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청이 진행하는 ‘2025년 사진으로 만나는 도시농부 이야기 공모전’은 구민의 도시농업 참여를 독려하고 도시농업의 가치와 즐거움을 공유하기 위한 취지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공모전은 도시농부의 행복한 일상을 담은 사진과 이야기를 주제로 한다. 사진 1매와 사진에 대한 이야기 500자 내외를 제출하게 된다. 사진은 JPG/JPEG 규격이다. 구민 대상으로 1인 1작품 제한이 있으며, 접수는 30일 밤11시59분까지다. 심사는 주제에 대한 진정성, 공감도, 도시농업 경험 표현력 등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YWCA가 위탁 운영하는 강남청소년센터가 지난 7월 26일부터 27일까지(1박 2일) KT&G 상상마당 논산에서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 역량 강화 가족캠프 ‘2025 소통하며 마음을 잇는 가족캠프 - 소.마.캠’을 진행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센터에 따르면, 이 캠프는 청소년들이 가정 내에서 존중받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경험을 통해 자아존중감과 관계 역량을 키우고, 학교폭력 예방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가족 티셔츠 만들기 △상상쇼박스 △이미지투어링 △마음 선물하기 △가족 소통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꾸려졌다. 센터는 강남구의 대표 청소년 센터로 청소년의 지ㆍ덕ㆍ체의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학교연계교육 및 캠페인 등을 진행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청이 지난 21일 수유동 ‘빨래골마을사랑방 수다’에서 ‘골목상권 특화메뉴 개발 시식회’를 열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행사는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차별화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상인과 전문가, 구가 함께 개발한 특화메뉴를 주민들에게 선보이기 전 의견을 수렴하고 점검하는 자리다. 구청은 앞서 올해 초부터 골목상권 특화메뉴 개발을 추진해왔다. 5월 참여 점포 모집에는 16개 점포가 신청했으며,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9개 점포를 최종적으로 정했다. 구청은 또 6~7월 두 차례 컨설팅을 통해 메뉴를 구체화해 이번에 시식회를 진행했다. 시식회에는 인생불고기(주꾸미덮밥, 제육덮밥), 엄마찬스(월남쌈+저염 땅콩소스), 고고담(호두정과 쌀휘낭시에), 다솜케이크(말차딸기라떼), 전술(국수 전골), 더품(김치나베), 광명족발(스지전골), 전설의 육칼(냉면+고기), 이모네호프(닭갈비) 등 총 9개 점포가 참여, 점포별 특색을 살린 메뉴를 공개했다. 이순희 구청장과 푸드디렉터 편미정, 셰프 강기복, 그리고 솔매사랑길ㆍ솔샘시장ㆍ인수로 상인회장 등 6명으로 평가위원단이 꾸려졌다. 구는 이번 시식회의 결과 반영을 위해 9월 중 3차 컨설
노원아트뮤지엄이 8월 23일부터 10월 16일까지 ‘다정한 마음,고독한 영혼:한국 근현대 거장의 삶과 예술’ 전시를 진행한다. 최근 노원구에 따르면, 이 전시는 박수근, 이중섭, 천경자, 장욱진 등 12명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다. 회화 55점, 조각 3점 등 총 58점의 작품이 시민들을 만난다. 전시관은 매주 월요일과 10월 6일(추석 당일) 휴관한다. 개천절과 추석 연휴 (10월 4, 5, 7, 8, 9일)에는 오전 11~오후 6시로 단축운영한다. 노원아트뮤지엄은 노원문화예술회관 4층에 있다. 관람료는 일반 성인 기준 5000원, 구민 성인 3000원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기적의도서관이 추진하는 ‘2025 임신부 북스타트 아기마중’ 사업은 아기가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이 교육은 태아기부터 책과 친숙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다루며, 태담, 그림책 읽기, 애착 형성의 중요성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꾸려졌다. 출산 예정인 예비 양육자 10명을 대상으로 9월 13일~27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낮 12시 총 3회에 걸쳐 진행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1회차에는 ‘북스타트 아기마중’의 의미 소개, 2회차에는 아기와 함께 읽을 그림책을 고르고 읽는 방법, 3회차에는 뱃속 아기에게 그림책 읽어주기가 진행된다. 