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일하는재단이 유한킴벌리와 함께하는 시니어 임팩트 펠로우십 3기 성과공유회를 진행했다. 4기 협약식을 겸해 진행한 이번 행사는 3기 펠로우십 선정 기업의 지난 1년간 진행한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새롭게 선정된 펠로우십 4기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는 자리다. 시니어 분야 사회혁신 생태계의 지속적인 확산과 성장을 제시하는 내용이다. 3기 펠로우십에는 ▲ 돌봄드림(대표 김지훈 ) ▲시놀 (대표 김민지) 이 참여했으며, 행사에서는 3기 참여기업에 수료패를 수여했다. 4기 펠로우십에는 ▲주식회사 그랜들리(대표 황효식 ) ▲클리 주식회사(대표 박찬호)가 선정됐다. 선정된 그랜들리는 시니어 보행보조 및 건강관리 서비스 기업이다. 클리주식회사는 시니어의 주거 및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서비스 기업이다. 4기 선정기업에는 총 3000만원의 시드머니가 12개월간 지원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노원구청이 올 여름방학을 맞아 개설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구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올해 체험은 자연 및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험형 콘텐츠를 구비해 진행됐다. 노원천문우주과학관의 ‘과캉스’ 시리즈가 눈에 띈다. 가족천문교실에서는 망원경을 배우고 직접 조립해 보는 내용이다. 과학탐구교실은 실험으로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다. 노원수학문화관은 8월 7일까지 초등생 대상 여름 클래스 6개가 진행된다. 교구를 직접 조작하고 체험하며 수학적 원리를 익힐 수 있다. 또 불암산 나비정원에서는 <세계의 잠자리 특별전> 등 곤충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 서준오 구청장은 “가족 모두가 일상 가까이에서 배움과 문화, 휴식을 함께 누리는 여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구청이 올해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사업을 소개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올해 융자는 35억원으로 확정됐다. 작년보다 3억원 커진 규모다. 도봉구에 사업자등록이 돼 있는 중소기업자 또는 소상공인이 지원 가능하다. 업체당 최대 1억원까지 연 1.5% 고정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다. 조건은 2년 거치 후 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 또한 대출 업체는 부동산 또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를 통한 담보을 해야 한다. 신청 기한은 8월 14일까지로 국민은행 신도봉지점을 통해 상담한 뒤 신청해야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신혼부부만 교육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중년에도 교실이 필요하다. 최근 강북구가족센터에 따르면, 센터는 강북50플러스센터와 공동으로 중년기 부부교실을 진행했다. 6~7월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마다 총 4회에 걸쳐 진행했다. 교육에는 50~50대 부부 8쌍이 참여했다. 출산과 양육, 사회생활 등을 거쳐 인생의 전환기를 맞은 부부들이다. 이들은 ‘우리 부부, 다시 마주보다’를 주제로 서로를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로 행복한 노후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또 생활 집수리 체험을 통해 부부가 함께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 회기에서는 은퇴와 생애전환을 주제로 재무 점검과 자산관리 교육도 이어졌다. 한은주 강북구가족센터장은 “이번 부부교실은 부부가 서로를 이해하고 인생 후반기를 함께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강북50플러스센터와 올해 세 번째 공동사업을 추진하며 양 기관의 전문성을 연계한 가족지원 모델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프랜차이즈 등 외식업계의 신토불이 행보가 눈에 띈다. 더본코리아의 홍콩반점0410은 ‘팔도 홍콩반점 프로젝트’의 두 번째 메뉴로 광주 향토 음식 ‘애호박돼지찌개’를 짬뽕으로 재해석한 ‘애호박찌개짬뽕’을 23일 출시했다. 이 메뉴는 광주 지역 별미 애호박돼지찌개에서 착안, 돼지고기와 채 썬 애호박을 푸짐하게 담아낸 메뉴다. 애호박의 은은한 단맛과 돼지고기의 감칠맛, 칼칼한 국물이 조화를 이뤄 개운하면서도 깊은 맛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8월 6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2000원 할인 행사해 이 메뉴를 판다. 