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우리는 혼자 사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한국은 경제, 정치, 기술, 문화 선진국으로서 전 세계 인류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공적개발원조(ODA)를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탈바꿈한 몇 안 되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다시 한 번 도약하는 2026년, 우먼스플라워는 어린이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함께 사는 세상을 제안합니다. 그 첫 번째 행선지는 우간다입니다. 우간다 수도 캄팔라 인근에서 어려운 환경에도 교육과 직업에 대한 꿈을 잃지 않는 어린이들과 연대하는 어린이 중심의 스터디그룹과 프로젝트를 제안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info@womansflower.com 내가 우간다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인터넷 검색 때문이다. 우리는 학교에 가고 학원에도 간다. 선생님에게 공부를 배우고 숙제도 한다. 부모님과 외식도 한다. 하지만 이런 당연한 것이 아프리카의 가난한 친구들에게는 당연한게 아니다. 학용품이 모자라기도 하고 돈을 벌어야 해 학교에 못 가기도 한다. 그러던 중 우간다에 있는 여성 시민단체 ‘쉬 유닛 우간다(She Unit Uganda)’의 대표인 티나를 만나 대화할 기회가 있었다. 티나는 9남매 슬하에서 태어
광진문화재단이 23일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2026 광진문화재단 신년음악회를 연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희망과 도약의 메시지를 담은 내용이다. 공연에는 세계적 소프라노 황수미가 출연한다. 또 테너 김요한, 지휘자 김광현,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프로그램은 쇼스타코비치의 ‘축전 서곡’으로 웅장하게 시작한다. 이어 요한 스트라우스 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황제 왈츠’, ‘천둥과 번개 폴카’, ‘봄의 소리 왈츠’ 등 명곡이 연주된다. 이번 연주는 광진구민에 대해 전좌석 50% 할인한다. 박계배 재단 사장은 “이번 신년음악회가 구민 여러분께 새해의 시작을 음악으로 기분 좋게 열어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청이 내년 1월 1일 오전 7시 북서울꿈의숲 청운답원에서 ‘강북 해맞이 행사’를 연다. 구청에 따르면, 이 해맞이 행사는 새해 첫 일출을 함께 맞이하며 한 해의 각오를 다지고, 구민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내용이다. 구민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행사는 오전 7시 소망 적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캘리그래피 퍼포먼스와 개회 선언, 내빈 소개, 새해 인사말과 덕담, 새해 기원문 낭독 등으로 이어진다. 오전 7시 56분 일출 시각에 맞춰 해맞이 카운트다운과 함께 일출을 감상하며, 만세삼창과 참가자 간 새해 인사를 나눈 뒤 기념 촬영을 하고 헤어지는 일정이다. 구청은 안전을 위해 경찰, 소방, 보건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하며, 현장에 의료 인력과 구급차를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구리시가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운영하던 ‘2025년 직접 일자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시청에 따르면, ‘2025년 직접 일자리 사업’은 공공부문이 주도해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민간 일자리로의 진입을 지원하는 고용 안정형 사업 내용으로 꾸려졌다. 또 시청은 도비 보조사업인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과 시 자체 사업인 ‘공공근로 사업’을 병행했다. 이에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도비와 시비를 각각 50%씩 투입해 총 4억 원의 예산으로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 진행됐다. 이 기간 총 50명이 선발돼 참가했다. 공공근로 사업은 시비 7억9000만원을 투입해 1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단위로 50명 내외를 선발, 연간 총 17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효과를 냈다. 백경현 시장은 “구리시의 직접 일자리 사업은 단기적 소득 지원을 넘어 시민의 삶을 지탱하고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임무를 수행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 평가했다. 내년 직접 일자리 사업은 1월 12일부터 시작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성평등가족부가 내년부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 신청을 더 간편하게 하고, 한도를 늘렸다. 26일 성평등부에 따르면, 우선 여성 청소년이 주민센터나 복지로를 통해 생리용품 이용권(바우처)을 신청할 때 국민행복카드 발급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하게 했다. 이전에는 생리용품 지원 신청 후에 카드사를 방문하거나 콜센터 또는 인터넷 등을 통해 국민행복카드를 별도로 발급받아야 했는데, 내년부터는 생리용품 지원을 신청하면서 국민행복카드 상담전화를 위한 개인정보제공에 동의하면, 카드사에서 상담전화를 통해 신청인 정보확인을 거쳐 실물카드를 발급해 주는 방식이다. 또 여성청소년이 연중 언제 신청해도 월별 안분지급이 아니라 연간 지원금 16만8000원 전액을 지급하게 했다. 이 생리용품 이용권 지원대상은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와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 가구의 9~24세(2026년 기준 2001.1.1.~2017.12.31. 출생자) 여성청소년이다. 생리용품 이용권은 한 번 신청 후 자격기준에 변동사항이 발생하지 않으면 매년 새롭게 신청할 필요 없이 24세에 도달하는 해당 연도 말까지 계속 지원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청이 올 한 해 동안 어르신 주택에 대해 안전 하우징 사업을 진행했다. 