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청이 여름철 모기와 위생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종합 방역소독을 진행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구청은 보건소 방역기동반 3개 조를 편성해 오는 11월까지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위생해충 및 모기 집중 방역을 실시하기로 했다. 동별로 순회하는 방식이며, 주택가와 아파트 단지, 도로변 등 주민 생활권 지역에서는 차량 연무소독을 최소화하고 잔류분무소독과 유충구제를 병행하는 친환경 방역 방식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소위 하얀 연기의 ‘소독차’는 최소화한다는 것이다. 또 기동반은 모기의 원천적인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정화조 환기구 모기망 배부ㆍ설치와 빗물받이 유충구제 작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별로 정화조 환기구에 모기망을 설치하고 모기 유충 서식지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구청은 위생해충뿐 아니라 쥐 등 유해생물에 대한 방제도 강화하는데, 미아사거리역과 수유역, 우이천 일대 등 민원이 잦고 유동인구가 많은 중점관리지역 3개소에 스마트 구서장비 59대를 운영하고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 각 구청이 중장년 취업을 증진하기 위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가운데, 아파트 사전점검 전문가 과정이 눈에 띈다. 최근 은평구청이 21명을 수료시킨 ‘중장년 아파트 사전점검 전문가 양성과정’은 아파트 사전점검 시장 수요에 맞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일자리 연계 지원을 위한 취지다. 서울 자치구 최초 운영 프로그램이다. 구청에 따르면, 이 교육은 이달 9~19일 진행됐으며, ▲아파트 사전점검에 대한 기본 이해 ▲하자 판별 및 점검 실무 ▲장비 활용 실습 ▲점검보고서 작성 ▲고객 응대 등을 다뤘다. 교육은 인기가 있었다. 22명 정원에 110명이 원서를 냈다. 이 중 21명이 수료했으며, 현장 실무 평가에 통과한 19명은 취업 연계를 통해 이달 말 충청북도 청주시 신축 주상복합아파트 사전점검 현장에 투입된다는 설명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과정은 단순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 투입과 일자리 연계까지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중장년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직업훈련 과정을 발굴해 안정적인 재취업과 인생 2막 설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구청에서 돈 버는 법도 배우고 굴리는 법도 배울 수 있는 시대다. 도봉구 청년을 위한 경제금융 특강은 구청이 경제 전문가 4인을 초빙, 청년의 자산 형성과 진로 설계 등을 조언하는 내용으로 꾸려진다. 강사에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재테크, 청년임대주택 등을 전한다. 강좌는 7월 21일, 28일, 8월 5일, 13일 오후 7시부터 90분 진행한다. 장소는 창동 아우르네 대강당 또는 구청 선인봉홀로 강좌별로 다르다. 온라인 신청을 받으며, 녹음 녹화는 불가능하다. 이와 별도로 도봉구 청년구정체험단은 7월 3일 첫 근무를 시작한다.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7월 31일까지 주5일 근무를 한 달 동안 이어간다. 민원 응대, 서가 및 기록물 정리, 복지 및 행정업무 보조 등 구정업무 전반에 투입되는 방식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시가 지난해 발표한 ‘이공계 전성시대’ 비전의 핵심 과제인 ‘이공계 인재 성장주택’의 세부 내역이 공개됐다. 최근 서울시는 26일 이공계 인재 성장주택의 입주자 모집 공고를 냈다. 접수는 7월 13~15일이다. 이 주택은 시세 대비 30~50% 수준의 임대료로 주택을 공급해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연구와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마포구 성산동에 17호를 공급하는 내용이다. 이 주택은 이공계 대학원생과 포닥(박사후 연구원) 전용 주택이다. 마포구 성산동에 17호 주택을 공급하며, 이후 본격 주거지원을 이어간다. 이번에 17세대 주택은 올해 3월 준공된 5층 건물로, 분리형 원룸 14호, 개방형 원룸 2호, 투룸 1호 등이다. 엘리베이터와 주차장, 냉장고ㆍ에어컨ㆍ세탁기 등이 있다. 기본 임대 2년에 최대 4회(2년씩) 재계약을 할 수 있어 최장 10년 거주가 가능하다. 물론 재계약시 입주자격을 유지해야 한다. 지원 자격은 19~39세 이공계 전일제 대학원생과 박사후 연구원이다. 1986.6.27~2007.6.26 출생자다. 미혼, 무주택, 소득수준 등 기준이 있다. 하지만 시세가 주변 대비 30~50%로, 입주자 요건 순위에 따라 보증금 3000만~7000만원
