입국을 위해서는 비행기 탑승 전 유전자검사(PCR)를 받아야 하며, 벤구리온 공항 도착 후 혈청검사를 받아야 한다. 혈청검사는 백신접종을 증명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외국인이 북한산을 방문할 경우 무료로 등산화를 빌릴 수 있게 됐다. 15일 강북구에 따르면, 최근 구청과 블랙야크는 북한산을 찾는 외국인을 위해 무료로 등산활르 대여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블랙야크 우이점 1층에 있는 등산화 대여소에서 외국인들은 무료로 등산화를 빌릴 수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나 외국 국적 국내 거주자가 그 대상이다. 신발은 230㎜~295㎜까지 사이즈가 있으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고를 수 있다. 상반기 중에는 시범 운영으로 매주 목~토요일 3일간 운영한다. 사전예약이 원칙이지만 당일 방문 대여도 가능하다. 보증금 5만원과 신분증이 필요하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레고랜드코리아리조트가 내년에 들어설 리조트에 포함된 놀이기구 ‘레고 팩토리 어드벤처 라이드’의 모습을 최근 공개했다. 사진 속 놀이기구는 거대한 레고공장의 모습을 관람객들이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메인 캐릭터인 ‘프로페서 브릭’과 함께 레고 브릭이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을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다. 현재 레고리조트 현장에는 10종의 놀이기구가 완공돼 시운전 중이다. 현재 공정률 70%로 내년 상반기 개장 예정이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중랑구 산하 중랑문화원이 구민의 추억이 담긴 결혼식, 돌잔치 등의 영상을 비디오테이트에서 디지털 파일로 전환해 주는 서비스를 한다. 문화원 공지에 따르면, 문화원 측은 12일부터 구민들을 대상으로 비디오영상 전환 서비스 접수를 받는다. 구민들이 집에 소장하고 있는 비디오 테이프와 USB를 문화원에 가져가면 1주일 뒤 변환한 파일을 USB에 담아 주는 방식이다. 비디오테이프는 일반 VHS 비디오테이프도 가능하고 캠코더용 6mm나 8mm 테이프도 가능하다. 또한 영상은 직접 촬영한 결혼식이나 돌잔치 등만 가능하고, 드라마 영상 등은 불가능하다. 또한 1인당 비디오 2개로 갯수 제한이 있다. 테이프 1개당 5000원의 실비 수수료를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도봉구가 주민들의 도시농업 참여 기회 제공과 안전한 먹거리 증진 등을 위해 준비한 ‘쌍문동 친환경 나눔텃밭’이 10일 개장했다. 이번 텃밭은 작년보다 경쟁이 치열했다. 마감일 기준 주민 2723명이 신청했으며, 전산 추첨을 통해 경작주민을 선정했다. 올해 도봉구는 ▶쌍문동 친환경 나눔 텃밭(쌍문동 442-1) ▶초안산 근린공원 나눔 텃밭(창동 산154-1) ▶세대공감텃밭(창동 산177) 총 3개소를 운영한다. 창동에 있는 초안산 나눔텃밭과 세대공감 텃밭은 오는 17일 개장 예정이다. 텃밭은 올해는 11월말까지 운영한다. 도봉구에서는 개장 이후 일주일 동안 경작주민에게 체험용 모종도 지급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서울 종로구청이 소위 ‘쌩쌩이’라 불리는 줄넘기 2단뛰기 온라인 챌린지를 연다. 구청 발표에 따르면, 구청 측은 이달 1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종로구청 홈페이지나 이메일 신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20~27일 참가자 자신이 1분 내에 2단뛰기를 하는 영상을 촬영해 인스타그램 계정에 #종로줄넘기챌린지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거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이메일로 보낸 영상은 종로구체육회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게시된다. 구청 측은 최우수 참가자 2인에게 각 20만원씩의 상품권을, 우수참가자 2인에게 각 10만원씩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참가자 전원은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쉐이크쉑이 노원점을 2일 열었다. 국내 15번째 매장이다. 이 매장은 롯데백화점 노원점 1층에 총 131석 규모로 꾸려졌다. 회사 측은 젊고 활기찬 도시인 노원의 지역적 특색에 맞춰 에너지와 새로움을 상징하는 녹색 톤으로 매장을 연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매장에서는 노원 지역 시그니처 메뉴인 ‘노원 노랑’도 있다. 망고와 패션프루트, 바삭한 식감의 쇼트 브레드가 조화를 이루는 디저트 메뉴다. 매장 측은 오는 6일까지 매일 선착순 고객 100명에게 마스크끈과 선글라스로 구성된 ‘오픈 기프트 팩’을 증정한다. 또한 노원점 첫 방문 고객에게는 쉑블록, 쉑모자, 양말, 필름 카메라, 에코백 등으로 구성된 ‘쉐이크쉑 스페셜 키트’를 제공한다. 회사 측은 “서울 강북의 중심지 중 하나인 노원 지역에도 쉐이크쉑을 열게 됐다”며 “올해는 수도권 내 더욱 다양한 지역에서 쉐이크쉑의 맛과 호스피탈리티(따뜻한 환대) 문화를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생활협동조합 한살림이 유튜브 채널 ‘한살림TV’를 본격 론칭하고 생산자와 함께하는 라이브커머스 ‘한살림5일장’을 선보인다. 한살림이 5일부터 방영하는 한살림5일장은 한살림 뉴스, 생산자 이야기, 한살림 물품으로 만드는 요리법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다룬다. 또 한살림TV에서는 코로나19로 도농교류가 어려워진 생산자와 소비자가 온라인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이끌 예정이다. 첫 방송인 5일 방송에서는 땅두릅, 양송이버섯, 표고버섯으로 구성된 ‘땅두릅 버섯 꾸러미’와 땅두릅 만을 담은 ‘땅두릅 꾸러미’ 등 2종을 다룬다. 또 땅두릅과 양송이버섯을 직접 농사지은 부여지역 생산자들이 출연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서울시가 일회용품 추방을 위해 ‘다회용컵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고척돔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 홈경기에 대해 다회용컵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고척돔에서 다회용컵 사용을 희망하는 관중은 야구장 C 게이트(내야 2층 중앙) 앞에 마련된 다회용컵 대여 부스에서 보증금 1000원을 카드나 현금으로 납부한 뒤 다회용 컵을 대여해 식음료 매장에서 음료를 구매할 수 있다. 이후 반납 부스에 컵을 반납하면 보증금을 돌려받는다. 다만, 이번 기간 동안 다회용컵 사용 여부는 관람객이 선택 가능하다. 또 회수된 다회용 컵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문 세척 업체를 통해 철저하게 세척ㆍ소독해 경기장에 공급ㆍ재사용한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서울시는 시범사업을 통해 야구장 내 일회용품 폐기물 절감 효과와 시민의 시범사업 참여 정도 등을 분석해 향후 잠실야구장 등 타 체육시설까지 다회용 컵 사용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정미선 서울시 자원순환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1회용품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생활폐기물 처리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며 사업의 취지를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