최근 도청에 따르면, 올해 사업은 302가구에 대해 사업이 이뤄졌다. 이는 65세 이상 기초수급자 등 고령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낙상 등 생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거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택을 개보수하는 프로젝트다. 주요 개선 내용은 ▲미끄럼 방지 바닥재 ▲문턱 제거 ▲안전손잡이 ▲욕조 철거 ▲LED 조명 교체 ▲세면대 설치 등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 편의를 높이는 내용이다. 또 도청은 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은 공사 후 만족도 조사와 하자 관리 안내 등 지속적인 사후 관리도 함께 실시한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어르신의 신체 특성을 반영한 주거 성능 개선은 초고령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정책 수단”이라며 “어르신들이 시설이 아닌 내 집에서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주거 복지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개발협력전시관이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25년 하반기 교육 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됐다. 26일 코이카에 따르면, 전시관은 이번 인증으로 향후 3년간 인증마크와 현판을 부여받고, 교육부가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대국민 서비스 플랫폼 ‘꿈길’에 등재된다. 전시관은 국제개발협력과 글로벌 이슈를 주제로 한 전시ㆍ체험 콘텐츠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개발협력 분야와 국제사회의 다양한 진로를 이해하고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금까지 누적 40만명이 찾은 ODA의 성지이기도 하다. 또 이곳에서는 초등학생 대상 ‘만능 열매의 두 얼굴’ 교육이 있는데, 과도한 팜유 사용이 동물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 환경과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학습하는 내용이다. 중고생은 ‘환경을 위한다는 착각’을 통해 기후변화에 책임이 큰 기업이 보이는 그린워싱의 개념과 실태, 국내외 규제 등에 대해 학습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수원시가 31일 저녁 7시 30분 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2025 송년 음악회’를 연다. 최근 시청에 따르면, 이 행사에는 수원시립교향악단, 수원시립합창단, 국악인 남상일ㆍ박애리, 가수 윤형주ㆍ김세환 등이 공연자로 나선다. 이 외에도 행궁광장 특설무대에서는 밤 10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2025 제야음악회’가 진행된다. 또 밤 11시 40분 여민각에서 제야 타종 행사가 시작되는데, 취타대의 축하공연 후 자정에 이재준 수원시장,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시민 등이 타종에 나선다. 새해를 맞은 1일에는 수원 팔달산 서장대에서 해맞이 행사가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하나은행은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ESG 특화 금융상품 ‘행운기부런 적금’을 최근 출시했다. 이 적금은 저축과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따뜻한 손님 참여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적금 만기시 소비자가 선택한 일정 금액이 기부로 연계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부금은 장기 치료가 필요한 환아와 가족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인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로 기부된다. 은행 측은 손님이 적금 가입 시마다 좌당 1000원을 재단에 추가 기부한다. 내년 1월 말까지 3만좌 한정으로 판매 예정인 ‘행운기부런 적금’의 계약기간은 6개월이며, 가입 가능금액은 매월 5만원 이상 20만원 이하다. 금리는 기본금리 2%에 최고 연 5.5%까지다. 가입 고객에게 맥도날드 맥너겟(1만명) 또는 드립커피(2만명) 쿠폰을 준다. 만기시 기부 참여자 전원 빅맥 쿠폰을 받는다. 상품 가입 손님 전원에게 맥도날드의 맥너겟(1만명) 또는 드립 커피(2만명) 쿠폰을 제공하며, 적금 만기 시 기부 참여 손님 모두에게 빅맥 버거 쿠폰을 ‘하나원큐’ 앱을 통해 지급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동대문구청이 민간 건축공사 현장 관계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안전ㆍ품질 교육을 진행했다. 사고 없는 공사장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구청은 지난 19일 청사 강당에서 ‘2025년 건축공사 관계자 안전 및 품질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는 관내 민간 건축공사장 현장대리인ㆍ감리자ㆍ안전관리자 등 공사 관계자와 담당 공무원, 동대문건축사회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가헀다. 구청은 지난 2023년 공사장 품질ㆍ안전관리 미흡으로 발생하는 사고를 줄이기 위해 특별 안전교육을 도입하고 이를 매년 정례화했다. 올해는 교육 대상을 동대문건축사회로 확대했다. 강의에서는 실제 공사장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사고가 반복되는 원인을 짚고, 위험 요인 사전 점검과 공정별 품질관리 요령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이필형 구청장은 “품질 매뉴얼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사고 예방의 출발점이자 건축물 품질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며 “현장의 안전의식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려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사 환경과 건축물을 만드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시교육청이 AI시대를 책임있게 주도하는 학생을 육성하기 위한 ‘초중고 AI 교육 종합계획’을 발표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교육청에 따르면, 이 종합계획은 ‘누구나! 