청량리종합시장에서 오는 27일 야간 축제 ‘제4회 달빛 나들이’가 열린다. 최근 동대문구에 따르면, 이 행사는 올해 4회다. 시장 상인과 지역 주민, 소상공인, 청년 예술인 등이 다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지역 축제다. 행사의 백미는 청량리종합시장과 인근 상인회가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 부스다. 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시장 내 스탬프 투어, 미션 완료시 기념품 증정 등의 이벤트가 있다. 이 외에도 제기차기, 투호,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 무료 사진 촬영 등을 진행한다. 지역 동아리와 K팝 댄스 무대도 있다. 구청과 주민들이 함께 하는 전통시장 축제는 지역별로 특색을 맞춰 시행된다. 최근 동작구에서는 상도전통시장에서 아리아 달밤장터가, 성대전통시장에서 활성화 축제가 열린바 있다. 중랑동부시장에서도 지난주 나이트마켓이 열렸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노원구청이 다시 한 번 새로운 시도를 한다. 그동안 노원구청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축제나 행사에서 새로운 시도로 호평을 받아왔다. 백화점 앞 도로를 막아 어린이 축제를 크게 만들었던 것이나 각종 테마의 축제로 가족 단위 휴일을 즐길 수 있었다. 이번에 구청에서 개관하는 시설은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실내 이색스포츠 복합체험시설이다. ‘점프’라는 이름의 이 시설은 하계동에 연면적 8,612㎡, 지상 2층 규모로 조성했으며, ▲배틀 드리프트 카트 ▲스카이 글라이더(공중 활강) ▲클립앤 클라임(인공암벽)과 스카이 트레일 ▲VR을 활용한 플레이 인터랙티브 ▲미니카, 중장비 등 RC조종 및 경주 ▲레이저 태그 방식의 서바이벌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놀이에는 영유아도 빠지면 안 된다. 시설에 신장 120cm 이하 어린이를 위한 키즈그라운드가 별도로 마련돼, 트램폴린, 정글짐 등을 보호자 동반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배경이다. 구청은 27일 오후 3시 개관식을 시작으로 단계별로 시범운영을 확대한다. 정식 개관은 9월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성평등가족부부와 행정안전부, 방송통신미디어위원회 등 정부 부처가 합동으로 인공지능(AI) 악용 딥페이크 성범죄에 대해 강력 공동대응을 진행한다. 25일 이들 부처는 정부서울청사에서「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행정안전부가 협업 개발한 AI 딥페이크 탐지 및 분석 모델을 활용한다. 이들 세 기관은 ▲AI 딥페이크 탐지ㆍ분석모델 공유 및 활용 ▲피해영상물 탐지ㆍ삭제ㆍ차단 절차 연계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정보보호ㆍ보안조치 등을 강화한다. 이들 기관은 피해 영상물 처리 과정에서 개인정보와 피해자 인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불필요한 복제ㆍ공유ㆍ보관을 제한하는 등 보안관리 기준을 강화한다. 정구창 성평등부 차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탐지부터 삭제, 수사ㆍ의료ㆍ치유회복 지원까지 이어지는 피해자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 시내 구청의 여름방학 캠프에 AI를 접목한 어린이 과학캠프가 눈에 띈다. 마포구청이 8월 4~6일 관내 초4~6학년생 35명을 선발해 진행하는 ‘마포 미래과학 캠프’는 어린이들의 디지털 역량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과학 캠프다. 2박 3일간 서울퓨처랩, 국립과천과학관,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 시립서울유스호스텔 등에서 무료 과정으로 꾸려진다. 캠프는 우선 첫날 서울퓨처랩을 방문해 드론, 로봇, 미래 패션, AI 웹툰 등 첨단기술을 접하고, 미래도시 블록 만들기와 밸런스 게임 등을 한다. 이어 둘째날에는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우주ㆍAIㆍ로봇ㆍ반도체 등 미래기술을 살펴본다. 이들은 또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를 방문, 스마트 교통, 재난안전, 기상환경 관리, AI 행정서비스, 혁신기업 기술 등을 살펴보며 AI가 도시와 행정에 활용되는 실제 사례를 접한다. 캠프 말미에는 멘토와 생성형 AI를 활용한 미래도시 설계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용산구청이 관내 초4~6학년 54명을 대상로 진행하는 창의과학캠프도 8월 3~8일과 4~8일 각각 5일 과정으로 진행된다. 용산아트홀,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 용산구평생학습관 등 총 3곳에서 진행된다. 캠프는 ▲AI 기초 ▲모터와