도서관은 참가자에게 ‘임신부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준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노원구청이 출산을 장려하고 양육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한 맞춤형 지원정책을 소개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구청은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출산축하용품 지원을 한다. 노원구를 주소지로 출생신고한 둘째아 이상 자녀(2025년 1월 1일 이후 출생)를 대상으로 하며, 출생 후 1년 이내 신청할 수 있다. 세 자녀 이상인 경우에는 문화상품권을 주는데, 노원구에 3개월 이상 거주하고 만 20세 미만의 자녀를 세 명 이상 키우는 가정이 대상이다. 가구원 1인당 온라인 문화상품권 2만원을 지원한다.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신생아를 대상으로 무료작명 서비스도 있다. 다자녀(둘째아 이상), 다문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2~5시 진행한다. 아기 돌기념 사진촬영 지원는 노원구에 주소를 둔 기초생계ㆍ의료ㆍ주거급여 수급자 가구의 출생아를 대상으로, 돌상 차림과 돌잡이는 물론 아기 옷 대여, 아기 돌 기념사진과 가족사진 촬영, 액자 사진 등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구청은 관내 거주하는 36개월 이하 영아 가정과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하며, 의료기관ㆍ육아시설 방문 시 전용 차량을 연 10회까지 지원한다. 24개월 이하 영유아 가정은 서
광진구립청소년합창단이 9월 6일 오후 7시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광진구립청소년합창단 제25회 정기연주회 <우리 동요 100년, 새싹들의 행진>을 선보인다. 이 공연은 ‘반달’, ‘오빠생각’, ‘새싹들이다’ 등 조부모, 부모세대가 어릴 때부터 부르고 듣고 자랐던 옛 동요를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은 물론, 성장하는 합창단원 아이들의 고민, 친구들과의 우정과 가족 간의 사랑 등, 아이들의 일상과 성장일기를 1940년대 동요로 엮은 미니 주크박스 뮤지컬 무대도 있다. 공연에서는 또 난파전국음악콩쿠르 1위, SD서울국제성악콩쿠르 1위 등을 수상하며 기대되는 성악 유망주로 각광 받는 소프라노 홍예린의 특별 무대도 준비된다. 광진문화재단은 지휘자, 반주자, 단무장 등 38명의 단원으로 합창단을 운영 중이다. 합창단은 10월 하반기 신규단원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재단 홈페이지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편의점 GS25가 떡볶이 전문 인플루언서 ‘떡볶퀸’과 손잡고 차별화 떡볶이 라인업을 강화한다. 20일 회사에 따르면, 회사는 떡볶이 리뷰 유튜버 ‘떡볶퀸’과 손잡고 △비법 고추장소스와 쌀떡을 조합한 ‘클래식더블토핑떡볶이’ △꾸덕한 로제소스와 밀떡을 조합한 ‘로제더블토핑떡볶이’ 2종을 출시한다. 회사는 7개월 간 개발을 거쳤다. 떡볶퀸의 레시피, 콘텐츠 반응, 구독자 댓글을 분석해 차별화 소스, 최적의 토핑 조합 등으로 구성된 다양한 시제품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각 메뉴에 프리미엄 소시지와 납작 당면을 듬뿍 올려내는 토핑 특화 전략을 통해 미각ㆍ시각적 차별화를 추구했다. 김지수 GS 리테일 냉장/냉동팀 MD는 “이번에 선보이는 떡볶퀸 시리즈와 같이 맛과 품질, 화제성을 모두 갖춘 같은 차별화 RMR 상품을 지속 확대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청이 이달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번동 벌말어린이공원(번동초등학교 후문 맞은편)에서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을 연다. 이 행사는 주민들이 기르는 반려식물의 건강 상태를 전문가에게 점검받고, 올바른 분갈이와 관리ㆍ치료법을 알려주는 취지다. 또 현장에서 선착순 100명에게 다육이를 무료로 증정한다. 예약 없이 행사 당일 선착순 접수를 받으며, 하지만 △시가 50만 원 이상 고가 희귀 작물 △수고 100cm 이상 수목류 △화분 지름 50cm 이상 대형화분 △실외 재배 식물 등은 진단 대상에서 제외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관악문화재단이 10월 17~19일 낙성대공원에서 개최하는 ‘2025 관악강감찬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시민 풍류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이번 참가는 이달 29일부터 9월 12일 오후 2시까지 받는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가능하고, 선착순 200명에게 온라인 1차 예선 참여 기회를 준다. 하지만 프로가수와 최근 3년 이내 ‘강감찬 가요제’ 수상자는 안 된다. 선발은 3단계로, 1차 비대면 온라인 예선, 2차 오프라인 예선을 거쳐, 최종 15명이 10월 18일 낙성대공원 본무대에 오르게 된다. 