또 8월 7일부터는 전남광주 지역 매장 8곳에서 내년 2월까지 시즌한정 판매한다. 맥도날드의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역시 지역 특산물과의 협업 사례의 대표 격으로 꼽힌다. 맥도날드는 한국의맛 프로젝트로 지역 특산 식재료를 버거로 접목했다. 이에 창녕 갈릭 버거, 보성녹돈 버거,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등이 출시됐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이 올 한 해 진행한 월요 어스름 글쓰기 클럽은 초등 3~4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작가에게 직접 질문을 해보고 함께 창작을 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 최근 도서관에 따르면, 이 교육은 문학상주작가인 김혜진 작가와 함께 관찰 글쓰기, 상상하며 글쓰기, 이어쓰기 활동 등을 경험할 수 있었다. 또 김 작가의 작품인 ‘일주일의 학교’ ‘가느다란 마법사’ 시리즈의 창작과정과 사유 과정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도 있었다. 어린이들은 또 자신의 글쓰기를 직접 발표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도서관 측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문학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설한다는 방침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성북구청이 쓰레기 수거 대행업체의 환경공무관 여름휴가로 인해 생활쓰레기 배출 자제기간을 공지했다. 최근 구청 공지에 따르면, 환경공무관 휴가 기간은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다. 이 기간 동안 주민들은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 등의 배출을 자제하도록 요청된다. 구청 측은 8월 2일 오후 7시부터 동별로 요일에 따라 쓰레기 수거를 재개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청이 수험생(학부모 포함) 약 180팀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수시 대비 1대1 진로진학상담을 진행하다. 최근 구청 공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다음달 8~9일 총 180팀에 대해 진행한다.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 재학 또는 졸업한 수험생을 우선한다. 장소는 삼양로149가길 소재 메리츠화재연수원이다. 상담은 팀당 50분씩 진행하며, 성적을 바탕으로 개인별로 맞춤화한 수시 전략을 상담한다. 서울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가 멘토로 나선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방학이다. 아이들에게는 더 할 나위 없는 휴식의 시간이고 재충전의 기회겠다. 어떤 학생들은 부족한 공부를 더 할 수도 있고, 학원을 다닐 수도 있겠다. 하지만 당장 엄마들에게는 많아진 시간을 어떻게 관리할지 그 고민이 먼저 다가오는 순간이다. 가장 가까운 해결책은 주말을 맞아 근처 공영 물놀이장 등을 방문하는 방법이다. 25일 우먼스플라워가 찾은 서울 정릉 숭덕초등학교 물놀이장은 아침 일찍부터 줄이 길게 늘어질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아이들에게 물놀이를 시켜주고, 인근 식당에서 밥이라도 한 끼 먹으면 그보다 좋은 방학이 아닐 수 없다. 때로는 대형 쇼핑몰을 찾아 프로그램을 즐겨볼 수도 있다. 스타필드수원에서 26일 진행하는 종이접기 페스티벌 같은 것이 그 예다. 국내 종이접기 작가 10인이 고래상어와 해파리, 갑오징어, 코코넛크랩, 가오리, 대게 등 다양한 해양생물을 작품으로 전시한다. 작품 중에는 1.6m 짜리도 있다고 한다. 어떤 부모들은 코스트코를 찾아 핫도그나 피자를 먹으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원래 인파가 많은 곳이라 주차가 어렵기도 하다. 멤버십이 있어야 한다. 검색만 잘하면 초등생 대상 특별활동 체험도 있다. 마천청소년센터가 다음달 10~11
국립광주과학관이 어린이들이 인공지능과 미래 과학기술을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2026 미래세상 그리기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회는 9월 20일 과학관 일대에서 열린다. 유치원생, 초등학생 등을 모집한다. 참가는 유치부, 초등 1~3학년, 초등 4~6학년 등으로 나눠 진행한다. 주제는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세상’이다. 미래 사회를 바라보는 어린이들의 시각을 제시할 수 있다. 접수는 8월 31일까지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1만 5천 원 상당의 기념품과 ‘2026 아트사이언스 페스티벌’ 초청, 본관ㆍ어린이과학관ㆍ인공지능관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4인 트리플패스 통합관람권과 주차권을 준다. 