안전하고 이롭게! 더 깊고 조화롭게! AI 시대의 주인으로’라는 비전 아래, AI 기초소양 및 윤리, 수업/평가 혁신, AI 핵심인재 양성, 교사 역량 강화 등의 내용들을 종합적으로 담았다. 특히, 종합계획은 모든 학생들이 격차 없이 AI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수업/평가 혁신을 도모하며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담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 1월부터 AI와 미래교육, AI 윤리와 시민성, AI 인재 양성 등을 주제로 포럼 및 심포지엄을 실시하였고, 서울대, 연세대, 서울시립대, 서울과기대 등 국내 대학과 업무협약을 맺어 AI 교육 강화를 위한 협력체제를 구축해 왔다고 교육청은 설명했다. 이에 교육청은 AI 기초소양 교육, AI윤리/디지털 시민성 교육, 수업/평가 혁신, AI 시대 핵심인재 적극 양성 등에 중점을 두고 정책을 펼친다. 또 과학고와 영재학교에 STEM-AI 교육과정 운영할 예정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AI 교육 종합계획은 인공지능을 잘 쓰
강북구청이 내년 1분기 ‘강북구 100세 건강플러스’ 강좌를 진행한다. 최근 구청 블로그에 따르면, 이 강좌는 이달 29 오전 9시 30분부터 31일 오후 4시 40분까지 접수한다. 대상은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 180명이다. 수강료는 없다. 강좌는 내년 1월 12일부터 3월 20일까지 진행하며, 나도마술사, 노래교실, 두드림난타, 신나는 미술 등 9가지가 개설된다. 신청은 링크를 통해 온라인 접수한다. 교육장소는 번동주공3단지에 있는 교육장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23일 진행한 행복한 부자 농업인 교육은 1~2세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이 교육은 축산분야는 물론, 최근 들어 김포시의 그 외 농업분야에서 많이 늘어나고 있는 20~40대 2세대 농업인과 그 부모 세대가 함께 하는 자리다. 도시화, 온난화, 농업인구감소, AI기술 확대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도 농업에서 비전을 찾는 자녀와 또 이를 염려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는 부모세대와의 공감대를 확대하고 소통을 강화하도록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유석 와이티티 대표가 ‘김포지역 전통자원과 트렌드의 이해’를 강의했다. 강효정 기술지원과 과학영농팀장은 ‘지역적응실증 양봉산물 활용 허니와인 만들기’를 강의했다. 교육에서는 미래농업, 센서 및 loT를 활용한 정밀농업, 자율주행 트랙터와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팜, 지속가능한 농업과 ESG 등 첨단 주제를 다뤘다. 이재준 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 농업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세대 간 이해를 넓히고 김포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재첩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하동군이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하동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다. 하동군은 재첩 산업을 지역 경제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하동 섬진강 재첩 산업 발전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지난 23일 관내 내수면 어업인들과 함께하는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이 행사는 기후 변화로 인한 재첩 생산량 변동에 대응하면서, 전통적인 채취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내용이다. 하동군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나가는 하동 섬진강 재첩’이라는 비전 아래 5대 전략 과제를 중심으로 중장기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재첩 채취 전통 유산의 보존 및 전승 ▲자원 회복 및 생태환경 관리 ▲문화관광 융복합 ▲고부가가치 산업화 ▲유통 구조 혁신 등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섬진강 재첩은 하동 자부심이자 소중한 자산”이라며, “전통을 지키는 것에 머물지 않고 현대적인 산업화를 통해 세계인이 즐기는 K-푸드의 대표 주자로 키워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중랑구청이 지난 22일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를 개관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개관식은 이날 류경기 구청장을 비롯해 교육 관계자, 학부모, 지역주민 및 방정환 선생 종친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센터에는 과학실험실, 디지털ㆍ인공지능(AI) 체험실 등 첨단 교육 기반시설이 있으며, 과학ㆍ수학ㆍ공학을 아우르는 융합 인재 교육(STEAM) 기반 실험ㆍ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문제 해결력과 탐구 역량을 키우는 창의융합 교육이 가능하다. 중랑구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두 개의 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하는 유일한 자치구로 꼽히게 됐다. 류 구청장은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과학과 기술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배움의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며 “중랑구가 아이들의 성장 전 과정을 책임지는 교육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