본선에서는 대상, 최우수상, 인기상 등 총 5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해 상금을 준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구청이 구민 대상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대상을 배터리 일체형 휴대전화까지로 확대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그동안은 이 서비스는 하드디스크, 유에스비(USB)메모리, 휴대전화 등을 물리적으로 파기해 주는 것이지만, 휴대전화는 배터리 분리가 가능한 제품에 한했었다. 하지만 구민 요청에 따라 배터리 일체형 휴대전화도 파기가 가능해졌다. 파기 시에는 직접 장비 내 영상 장비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 사생활 유출 등을 방지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은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파기 장비가 설치된 도봉구청 스마트혁신과에서 받을 수 있다. 처리비용은 무료로, 도봉구 홈페이지나 전화로 예약이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중랑구청이 지난 19일 중랑면목미디어센터에서 시니어들이 직접 제작하고 출연한 단편영화 「무지개 마을」의 시사회를 열었다. 이 영화는 중랑면목미디어센터 ‘활동사진 제작단 1기’ 수료생들이 처음으로 공동 제작했다. 이 단체는 50세 이상 중장년층으로 구성된 영상 제작 교육과정 수료생들로,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시니어 영상제작교실: 활동사진 제작단’ 프로그램을 통해 시나리오 작성, 촬영, 편집 등 영화 제작 전반과 연기 교육을 배웠다. 영화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전직 요원들이 마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각자의 특별한 능력을 발휘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수료생들이 촬영과 연기를 담당했다. 이날 시사회 후에는 시사회와 관객과의 대화(GV) 시간이 마련되어, 영화에 참여한 제작단과 관객이 함께 영화 제작 과정과 참여 소감 등을 나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국순당이 오는 9월 20일 추석맞이 차례주 빚기 교실을 연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행사는 이날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국순당 ‘우리술 아름터’에서 진행한다. 행사는 전통 차례주 이야기와 일본식 청주와 우리 고유 청주의 비교 시음, 전통 차례주 빚기 체험 등으로 강의 1시간, 실습 1시간 등 약 2시간 분량이다. 특히 비교 시음은 전통 제법으로 빚은 국순당 차례주 ‘예담’을 시음하며 일본식 청주와 우리 고유 청주의 차이점을 직접 비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참가자들은 조상들이 차례상에 올리던 신도주(新稻酒)를 빚어 본다. 이 술은 햅쌀로 백설기을 만든 후 누룩을 잘 섞어 빚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빚은 술을 집에 가져가 2주 발효하면 완성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LG생활건강 브랜드 더후가 두피 노화와 이로 인한 탈모 증상을 함께 케어하는 ‘더후 후스파 스칼프 안티에이징 앤 헤어 리프팅 샴푸’를 출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더후 후스파는 전통 궁중에서 전래되어 온 두피 및 모발 관리의 지혜를 현대 피부 과학에 접목한 라인이다. 더후 라인으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샴푸를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이 제품은 두피 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오틴, 폴리페놀, 두피 탄력 증진 특허 성분을 함유해 사용 4주 만에 머리 피부의 △탄력 △두피(헤어라인) 치밀도 △보습이 개선되는 안티에이징 효과가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탈모 완화를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종로문화재단이 그룹 다이아와 함께 하는 아카펠라 클래스를 진행한다. 최근 재단 홈페이지에 따르면 ‘종로 여가문화 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이 교육은 9월 9일부터 11월 18일까지 화요일마다 총 10회에 걸쳐 저녁시간에 진행한다. 추석 기간인 10월 7일은 강의가 없다. 이들은 전문 뮤지션으로부터 아카펠라를 배우고, 무대를 꾸리게 된다. 교육은 우리소리도서관 국악누리방에서 진행하며, 공연은 11월 22일 마로니에공원 다목적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일반 성인 20명으로, 종로구민 또는 종로 생활권자다. 교육비는 10회에 3만원이고 접수는 9월 3일 오후 6시까지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