그리기는 현장 공식 도화지로 2시간 동안 하면 된다. 출품작은 미술ㆍ과학교육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치게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수목원에서 꽃을 즐기면서 버라이어티쇼 같은 미션을 해결해 볼 수 있는 시대다. 아침고요수목원은 8월 17일까지 체험형 탐방 프로그램 ‘물길 따라 여름 탐험’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계곡과 연못 주변을 따라 이동하며 고사리, 수국, 수련, 버드나무 등 물과 관련된 식물을 관찰하고 자연환경에 대한 미션을 해결하는 내용이다. 미션 완료시 기념품이 있다. 수목원에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피서를 즐기는 것도 방법이다. 평상과 파라솔이 설치되어 있어 더위를 피하기 좋으며,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는 설명이다. 수목원은 또 다음달 30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보드게임, 컬러링 등이 있는 플레이존을 운영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비상교육이 8월 2일까지 진행하는 딱콘은 수학 말하기 대회다. 학생들이 수학 개념을 자신의 언어로 설명하고 발표하는 대회로 꾸려진다. 딱콘은 회사 측 초중등 수학 브랜드 딱풀리는수학을 활용한 콘테스트다. 학습 과정에서 쌓은 개념 이해와 표현 역량을 발표 영상 제작으로 확장한 수학 발표 대회로 치러진다. 학생들은 평소 익힌 수학 개념을 말과 글, 그림, 시청각 자료 등을 활용, 자신만의 언어로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겨룬다. 참가 대상은 딱풀리는수학 가맹 학원 재원생이다. 초1~4학년부, 초5~중학생부 등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을 운영한다. 심사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내용 구성, 전달력,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한다. 이영장 비상교육 티칭 코어 그룹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수학을 단순히 문제를 푸는 과목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설명하는 과목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8월 1일 남성 보호자 참여 가족요리교실을 운영한다. 남성 보호자와 유아의 애착 증진과 남성의 육아 참여 향상 등을 위한 교육이다. 이 행사는 8월 1일 총 2회차로 진행된다. 대상 유아는 30개월 이상~6세 취학 전 유아다. 남성 보호자는 아버지, 할아버지, 삼촌 등이 가능하다. 이번 교육은 월남쌈 만들기를 진행한다. 김희정 센터장은 “이번 가족요리교실을 통해 남성 보호자와 유아가 상호작용하며 유대감을 증진하고,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교육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중랑시니어클럽이 중랑구 치매안심센터와 더불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에게 다음달 10~11일 치매검진을 한다. 최근 클럽에 따르면, 이번 검진은 약 400명의 공익활동형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치매 위험군 어르신에 대해 선제적으로 검사를 진행,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게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이다. 중랑시니어클럽이 진행하는 어르신 일자리는 약 1200개다. 노인공익활동, 공동체사업 등을 진행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청이 청년 어학ㆍ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의 2분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층의 취업을 증진하기 위한 필수 요건인 이들 시험 수험료를 지원해 주는 내용이다. 이번 2분기분은 이달 15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1월부터 6월까지 응시한 어학시험과 자격시험의 응시료를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강북구 거주 또는 관내 대학교 재학(휴학 포함) 중인 19~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주 35시간 이하 또는 고용보험 가입 기간 3개월 이하의 단기 근로자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 1월 1일 이후 응시 시험만 되고, 1인당 연간 최대 10만원까지 지원이 된다. 또 당해 연도 내에 응시한 모든 시험의 응시료를 연 1회 통합해 실비로 지원받는 방식이다. 제출 서류는 신청일 기준 1개월 이내에 발급된 서류만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