종로구청이 8월까지 관내에 물놀이장을 4곳 운영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연지물놀이터는 8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숭인공원ㆍ산마루놀이터ㆍ상상굴뚝놀이터 3곳의 임시 물놀이장은 7월 11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한다. 이곳은 초등학생까지 이용이 가능하고, 7세 이하는 보호자와 동반해야 한다. 이 중에서 연지물놀이터는 슬라이드 2개소, 대형ㆍ미니 버킷, 워터터널, 바닥분수 등 여러 시설이 있다. 6월은 주말에만 운영하지만 7월부터는 매일 운영한다. 나머지 물놀이장 세 곳은 7월 22일까지 주말에 운영하고, 이후 8월 16일까지는 매일 운영한다. 구청이 관내 어린이집과 연지물놀이터를 왕복하는 셔틀버스도 눈에 띈다. 45인승 버스 2대를 투입해 ‘찾아가는 어린이집 셔틀버스’로 꾸렸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내용을 교육하는 강좌가 관심을 모은다. 최근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관내 보육 및 교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7월 16일 그림책 읽기 실천교육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는 그림책 읽기와 놀이」를 진행한다. 교육은 교직원들이 일상에서 영유아들에게 그림책을 접하게 하도록 기획됐다. 김희정 센터장은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상상하고 사고를 확장하며 다양한 언어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구청도 50세 이상 구민에게 ‘시니어 그림책 읽기 자원활동가 양성 과정’을 교육한다.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시니어들이 그림책 활동 전문교육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에 앞장설 독서리더로 태어날 수 있다. 중구청의 교육에는 50~80대 주민 20명이 참여한다고 한다. 이들은 △그림책 속 그림 읽기 △시니어 대상 그림책 선정 기준 △그림책 읽기 방법 △독서 프로그램 기획 △강의 시연 등을 배운다. 이들 교육생은 교육을 수료한 뒤에는 지역 내 작은도서관과 복지관, 돌봄시설 등을 무대로 그림책 읽기 활동을 펼치게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그동안은 여권을 재발급 받으려면 성인의 것은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했다. 하지만 미성년자 자녀의 여권을 구청 민원실에 직접 가서 신청해야 했다. 필자 역시 이전에 같은 경험이 있다. 하지만 이제는 미성년자 여권 재발급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해졌다. 최근 강북구에 따르면, 이제는 전자여권 발급 이력이 있는 국민 모두가 연령에 상관없이 온라인으로 재발급 신청을 할 수 있게 됐다. 미성년자의 경우 법정 대리인이 정부24에서 본인 인증을 한 뒤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을 할 수 있다. 여권용 사진 파일이 필요하며, 여권 발급 수수료, 온라인 결제 수수료를 내야 한다. 또한 첫 전자여권이거나, 외교관ㆍ관용ㆍ긴급 여권은 온라인 신청을 할 수 없다. 기존 여권의 유효기간이 남아 있는 경우에는 새 여권을 재발급 수령시 기존 여권을 가져가야 한다. 또 미성년 자녀가 해외에 거주하는 경우에는 국내에서 여권 신청 불가하다고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은 소개하고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영화 인턴을 기억한다. 70세의 벤 휘태커(로버트 드니로 분)가 30대 여성 CEO인 줄스 오스틴(앤 해서웨이 분)의 인턴으로 들어와 겪는 이야기를 다뤘다. 지혜와 내공으로 젊은 CEO를 맞춤형으로 보좌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10년이 넘은 코미디물이지만 지금도 인터넷에 쇼츠로 금방 찾을 수 있다. 경기도가 중장년 인턴캠프 입학색을 지난 25일 열고, 이들의 인생 2막 설계를 위한 16주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경기도판 중장년 인턴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만 40~64세 도내 중장년에게 교육과 진로 탐색, 인턴십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갭이어 정책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중장년이 잠시 일상을 멈추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새로운 역할과 가능성을 탐색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동기와 삶의 전환 의지 등을 검토해 150명을 선발했다. 선발 과정에서 2.3대1의 경쟁률을 뚫어야 했다. 올해는 포천, 파주 등 경기도 2곳 외에 강원 인제, 전북 남원, 경북 고령 등 총 5곳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7월부터 10월까지 16주 동안 탐색교육과 팀빌딩, 2박 3일 지역 사전답사, 3박 4일 지역 프로젝트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거친다. 송은
양천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검사부터 치료 연계까지 ‘원스톱 지원’하는 서비스를 구현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보건소 본관에 있는 센터는 관내 아동ㆍ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ADHD 원스톱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ADHD는 산만함, 과잉행동, 충동성을 특징으로 하는 신경발달장애로, 주로 아동기에 발병하여 성인기까지 이어지는 만성적인 경과를 보인다.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며, 이를 위한 지원을 위해 센터가 돕고 있다. 센터는 ‘초기검사’와 ‘심층평가’ 두 단계의 서비스가 있다. 초기검사에서는 한국판 ADHD 평가척도(K-ARS-5), 주의집중력검사(CAT) 및 아동청소년 행동평가척도(CBCL)를 실시하게 된다. 이어서 결과 보고서를 바탕으로 보호자 대상 해석 상담이 함께 제공된다. 센터 측은 검사 결과 ADHD 고위험군으로 확인된 경우 심층평가의 필요성을 안내하고 추가 지원을 연계하게 된다. 센터는 또 심층평가가 필요한 고위험군 아동ㆍ청소년 중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에는 종합심리검사(Full-battery)를 무료로 제공한다. 센터의 서비스 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 8~17세 미성년자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덥다. 30도 안팎을 넘나드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시원한 음료가 간절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던킨이 지난 24일 집계한 아이스커피 판매량 집계는 이같은 내용을 보여주는 자료이기도 하다. 회사 측 집계에 따르면, 던킨의 아이스커피는 이달 1~21일 70만잔 넘게 판매됐다고 한다. 전년 동기 대비 약 7% 증가한 수치라고 한다. 회사 측은 여름 시즌을 겨냥해 스파클링 아메리카노 등 새로운 커피 메뉴를 출시했다. 무더위에는 찬 음식만 인기 있는 것이 아니다. 더본코리아는 계열 한식요리주점 막이오름에서 누룽지닭전골ㆍ닭불고기ㆍ닭튀김 등 메뉴를 출시했다. 복날 보양식 등의 수요를 겨냥했다고 한다. 메가MGC커피에도 다양한 여름 음료가 있다. 우먼스플라워가 메뉴를 확인해 보니, 대표 메뉴인 꿀수박주스를 비롯, 수박소르베 밀키 스무디, 수박 리치코코 슬러시, 파인망고코코 스무디 등이 눈에 띈다. 또 자몽 톡톡 스무디 등 이번 시즌 메뉴도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성동구청이 7월 14일 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학부모와 수험생 대상 대입 수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연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행사는 9월 초 대입 수시 원서 접수를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질적 전략과 최종 점검 포인트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유명 입시전문가 윤여정 강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윤 강사는 수시 지원 가이드, 수능 분석, 성적 활용 방법 등을 다룰 전망이다. 접수는 성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26일 오전 본지 확인 결과, 지금은 대기 모집이 가능하다. 성북구청도 7월 16일 김명엽 혜원여고 교사를 초청해 입시설명회에 나선다. 관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시 전형 주요 내용, 전형별 지원 전략을 다룬다. 접수는 7월 3일 오전 10시부터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